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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난 이미 뛰어서 여기에 도착했고, 체력은 다 빠졌어. 너에게 다시 연락이 오곤 해 졸업 한 후 내가 연락을 피한 이후론 잦아오다가 한동안 오지 않던 연락인데 난 사실 조금 지쳤어 민현아 너에게 많이 실망하기도, 너에게 기대하고 계속 좌절하고, 그 자체에 아팠던 것도 있지만, 난, 혼자 버텨내기 힘들었을 지도 몰라. 그리고 그런 내 모습이 너무 나약하다 느껴...
** 원작 날조 "박신입, 요새 얼굴 폈다?" 어느 날 점심 식사 후, 유과장은 박신입만 따로 사무실 바깥으로 부른 뒤 단도직입으로 물었다. 얼마 전에 박신입이 밀당 스킬을 물었을 때와 확연히 다른 낯빛이, '박신입은 지금 연애해요'를 온 몸으로 말하고 있었다. 유과장은 커피컵을 후루룩 마시며 박신입의 이야기를 기다려봤지만, 박신입은 실실 웃기만 했다. 참...
대량제국의 수도 금릉에서 장군과 공주 사이에서 태어난 임수는 어려서부터 무서운 것이 없었다. 어린 아이들은 모두 무서워하는 밤의 어둠조차 예외가 아니었다. 아이는 실제로 흠잡을 곳 없이 완벽한 외모와 건강과 머리를 가졌지만 처음부터 그 출생과 자질을 뛰어넘는 타고난 자존(自尊)을 지니고 있었다. 세상에 태어나 만나는 새로운 사물과 사람을 대할 때마다 임수는...
#네임버스Half Namew. 단네 수술이 잘못 됐는지 허리가 욱씬거린다. 통증이 느껴질 때 마다 먹으라던 진통제를 벌써 몇 개나 털어 먹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등이 축축한 느낌은 어째 이상한게, 아무래도 상처가 터진 모양이다. 피터는 베개에 얼굴을 묻으며 끙 앓았다. 정신이 몽롱해지기 시작하자 피터는 이를 악 물고 자리에서 일어나 욕실로 향했다. 더...
by. 까만술 충동이었다고 생각한다. 살면서 이정도의 일탈을 해본 적이 있었던가. 이런 것도 일탈의 범주에 속하는지는 모르겠다만 종인은 어쨌든 지금 본인이 하고 있는 행동을 일탈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어쩌면 그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당장 내일 저녁에 있을 공연을 위해선 지금 쯤 이미 침대에 누워 있었어야 했다. 그렇지만 잠들 수 없었다. 또 다시 그렇...
조명을 끈 보쿠토는 침실을 돌아보았다. 계절에 맞춰 바꾼 커튼은 얇았지만 야경을 가리기엔 충분했다. 밀색 커튼을 꼼꼼하게 닫은 침실은 온통 어두웠다. 아카아시는 마지막으로 포럼만 좀 확인하겠다며 휴대전화를 켰다. 네모난 화면에서 퍼진 하얀 빛이 아카아시의 얼굴을 창백하게 비추었다. 보쿠토는 빛을 따라 아카아시의 곁을 파고들며 물었다. “뭐 확인하게?” “저...
* 제목 없이 보냈길래 정해달라고 했더니 저렇게 하라지 뭐에요. 세상에... "사장님께 전해달라고 하더라고요." "꽃?" 타오가 건네는 꽃다발을 받아들자 거칠거칠한 천이 만져진다. 분홍 튤립, 빨간 장미, 푸른 수국까지. 갖가지 색이 어우러진 조화 꽃다발. 조금 구겨진 귀퉁이를 잡아당겨 모양을 다듬는다. 다발을 묶은 크림색 리본에는 익숙한 이름들이 까맣게 ...
히나타는 알고 있었다. 유우타군이 안즈씨를 좋아한다는 것을. 뭐 알게 된 계기라고 한다면‥‥형제라서?사실은 유우타가 안즈씨를 볼 때마다 피하는 걸 봤을때 설마 안즈씨를 좋아하겠어? 라고 생각했다가 집에서 홧김에 물어봤을 때 유우타의 얼굴이 빨개지는 걸 보고 확신했다. 유우타는 안즈씨를 좋아한다. 솔직히 처음 이 상황을 받아드릴 때 히나타는 조금 멍한 기분이...
*히로아카 60분 전력 *주제는 [하룻밤 인연/깨진 유리] *빌런빔 맞아서 하루동안 기억못하는 미도리야 *저퀄연성 *의식의 흐름 주의 *우울주의 *연금술 안 배워온 사람... *캇데쿠는 서로 사랑한다!!! ----------------------------------------------- [캇데쿠] 유리조각 작은 사고였다. 어느 때와 같이 현장실습을 나가...
*크로스오버물 입니다. [뷔윙] 내가 보고싶어 쓰는 조각 1 공개방송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은 방송국 안 보다는 차 안이 훨씬 좋았다. 지훈이가 우리 대기실로 오면 석진이 형이 자꾸 데리고 가서 게임 얘기를 했고, 내가 그 쪽 대기실로 가자니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았다. 그건 내가 낯을 가리는 이유도 있었고, 내가 가면 그건 또 그거대로 민폐일 테니까. "어제...
쓰고 싶기는 4년 전부터 썼고 이 조각도 2년 전에 썼네; 살다 보면 완성하는 날도 오겠지 (....) 원래 중편 정도로 쓰고 싶었는데 좀 쳐낼 건 쳐내고 3편짜리 단편으로 쓸 계획이다. 음... 계획만 (....) 올해 안에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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