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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다면 지루하다 할 수 있는 일생이었다. 그 긴 세월을 한순간도 허투루 쓰고 싶지 않아 끊임없이 즐거움을 찾아 전 세계를 누볐다. 마침내 인생의 종착역이 가까워 왔을때 내게 한장의 초대장이 도착했다. 뱀파이어 사이에서는 소문이 무성한 블러디하우스로의 초대장. 그래, 이것이 나의 마지막이다. 극상의 피를 찾아 눈감는 날까지 곁에 둘 수 있다면 이보다 성공...
나, 너를 사랑하는 것 같아. 봉재현, 손영택 내가 그렇게 말했을 때, 녀석은 되게 어이가 없다는 듯이 허허, 하고 웃었다. 나는 그 웃음을 떠올릴 때면 이상하게 픽픽 웃음이 나왔다. 지금도 그랬다. 승민과 오랜만에 단 둘이 만났다. 술 마시자. 손영택답지 않은 말이라서 그랬을까. 승민은 군말없이 나와서 내 술 상대를 해줬다. 특히, 둘이 만나서 술을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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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독자시점 회지 샘플 모음 페이지입니다. 전독시 완결전에 냈던 회지들은 설정 충돌이나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니 숙지하고 봐주세요ㅜ 밑으로 내려갈수록 과거에 냈던 책입니다 유중혁x김독자 22.01 발행 좌청룡 - 수상에중독됨(중독&수상) 샘플 21.07 발행 좌청룡 - 슬기로운 감방생활 샘플 21.03 발행 좌청룡 - 피어날 시기를 잊고 때늦게 ...
*캐해 대부분 뇌피셜 주의 Good morning, my friend. 어찌나 간결하고 평범한지, 저도 모르게 웃으며 답했을 법한 그런 반가운 인사였다. 그는 옛날 그 언젠가처럼 문간에 기대 싱글거리며 출근 준비를 하는 저를 꿰뚫듯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그곳에 멈추어 설 수밖에 없었다. 나는 부산스럽게 움직이던 몸을 굳히고 들고 있던 책과 깃펜을 책상에 ...
*** <이웃사촌 : 2006> < 이웃사촌 : 2016> 편부터 읽고 와주세요! 석순 이웃사촌 : 응답하라 이석민 석민X순영 순영과 석민이는 어릴 때 두 명의 누나와 함께 어울려 놀고 했는데 대부분 공주와 왕자 놀이였다. 항상 공주는 제일 어린 석민이였고 왕자는 순영이었다. 두 명의 누나는 언제나 쌍둥이 악당 역을 했는데 매번 악당이...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이전 편 <이웃사촌 : 2006>이 존재합니다. ***<몽정>이라는 단어가 등장합니다. 상황묘사는 없으나, 주의해주세요! 석순 이웃사촌 : 2016 석민X순영 스물다섯, 스물여섯 길고 긴 장마 끝에 열대야는 한여름 밤의 꿈처럼 금세 져버린다. [ 아, 형. 이러기야? ] [ 이번에 복학 한다며~ ] [ 개강 파티 와서 놀다가 ]...
숙박 업소를 확인하고 인원 체크하고 예상 회비를 정리하고. 엠티 하나 가는데 무슨 기획할 건 이렇게 많은지. 가선 뭘 먹을지 무슨 게임을 할지 술은 얼마나 마실지. 그런 것들을 정하다보니 까무룩 해가 지고 있었다. 너무 늦게까지 일만 시켜서 미안하다며 도영오빠는 저녁 밥을 사주겠다고 계속해서 나를 밥집으로 끌고가려고 했으나 늘 얻어먹기만 하는 것이 미안한 ...
*** 썰로 시작해서 시작이 미미합니다, 석순 이웃사촌 : 2006 석민X순영 석민과 순영. 둘은 어렸을 때부터 이웃사촌이었다. 각 집안 아이들이 태어나기 전부터 옆집에 사는 사람이라 부모님들끼리 서로 친하게 지냈는데 석민이네 첫째 딸, 순영이네 첫째 딸, 순영이, 석민이 줄줄이 애들 들어서면서 더 친해지게 되었다. 동갑내기는 없었지만 작은 나이 차이라 서...
야, 강영현 정신 좀 차려 봐. 빨리 인간으로 변하라고. 애오오옹.... 원필의 말에도 애옹애옹 울기만 하는 영현을 보며 원필은 더 울고 싶었다. 네가 갑자기 고양이로 변하면 나는 어떡하라고.... 약속한 시간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조원들에게 사실대로 말할 수도 없었다. 강영현이 고양이로 변해서 못 온다고 어떻게 말해? 원필의 말을 믿어 주지 않을 ...
영현과 밥을 먹은 원필은 이유도 알 수 없게 붕뜨는 마음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자신의 마음이 아픈 거라고 생각했다. 이럴 때는 사람들이 없는 나만의 공간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는 게 최고였다. 원필이 곧장 집으로 가려고 하자 영현이 원필을 붙잡았다. 왜? 밥 먹어 줬으면 끝 아니야? 무슨 용건이라도 있어? 원필은 더 이상 영현과 같이 있을 이유가 없다는 말...
내가 좀 호구 같다고 생각 할수도 있지만·· 난 어릴때 부터 이랬다. 친구들이, 정확히 말하면 나와 같은 반이었던 아이들이, 내가 친해지려고 다가갔을때 말도 안되는 이유로 날 피해도 난 나 스스로를 탓했다. 느낌이지만 이런 성격은 후플푸프 였던 아빠를 좀 닮은것 같다. 교수님의 짧은 연설이 끝나자마자 드레이코는 그리핀도르 테이블로 가서 골든트리오를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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