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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기숙사로 돌아와 아주 조금, 아니 사실은 좀 더 울었던 거 같다. 꿈같은 시간이었다. 책 속을 유영하듯이 난 너와 함께하는 시간들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행복했다. 네가 내게 보여준 모든 게. 그래서 대답을 못 했음에도 넌 내 행동이 긍정의 의미라 생각하고 날 마주 안아 보이며 최고의 하루라는 듯이 웃어 보였다. 그렇게 널 보내는 속은 어떤 색이었을까. ...
여느 날과 같이 아침에 수빈이에게 다녀올게 하고 인사를 하고 학교로 향했다. 수빈이는 ‘다녀올게’라는 말이 좋다고 했다. 자기에게도 다시 돌아올 집이 생긴 것만 같다고 수빈이를 안아주며 나는 다시 한번 속죄했다. 약속을 너무 늦게 지켜서 미안하다고. 나는 수빈이에게는 평생 죄인이었다. 평소와 같이 집에 들어간 나는 엉망이 된 집을 마주하게 되었다. 지금...
♬ 비가 멈췄고 음악이 그쳤다 (트리플 OST) 어떤 사람이 있었다. 그는 늘 남의 눈치를 보는 겁쟁이였다. 워낙 소심해서 한 발을 뗄 때도 벌레 한 마리 밟을까, 제 발소리가 누군가의 신경을 거스를까 조심하고 또 조심했다. 단 한 번 큰 소리를 내본 적도 없었다. 사람들은 그에게 웃어줄지언정 그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다. 그는 항상 눈치를 보고 살았기에...
읽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번역 못할거 같다 결정 내렸어요.ㅎㅎㅎ https://houseki-no-kuni.fandom.com/wiki/Party_At_The_End 에 올라와 있네요. 달로 이주한 1만년을 마지막으로 기리는 파티에 ladra 라는 월인이 보석들을 인터뷰하고 다닌 설정이고, 아무도 포스를 말하지 않고, 떠올리지 않아요.
6장 Command Now (Bgm. Stellar - Ashes) 세계를 관장하던 전략가에게 변덕의 바람이 불었다. 전략가는 앞서 기획했던 오늘의 판을 바꾸기로 한다. 나이트를 움직이려던 손이 비숍으로 옮겨가더니 폰 사슬을 벗어났다. 전략가는 이 비숍으로 체크메이트를 할 생각이 조금도 없지만, 이 순간의 유희를 즐기기로 한다. 비숍이 잡힐 듯 말 듯한 상...
이번주 주제는 향수입니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https://youtu.be/1Fi0W9R1gxU *전... 알거든요... 변씨가 서주출신 이라는 것을요 *빙쵸님이랑 되게 디코에서 아무말 대잔치 많이 하는데, 그중 하나가 변황후는 어떻게 고향이 그꼴 나는걸 보고도(서주대학살) 조조에게 남았느냐라는 의문이었어요. *뭐 어쩌다보니 네 서주대학살 시점이에요 맺어질 수 없는 운명에 찢어발겨지는 추억 나고 자...
아이폰 12에 맞춘 사이즈이기에 다른 기종일 경우 조금 잘릴 수 있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전체 무료공개 글입니다. 소장 희망 시에만 유료결제 해주세요. 싫다고 말해 * * bgm을 재생해주세요. [추천 BGM : REN - MIND GAMES] 싫다고 말해보라니까? * 반쯤 젖은 어깨와 신발코. 백현이 비냄새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다. 젖은 머리가 거슬리는지 앞머리를 툭툭 치며 빗방울을 털어낸다. " 계속 여기 세워둘거야? " " .........
센티넬 나재민 나페스 written by. 만조 Veni, vidi, vici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모든 사건의 발단은 여주의 얼토당토않은 내기에서 비롯되었다. "째만아 그니까 우리 내기를 하는 거야." "네? 제가 왜요." "그냥 재밌잖아." "재미있을 게 뭐 있어요. 어차피 내가 여기서 제일 센데." "진짜로?" "누나, 누나 왜 자꾸 재민이 형...
※주의사항※ (지난이야기) 포타 온리전 당일에 남은 분량을 올리겠다고 하고 소리소문없이 사라진 포타주! 이쯤 되면 다들 잊지 않았을까 생각 했지만 그래도 사람이 세 편을 가져오겠다고 했는데 한 편만 가져오는 건 도리가 아니지 않나? 라는 책임감에 갑작스레 찾아온 슬럼프를 억지로 뚫어가며 계획했던 속편 하나를 마참내 써오는데... 역시나 그러다 보니, 이번에...
일단 돌아간다. 유니폼을 못 찾았다... 사귀게되면 끝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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