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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썰 중간에 자살에 대한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엄마, 우리 옆집에 혼자 사시는 할아버지 있잖아. 응, 나랑 아파트 벤치에서 자주 만나서 대화하는 그 할아버지. 친하냐고? 응. 나 그 할아버지랑 이젠 완전 친구라니까? 할아버지 되게 친절하셔. 내 얘기도 잘 들어주고, 말씀도 되게 재밌게 하시고. 사실 처음엔 키도 엄청 크고,...
앞에는 잘 익은 소고기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었다. 나는 젓가락 들 힘도없는데 내 남친은 아직 힘이 남아도는지 열심히 구워대기 바빴다. "...그만 구워..." "점심도 안먹었다며." "그 상황에 내가 어떻게 점심을 먹어...." 내 말에 라이관린은 집게를 턱 내려놓았다. "박지훈" "........." "...왜 또 울어" 짜증나게 또 눈물이 나왔다. 나보다...
치트는 눈을 떴다. 며칠이 지났는지 몇 달이 지났는지 알 수 없었다. 고개를 돌리면 바닥에 널부러진 술병이 보였다. 이상한 일이였다. 몇 번의 순간을 같이 보냈을 뿐인데 제 일상이 망가지는 것은. 눈을 뜨면 패치의 이름을 부르고 눈을 감으면 패치의 얼굴을 그렸다. 군복은 벗은지 오래였다. 목격자는 커녕 생존자도 없었기 때문에 제가 부하들을 죽였다는 사실은 ...
유현유진 이미지를 잡아볼 겸. 이것도 가벼운 글입니다 :) 즐겁게 읽어주신다면 기쁠 거예요! 오른쪽 클릭 - 연속 재생 아무도 그 순간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몬스터의 일격은 강했고, 또한 너무 가까운 곳에서 비롯되었지만 상대는 해연의 길드장인 한유현이었다. 그쯤은 막지 못할 리가 없었고 그래서 길드원들은 그 모습을 보면서도 딱히 신경을 쓰지 않은 채...
미식협에 배포본으로 나옵니다! 분량상 두 편으로 나누어 올립니다. 배포 이후 일부 내용이 유료전환됩니다. 추후 웹에 외전이 연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01 케이크를 샀다. 오래간만에 허용된 단 것에 한껏 신이 난 딸은 폴짝거리며 서너 종류의 조각 케이크를 골랐다. 한명오는 두 개의 포크와 세 개의 초를 청했다. “오늘이 아빠 생일이야?” 케이크를 먹...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징- 징- 징- 계속 핸드폰이 울린다. 울리는 핸드폰을 꺼내 바라보았다. 쌓여있는 전화는 20통이 넘었고, 승철이형과 민규가 가장 많이 전화를 했다. 다시 핸드폰이 울리기 시작한다. 받을까 말까... 고민하는 사이 전화가 끊어졌다. 멍하니 핸드폰만 바라보다 눈물이 흘렀다. 핸드폰 화면위에는 내가 흘리 눈물이 자국을 내고 있었다. 형이 죽고 난 뒤 나는 새로...
아스카 "그래 그렇게 된거구나" 스펙터 " 네 그렇게 된거죠" 료켄 "근데 여기는 어딘지" 쇼 "도미노 시티지" 료 "쇼 늦었다 우린 이마가자" 쇼 " 알았어" 아스카 " 그래서 너희 지낼데는 잇어 " 레이지 "없어" 아스카 " 그럼 내가 알려누는 데서 머물레 최근 다른 차원에서 오는 사람들이 늘어서 빈 집이 많거든" 료켄 "그런가 " 스펙터 "감사합니다"...
도미노시 뒷골목 여기는 사람들이 잘안다니는곳이지만 이곳을 사람들이피하는이유는 한 집단 때문인데 그집단들은 듀얼리스트 들이고 지나가려면 듀얼에서 이긴자들만 지나가게 하기 때문인데 그레서 인지 지나가는 사람들은 실력자들 뿐이었는데 그러나 이곳의 대해서 잘모르는 사람들이 지나가고 잇었다. 그들은 듀얼디스크를 손에 차고 있었는데 하필이면 난폭집단과 시비가 붙었다....
교회 전도용 티슈든 헬스장 광고지든, 태용은 길거리에서 나눠주는 건 뭐든 덥썩 받았다. 그걸 얼른 받아 가야지 나눠주는 일을 하는 사람이 집에 일찍 갈 수 있으니까. 사람이라면 그 정도 마음 씀씀이는 베풀며 살아야 한다는 게 그의 신조였다. 덕분에 태용의 주머니에서는 구겨진 전단지가 자주 나왔다. 가끔은 주머니에 넣은 걸 잊은 채로 빨래를 해서 온 세탁물에...
본문 링크: http://posty.pe/7wxf4y
-- 안녕, 난 이 글을 쓰고 있는 사람?, 아..아니지. 음,.. 조금 더 정확히는 낮을 관리하는 낮의 관리자야! 뭘 하냐고 물어보면, 기계같은 걸로 낮을 관리하는? 너가 보는 햇빛, 구름 그리고 바람, 색깔 같은거 말이야! 그리고 난 지금부터 이야기를 써볼 거야. 신이면 바쁘지 않냐고? 아니, 전혀. 바빠야 되거든? 근데 일이 없네, 그래도 고민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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