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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제 36 회 후시이타 전력(@fushiita_60min) 참가 *테마: 첫 사랑니, 애도, 새벽 4시 (80분 전력) *원작기반 세계관. 날조. 울지 않는 밤 아로... 이간 내지 않아도 래고 자... 래리 머... 새는 발음으로 이타도리가 웃으며 말했다. 따로 시간 내지 않아도 되고 잘 됐지. 씨익, 하며 보인 이가 깡그리 피로 물들어 있어 꽤나 그로테...
※인물, 배경, 상황 모두 허구입니다. ※클리셰 한가득입니다. ※ 동양판타지 비스무리한 겁니다ㅎㅎ ※노개연성...ㅎㅎ 해가 기울고 있었다. 깨닫고 보니 그림자가 길어지고 하늘이 주홍빛으로 물들고 있었다. ‘서둘러야겠군’ 혼잣말을 중얼거리곤 재빠른 걸음으로 발길을 재촉했다. 조금만 헤매다가는 그림자에게 먹힐지도 몰랐다. 석진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수시로 ...
청명은 요새 심기가 꼬일 대로 꼬인 편이었다. 건드리면 백아와 똑같이 하악질을 해 댔고 원래 너그럽지 못했던 훈련의 강도는 도를 넘었다. 도문을 박차고 나올 때 그렇게 신경을 썼던 세간의 이목이란 이제 청명에게는 무용한 것처럼 여겨졌다. 그와 숙식을 함께하는 화산의 제자들은 녹림채에 대한 성공적인 토벌로 기세가 하늘을 찔러야 바람직했으나 지나친 닦달로 겨...
연지와 함께 지낸 후 알게 된 게 있다면 연지는 밥을 거의 먹지 않는 다는 것이었다. 밥은 먹지 않지만, 커피와 매운 음식을 자주 먹었다. 그리고 물소리와 빗소리, 폭포소리를 좋아하는 것이었다. 연지의 방에서는 이런 소리들이 자주 들렸고, 그 소리를 들으며 연지는 눈을 감고 있었다. 연지는 커피와 매운 음식을 자주 먹었고, 위 경련도 잦았다. 나는 연지의 ...
소낙비 10 이진기가 사라졌다. 진기와 대화를 나눈 이후 민호는 다시 매일같이 진기의 집을 찾았다. 초인종을 눌러도, 이름을 불러도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대답을 들을 수 있던 것은 진기의 옆 집의 남자였다. 이주 째 진기의 집 앞을 서성이는 민호를 본 옆집 남자는 며칠 고개를 갸우뚱거리더니 민호에게 말을 걸었다. 여행가는 것 같던데요. 남자의 입에서 나온...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젠 옷입고 자라고 안할게." 수빈은 어느덧 땀으로 젖어 이마에 달라붙은 카이의 머리카락을 정리해주며 장난스럽게 말했다. 밖에는 비가 쏟아져 내리고 있었다. 창문을 두드리는 빗소리와 새근거리는 숨소리 외에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카이는 제 이마를 정돈해주던 수빈의 손가락을 핥았다. 땀 기가 있는 수빈의 손가락은 바닷물처럼 약간은 달고 짭짤했다. 저만 ...
※ 《앙상블스타즈!!》 이사라 마오 X 유우키 마코토 전력 60분(주제 : 청춘) 참여글. ※ 약간의 캐붕 우려 있음! ※ 마오와 마코토가 같은 반이며 마오가 학생회장 자리에 오른 지 얼마 되지 않은, 3학년 『즈!!』의 봄 시점을 따라갑니다. ※ 트위터 : @Ma_karon_love 청춘靑春── 『청춘』은 어째서 『푸를 청』 자에 『봄 춘』 자를 쓰는 것...
동백리 유배일기 Ⓒ1889 - 친우와 고민 “지혁아.” “아까 봤는데, 잘 해결되어서 다행이야. 넘어진 건 괜찮아?” “응….” 지혁은 여백의 몸을 살피는 듯싶더니 다시 시선을 아래로 내렸다. 그의 짚신은 거칠게 헤집어져 있었다. “미안해, 기다리라고 했는데 마음대로 나와서.” “아니야. 오히려 일이 잘 풀렸잖아.” 담담한 어조에 여백의 눈이 흔들렸...
공개정보보고서. . . [숭배하는 신의 사자]" 그분께서는 우리를 구원해 주실 겁니다. " 이름 도온유나이 27성별 XY키 / 몸무게 177 / 60외관 • 사제복을 입고 있다. • 순해보이는 얼굴이다.성격 [다정한, 예의바른, 긍정적인]Like / Hate 독서, 기도, 조용한 곳 / 신성모독, 혼자 있는 것, 두통, 비윤리적 행위특징• 생일은 6월 6일...
9/26 아침 눈부신 햇살에 눈이 저절로 떠졌다. 왼눈과 오른손이 얼얼하다. 내가 이걸 쓸 수 있다는 건 양손잡이라는 뜻이다. 양손잡이가 아니었으면 이걸 쓰지 못할 것이다. 양눈을 뜨려고 애쓰지만 붕대로 인한 압박 때문에 오른눈밖에 뜨지 못한다. 오른손도 마찬가지이다. 간호사가 내가 의식이 돌아온 걸 확인하고 의사를 불렀다. 의사는 내게 이렇게 말했다 "3...
※ Sound Horizon 의 Baroque 가사를 일부 인용 및 기반으로 한 만화입니다. 다음편 ▽ 외전 ▽ BUT, Leonar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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