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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버리라고!!!" 악을 쓰는 자신의 손 안에서 목을 졸려가고있는 손 바닥만한 작은 곰돌이 인형이 달린 열쇠고리가 보였다 화가 머리 끝까지 치민듯한 목소리로 진성이를 노려보는 자신의 모습이 그저 낯설게만 느껴졌다 "....미안.. 정말.... 정말 미안해" 그런 자신과는 정 반대로 무뚝뚝한 표정으로 눈물만 뚝뚝 흘리며 연신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진성이의 모습...
2022 빈센조 온리전 <빈센조판은 온리전도 독하게 하니까>의 참가작입니다.커플링은 센조차영, 주요 키워드는 계약약혼입니다. 열람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자격 없는 사랑上. Avoiding our yell下. I love you, Darling外. 사랑의 자격+ 짧은 후기 上. Avoiding our yell 내 인생도 참 기구하네. 환한 조명...
/ 심리적 억압, 학대, 신체적 처벌, 의도적 고립, 억압의 의도로 하는 대화를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문의 그 에히브리테 백작을 본 순간, 그리고 그 에히브리테 백작이 자신의 눈을 놀란 듯 쳐다보다가 뺨 다 붉혀가며 활짝 웃는 것을 본 순간, 백작이 태어나 아무것도 쥐어본 적 없다는 듯 희고 곱기만 한 손으로 그의...
이 글을 보고 있는 남자친구에게 너와 사랑할 때 마다 나는 어제보다 더 너에게 빠져드는 것 같아. 날 빤히 바라보면서 내 안에 들어오는 너. 너의 복실복실한 머리카락을 만지면 너는 내 손목에 키스하고, 내 귀를 깨물거나, 가슴을 강하게 움켜쥘 때 신음을 하면 내 입술을 막아버리는 그 모든 순간들이 떠올라. 이제는 어디를 가도 너와 함께 만들었던 흔적들이 눈...
화산귀환 장일소 드림 5편째 이번 달 친구비입니다 서솔은 만인방의 장원에 들어온 첫날부터 작은 방을 혼자 썼다. 표면적으로는 다른 방들이 꽉 차있었다는 이유였으나, 내막을 들여다보면 방주가 직접 기루에서 골라 데려온 아이가 들어온다는 소식을 들은 내원의 후조방(後罩房, 여자 하인들의 숙소가 있는 건물) 관리자가 재량껏 판단해 혼자 쓸 방을 빼준 것...
또 기억을 잃었다. 평범한 사람에게는 인생에 한 번도 없을 터이지만 저에게는 지독하게 익숙한 경험인지라 초점이 제대로 돌아오기도 전에 알아차렸다. 머리 한 구석이 비어서 차가운 공간으로 남아있는 감각에 소름이 끼칠 지경이었다. 시발, 또 이 지랄이라니. 이번에는 또 어디에서 어떤 꼴로 깨어났나 싶어서 눈을 돌렸더니 병원이었다. 감옥은 아니니까 아직 최악은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선우 빈은 무감각한 표정으로 천장을 바라보았다. 그날로부터 600일. 2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그가 보내준 이들과 함께 탑을 올랐다. 구체적으로 몇 층을 올라왔는지를 세는 것도 이제는 잊었다. 어차피 선우 빈의 시선에서 지금 있는 층이 과분한 위치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자기 자신의 역량에 대해 과소평가하는 부분이 있었다. 누군가가 이 점을...
등장하는 모든 내용은 허구입니다. 우울, 죽음 등 트리거 요소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죽음을 염두에 두는 이유는 뭘까. 뭐 각자마다 사유가 다 다르겠지만 나는 글쎄. 딱히 이유랄 게 없다. 무기력해서? 그냥 하루하루를 살아가서? 아니다. 사람은 누구나 오늘의 하루를 그냥저냥 살아간다. 그래 오늘의 내가 또 이런 쓸데없는 생각을 하듯 말이다. 이건 습관이 됐...
짝 사랑에 성공하는 법. 민혁이 초록창에 한 글자씩 천천히 정성스레 타자를 쳐 내려갔다. 스크롤을 내려 블로그를 들어가보니 짝 사랑 성공하는 법, 제가 다 알려드립니다! 휘향찬란한 문구가 적힌 포스트가 나왔다. 길고 긴 인사 글을 지나 더 아래로 내려가보니 본문으로 보이는 글이 나왔다. 짝 사랑 성공? 이 방법들이면 충분합니다. 첫 번째! 상대와 눈이 마주...
## 중학교, 넓은 강당에서 신입생 입학식을 하던 날이었다. 그날은 유독, 잠을 자지 못해서 평소와 다르게 몸이 무거웠고, 아침에 학교를 갈 준비를 하다가 문뜩, 여느 때와 같이 거울 속 나를 바라봤지만, 우두커니 서 있는 나는 여전히 달라진 게 없어보였다. 그저 애들보다 커진 키가 어색하게 느껴지고, 그 외에는 밝게 웃어 보이는 표정 하나만이, 나를 작게...
텅비도록 다 내어준 사랑대신 바다를 가득 담았구나 너는 저 깊이 바다속에 잠겨 꿈도 꾸지 않으려 한 모양인데 누가 너를 건져내어 햇살에 말려 뿌우하고 우는 바다소리를 들으려 했는지 혹이 욕심많은 사랑의 언어로 너의 사연을 휘갈겨 적어도 부디 용서해주기 바란다 그렇게 다 내어주려 먹었던 첫마음으로
2월 3일에 프리미어 상영회 다녀오고 개봉날 한 번 더 보고 오늘 또 봤는데 볼 때마다 더 슬퍼지는 이 느낌.. 아시죠? 아무튼 시작합니다 얼레벌레 극장판 후기 PV 한 줄 설명(?)부터 야 이건 미쳤다 싶었는데 진짜 미친 영화였음.. 암튼 쌉소리 많음 주의 찬다? 뭐가? 주술회전 뽕이. 유타 비밀 사형 집행부터 고죠는 잘생겼다.. 고작 16살이라는 걸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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