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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은 다시 봐도 신기하네요." "맨 끝에 두 방은 손님들을 맞이할 때 사용하는 방이니 그럴 게다. 너희들은 이쪽으로 와서 앉거라. 예진이 너는 내 앞에 앉고." 나와 홍유화가 같이 방 안으로 들어가자 스승은 내게 자리에 앉으라고 말씀하셨다. 자신은 어디에 앉느냐는 홍유화의 말은 가뿐히 무시한 채 그녀는 서랍에서 종이 한 장과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연필...
널 좋아해서 나는 매일 행복한 하루를 보냈어 그러니 너는 더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한 매일을 보냈으면 좋겠어. . 오늘 너랑 헤어졌어. 이유는 별 거 아니야. 예전만큼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을거야. 우리도 서로 한때는 깊고 뜨거운 사랑을 했었고, 서로가 없으면 안될 것 처럼 절대 떨어지지 않았었지. 하지만 그만큼 오래 사랑을 했으니 지쳤을만해. 매일 울렸던 ...
"그러니까...." 나는 A4용지에다 책을 보며 마법진을 그렸다 "이정도면 똑같지?" 나는 책 속 그림과 내가 그린 그림을 비교하며 말했다 "근데 이거 진짜 될까?" 지금 나는 악마 소환 중이다 왜하냐고? 서점에서 우연히 '악마를 소환하는 법'이라는 책을 발견해 옳다구나 하고 사서 하는 중이다 근데 100% 사기겠지 '이 세상에 악마가 어딨어?' 그럼 왜 ...
이 무서운 사회에 치이고 치인 나는 무작정 밤바다에 왔다 밤이라 그런지 바다는 잘 보이지 않았다 온통 검은색의 찬란한 물 나를 짚어 삼킬 것 같았다 계속 보고 있자니 조금 겁이 났었다 보이지는 않지만 잔잔하고 속이 빈 느낌의 파도가 나를 향해 달려오는 것 같았다 괜히 무서워서 한 발짝 뒤로 갔다 밤이라 그런지 아무도 없었다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오늘만큼은 ...
슬롯은 트위터를 통해 안내됩니다. 문의 DM / 자료 DM 혹은 메일 twt @NUEH_NANA / mxxx_x3x@naver.com 안내 일반적인 주의사항은 원 커미션과 동일합니다. 캐릭터 위치 고정입니다. 먹는 음식을 감자튀김으로 바꾸거나 손모양을 바꾸는 등의 작은 자세 수정은 가능합니다. 2인 구성 38,000원 / 헤더 추가시 +3000원 - 신청 ...
투자와 투기는 기본적으로 자산을 구입해 시세차익을 노리는 행위라는 공통점이 있다. 쉽게 말해, 투자와 투기 모두 자산을 구입한 가격보다 비싸게 팔아 돈을 벌고자 하는 행위인 거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투자와 투기를 구별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까지 말한다. 하지만 필자는 투자와 투기에는 확실한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필자가 생각하는 투자와 투기를 구별하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내가 보는 이는, 다른 이가 아닌 미실이다.” “거짓말.” “..아직도 취해 있구나.” “양귀비는 이미 깬지 오래다, 무슨 모욕을 하려 말을 아끼는 거야!” 아까까지만 해도 제가 알던 미실 같았건만 이제 보니 분통을 터트리는 어린 애 같았다. 그럼에도 어린 미실은 그 어느 때보다 진실해 보였다. 악을 쓰는 얼굴과 새주 미실이 겹치는 고운 얼굴에 천명은 결...
“네가 내게 아주 중요한 사람이 될 것이라 그런 게다.” 미실의 얼굴이 미묘했다. “그렇, 습니까?” “어찌 그런 표정을 지어?” 미실이 아차 하며 표정을 지웠다, “양귀비에 취해서 감정을 조절하기가 힘들어서 그런 거기도 하나..” 미실이 천명을 힐끔 보여 말을 이었다. “중요한 사람이라 하면 도움이 되는 사람이거나, 막역한 관계라 하는데, 저는 당신을 모...
한 접시, 두 접시, 페니와 다임. 그는 입속으로 읊조리고 방아쇠를 당겼다. "주님, 한놈 더 보냅니다." "아니, 그가 아니라 내게 보내는 거겠지." 낯선 목소리가 들려오자 프랭크는 바로 경계태세를 취하며 권총을 상대에게 겨누었다. 온통 검은 옷을 입은 남자가 어둠속에서 양손을 들어올렸다. "넌 누구지?" "날 몰라? 이 모습이 더 익숙하려나." 그림자가...
목줄 외전 2화 W. 비츄사랑햇
“좀 나아지셨어요?” 호석은 어깨에 눈이 묻은 남준의 진회색 두루마기를 받아 들며 묻는다. 남준은 대답 대신 고개를 좌우로 가볍게 흔든다. 눈이 녹아내린 두루마기 어깨 부분이 검게 젖어 있다. “나아지긴. 오늘도 찬바람만 쌩쌩 불던데” “그건 이번에 누가 병조에서 뇌물을 수수한 것 때문에 그러신 거 아니에요?” “뭐 어디 그것 때문에만 그러신가. 그냥 늘 ...
[EURYDICE, spoken] Orpheus? 오르페우스? [ORPHEUS, spoken] Yes? 응? [EURYDICE, spoken] You finished it 결국 완성했구나 [ORPHEUS, spoken] Yes! Now what do I do? 맞아! 이제 어떻게 하지? [EURYDICE, spoken] You take me home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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