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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테면, 푸른 새벽을 덮은 따뜻한 바다에 달빛이 비칠 때나 볼 수 있는 윤슬 같은. 입김 서리는 계절에 발자국 하나 없는 설원이 반사하는 오로라 같은. 가장 높은 밤 하늘 짙어질 때 저 멀리 무리 지어 빛나는 별 같은. 빗대자면 수십 가지 있을 반짝이는 것 중에서도 그를 표현할 말을 고르자면 퍽 어려운 일이다. 타는 빛 아래 그는 멀건 색채 때문에라도 ...
지그프리드에서 자랐으니 드미레아를 닮았을 것인데 리리에 지금 환경이 솔찌 플란츠나 칼리안보다 드미레아를 우선하게 생기지 않았나,,, 이미 플란츠 앞에서 여기가 좋다고 말한 것으로 어디가 우위인지 다 나왔다ㅋ 뭔 상황일까 일단 카이리스 망할라 진짜 브리센vs지그프리드 같은 구도는 아님 이거 왜 쓰다 말았냨ㅋㅋ 어어,, 지그프리드 전체가 얽혔다기 보다는 드미레...
너무좋아 핫섹시가이 베른이 꽃갓튼 도련님인척 하면서 플란츠 유혹하는 거 너무 보고싶어 영혼이 맛있어 보인다거나 뭔가 사유를 붙여줘야 이 징글징글한 악마의 치댐을 정당화 할 수 있는데 당장 생각이 안나네 암튼 그렇게 만나서 경계하는 고영 길들이듯이 플란츠에게 다가가...려다가 키워버리기 사전 정보 하나도 없이 플란츠 하나만 보고 겨들어갔는데 뜻밖의 빈파우더 ...
그니까 이게 먼 흐름에서 나온 거냐면 칼리안이 플란츠 이것저것 가르쳐줄 수 있는 입장이라는 게 결국 회귀한 채 남아 있는 스물여섯 베른의 생이 있었기 때문이고 그건 다시 말해 그 시간만큼의 경험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니겠냐고 그러니까 만약 입장이 반대였다면 다 큰 플란츠도 어린 베른에게 뭔가를 가르쳐줄 수 있는 사람이었을까 궁금해져서 그런 생각을...
근데 내용 가물가물해서 많이 틀림 아마도() 막내 적폐 만들 내용이라 뭘 해볼 생각은 없고 모락모락 생각이 나서ㅋㅋㅋㅋ 보고싶은 포인트는 그것임 환생한 둘째가 나름 행복한 인생 사는 걸 옆에서 지켜보는 막내가 외로움에 몸부림치고 혼자 삭여내려 애쓰는데 둘째의 현생 인연은 대부분 전생에 막내가 이어준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이 무슨 얄궂은 일이야 제 손으로 ...
종일 너를 생각한다. 처음 만났던 너는 비를 닮아서 가끔은 비가 내리기를 바랐던 적이 있다. 그러다 비가 내리면 네 생각이 난다며 말도 안 되는 사랑 고백을 하고 웃으며 비를 맞고 걸었던 적이 있다. 변명일 수도 있겠지만 너를 무척이나 사랑했단다, 처음부터. 무슨 말인지 알겠니. 비가 와서 네 생각이 났다는 말은 내가 너를 보고 싶어서 말했던 변명이었다.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새막님 - 켄쿠로/상자 "켄마." 세상이 온통 노을처럼 불타오른 게 며칠인지 세지 않은지 한참이었다. 숨을 들이 쉴 때마다 녹슨 못을 핥는 맛이 났고 가끔은 그게 못 견디게 짜증스러워서 숨을 쉬고 싶지 않다고 생각할 때도 있었다. 그런 말을 하면 쿠로오는 킬킬 웃으면서 그렇다고 숨 안 쉬게? 하고 놀리듯 말했다. 특별히 죽고 싶은 건 아니었다. 숨을 들이 ...
내가 사랑했고 숨쉬던 옛적의 것들을 꺼내봤었어. 나는 언제나 상처받고 악에 받쳐 살았음에도 멍청한 나는 즐거웠던 기억만을 품고 살아. 아마 어릴적의 내가 들었다면 내 목을 졸랐을지도 몰라. 정말 한순간에 떠나가 버린 사람들도 많고 이렇게까지 같이 있을 줄 몰랐던 사람들도 있어. 알지도 못하는 새에 사라져버리는 사람들과 깨닫기도 전에 나에게 스며들어버린 사람...
국민온의 꾸국 위탁부스에서 배포될 무료배포회지 선착폼 미리 올립니다. ■ 폼 신청 시작 일시 : 2019년 11월 24일(日) 00:00시부터 (이 시각 이전에 작성하는 폼은 제외됩니다!) ■ 회지는 출판하지 않았던 기존의 연성들을 묶어 구성합니다. (최대 15금 연성까지) ■ 선착순 100명 (1인당 1권씩) ■ 당첨자 발표 : 폼 마감 후 한두시간 이내...
그렇게 공부하기 싫어서 딴짓만 했는데 정말 오늘 시험을 봐버렸다. 물론 떨어진 것 같다. 아무리 생각해도 엑세스에서 70점이 나올 수가 없다. 이렇게 못했는데,,, 진짜 이렇게 쉽게 나올거 알았으면 한 번이라도 풀어봤을텐데 하고 핑계를 대지만 사실 쉽게 나올거 알았지만 안풀어봤다,, 솔직히 2년동안 밥먹고 엑셀만 했는데 어려운건 말이 안되는거고... 좀 오...
트위터 환각 (@illu_sio_n) 계정에서 아주 깨알같이 털었던 썰들을 포타에 옮겨 놓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2019년 10~11월의 썰입니다! :-) 1. 아 정말 실화는 정이 김이랑 사귀면서 내내 해주고싶었던 말들 아니냐고.. '참 많이 너를 사랑한다 너 하나만 사랑한다 다 지나고 나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전부 너였다 넌 사랑이었다 내게 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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