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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중혁아. 나 너 좋아해." "오." "…뭐? 잠깐," "거절한다." 김독자가 유중혁을 향해 고백했다. 바로 까였지만. 그리고 한수영과 제천은 우연히도 그 광경을 뒤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야, 잠깐만. 이게 뭔 상황이야? " "김독자가 유중혁한테 고백하는 상황. 그래도 잘됐네. 차였으니까 너한텐 아직 기회가 있어." "기회는 무- 야, 잠만. 너 그거 뭔...
살포시, 그 아이의 입을 건드려 봤다. 당황한다. 정말 귀여웠다. 그 아이는 이것을 장난으로 알 것이다. 뭐 상관없다. 차라리 그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다. 하필이면 이런 귀여운 아이를 고등학교 3학년 때 만나게 되다니. 졸업까지는 한 달 남았고, 학교는 정해졌다. 뭐, 다른 학교다. 같은 서울이긴 했지만. 내가 그녀에게 빠졌다는 것을 안 것은 중간고사가 끝...
감고 있던 눈을 뜨니 어느새 아침. 작은 빵을 입에 물고, 언제나처럼 나무로 만들어진 집 뒤편, 꽃들로 만개한 정원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오물오물, 맛보다는 공복을 채우려 음미보단 상대적으로 많은 포만감을 위해 입을 열심히 움직이며. 평소처럼 주위의 꽃에 물을 준다. 아이들이 좋아했을 각양각색 꽃으로 가득한 정원에. 그곳에는 누군가의 이름이 적힌, 돌로 만...
“큰일이다. 문을 닫았을지도 모르겠어.”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남자는 서둘러 한 식당으로 들어갔다. “렌고쿠씨! 오늘은 조금 늦으셨네요?” “아..오늘은 일이 조금 늦게 끝났다.” “그렇구나. 피곤하시겠어요. 식사 얼른 준비해 드릴게요. 메뉴는 늘 먹던 걸로 하실거죠?” 주인이라기에는 앳되어 보이는 소년이 반갑게 맞이하며 식사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그런 그의...
오른팔에 붕대를 잔뜩 감은 위영을 끌어안고 잠들었던 남망기가 눈을 뜬 것은 달이 떠 있는 시간이었다. 여전히 달이 창월한 시간에 일어난 것을 보아 잠든지 그리 긴 시간이 지나지 않았던 듯 한데, 짧은 잠을 잤다기에는 긴 꿈을 꾼 것 같았다. 언뜻 위영의 목소리를 들었던 것도 같았다. 마지막에 도려가 무어라 말했는지 생각나지 않아 절로 인상이 찌푸려졌다. 괴...
남잠. 남잠. 내 하나 뿐인 미련아. 미안해. 미안해. 하하, 너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자주 하는거 같네. ...있지, 그 어릴 적에 말이야. 내일은 더 추울지 걱정해야했던 그 어린 날에는 변치 않는 것이 달 뿐이었어. 모양이 달라도 내게 빛 비추는 시간이 달라져도 늘 하늘의 어딘가에 있었거든. 그래서 운몽에서도 늘 빠짐없이 달을 봤는데, 언제부턴가 하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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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윤 가람 AGE :: 17 GENDER :: 여성 STATURE :: 150cm / 40kg BIRTHDAY :: 6월 26일 PERSONALITY :: 성실한, 감성적인, 소심한, 불안정한, 낯을 가리는 LIKE / HATE :: 디저트, 파란 방송부, 부원들, 혼자, 개인 활동 / 단체 활동, 폭력, 상해, 낯선 사람 RELATION ::...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죽음도 마다하지 않을 정도로 한결같은 당신이에요. 현호씨 생일을 준비하다가 이 문장을 봤어요. 현호씨 탄생화가 당근꽃이더라고요. 와중에 너무 잘 어울려서 좀 웃었던 것 같아요. 아...기분 나빠하시려나...당근과 현호씨. 묘하게 어울리는 궁합이라고 생각해요, 안 그래요? 꽃의 꽃말과도 현호씨는 잘 어울려요. 어울린다는 말보단 그냥 ...
"그는 태양신- 이 세상의 영혼을 가진 자. 모든 상징..." 눈을 감고 무릎을 꿇은 채 손을 모은다. 언제나처럼 경전의 첫 부분을 암송하며 기도를 드리고는 자리를 툭툭 털고 일어나는 이는, "하, 내가 어쩌다 그런 새끼한테 코가 꿰여선." 경건한 풍경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말할 수 있는, 마리킨이었다. 모든 일의 시작은 사소하지 않은 하루였다. 한마디로...
김독자 ★축★ 삽질길 입성 + [티어버스] 간단설명! 티어버스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모두 고유의 눈 색을 가지고 있다는데 눈물은 눈과 같은 색을 띄며 눈물을 흘릴수록 눈 색이 점점 빠져 결국에는 검정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검은색으로 변한 눈은 시간이 지나면 본래 색으로 돌아오나 이는 사람마다 시간차가 있다고 하네요. 각 사람들의 눈물에는 고유의 맛도 있다고 ...
옛날 그림들인지라 유료로 올렸습니다. 감상 시 이 점 주의 부탁드려요. 헨리 지킬과 에드워드 하이드 위주 팬아트입니다. +2022년 1월 29일 기준으로 6장을 추가해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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