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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킨+오비완※아나킨 회귀물※스타워즈3: 시스의 복수→스타워즈1: 보이지 않는 위험 자신이 정말 과거로 돌아왔음을 인정할 무렵이었다. 수없는 의문들이 아나킨의 주위를 떠돌았다. 과거인 동시에 미래이기도 한 사건들은 정말 없는 일이 되는가? 모든 죄악이 씻기고 결백한 아나킨 스카이워커만 남는 것일까? 아나킨은 여전히 무스타파의 꿈을 꿨고 그럴 때마다 몸이 ...
생명은 생각보다 쉽게 소멸한다. 가령 그것이 신이라고 해도 죽음으로부터 자유롭지는 못할 것이다. 더군다나 한낱 종이 뭉치에 불과한 나는, 더욱 쉽고 간결하게 세상에서 사라질 테다. 하나 둘 셋. 명쾌한 마찰음과 함께 증발해버릴 존재. 잉크 다섯 방울에 자그마한 숨소리 세줌. 종이 두 장에 감정 하나. 챕터 일곱 개에 한 달. 언제나 상실의 행위를 두려워한다...
인어의 노래는 사람을 끌어들여 권장되지 않는다. 아름다운 것을 가지고자 함은 시대가 지나도 일관되는 하나의 태도가 되었다. 하나의 음율에서 태어난 인어는 아무런 이유도 없이 태어난 것처럼 아무런 이유도 없이 노래를 불러왔다. 이게 수가 어긴 첫 번째 금기다. 조약돌 해초 달 바다 수를 둘러싸고 있던 세계는 부르지 않아도 곁에 있었으므로 이름이 필요하지 않았...
햇살이 따사로워요. 어쩐지 잠이 오는 기분이에요. 나는 잠을 자지 않아도 되는데 말이에요. 꽃에서 나는 향기는 참으로 아름다워요. 어쩐지 이곳의 향은, 당신을 닮아서 당신이 그리워요. 코 앞에 놓인 장미향은 어쩐지 다른 꽃들보다 더욱 진한 향이 퍼져나오는 것 같았다. 그 향은 달콤하면서도 매혹적이었고, 어디 한 구석이 시큰해지는 슬픔마저도 묻어나왔다. 나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나의 비밀들 복수의 오른 눈 사토나에 의해 나만의 암호로 새겨지다 1. 험난한 항해로 보낸 올해가, 번개가 내려치는 밤과 황금빛 낮이, 오래된 난파선을 수색하다 괴물들을 바람처럼 피하기까지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 2. 내가 어머니가 되고 싶은 것은 알을 낳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래 살기 위함이다. 변화를 불러일으킬 만큼 오래. 우린 바다에...
W.韓지우산 그렇게 5년이 흐르고, 우영이 있는 그룹은 계속 승승장구를 해서 계속 인기가 많아졌다. 곧 나올 새 앨범을 준비하면서 포토북 촬영이 잡히게 된다. "얘들아." 네, 매니저 형." "이번 앨범 내면서 포토북도 만들 예정이야. 사진은 신인이긴 한데. 요즘 떠오르는 사진 작가가 찍어 줄거야. 다음 주부터 찍을 것 같다." "네, 알겠습니다." 매니저...
bgm 태연 - 만약에 inst 각별은 차마 자신만을 믿고 기다리는 공룡과 동희를 뒤에 두고 떠날 수가 없었다. 무리한 수술 일정이었지만 그의 우선순위를 뒤섞을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하나뿐인 조카가 아픈 것을 가만히 내버려 두려고 의사가 된 것이 아니었다. 동희의 수술은 각별에게 전문분야였던 만큼 이변 없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공룡은 깨어난 동희를 끌어안...
"나와" 하늘은 직감했다. 세진이 어떤 말을 해도 담담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하늘은 세진과의 이별의 순간을 오래전부터 느끼고 있었다. 두려웠던 것 뿐이고 말하고 싶지 않았을 뿐이다. 자신은 할만큼 했다고 생각했다. 그가 서있는 걸 보니... 하늘은 결국 무너졌다... 세진이 하는 말을 제대로 듣지는 못했지만 그 한마디는 똑똑히 들었다. "미안해" '뭐가 미...
햇빛이 옅어져, 안개들이 숨을 내쉬려 몸을 드러낸다. 나도 그들과 같이하고자 밖으로 기어 나와 숨을 마신다. 쉬이 쉬이, 얼마 만에 바깥 풍경인가. 쉬이 쉬이, 얼마 만에 느낀 동질감인가. 하지만, 이내 숨이 멎어버릴 정도로 안개가 짙어져, 다시금 땅 밑, 두더지 집과 맞닿은 내 방으로 되돌아온다. 나는 햇빛이 사랑하는 풀떼기가 될 수도 그 햇빛이 미워하는...
"내 정액은 네 간식이 아니다." 어느날. 무라마사는 칼데아의 복도를 걷다가 들리는 목소리에 멈춰섰다. 랜서 쿠훌린과 서번트 명은 라스푸틴이지만 어째서인지 모두 코토미네나 키레라고 부르는 남자가 서있었다. 랜서 쿠훌린은 머리가 짧은 재림 상태였다. 그는 능글맞게 웃었다. "에이. 그러지 말고.""그러고 말고 간에. 마력이 필요하면 마스터에게 말하도록.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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