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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로맨스판타지 *트리거 워딩 주의 *프롤로그는 암울하지만, 해피엔딩을 목표로 합니다 사람들에게 축복이 무엇인가 묻는다. 그러면 어린아이는 산만큼 쌓은 사탕과 과자를 말했고, 어른은 영원한 부를 외쳤다. 한유진 또한 비슷한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그날은 눈이 많이 왔었고, 그의 발치에는 큰 캐리어 하나가 놓여 있었다. 바닥에는 누군가가 버린 종이 쓰레기와 ...
경혜야. 미수, 홍미수. 그 애 이름은 홍미수였다. 웃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홍미소로 불렸다. 긴 팔과 다리, 윤기가 흐르는 긴 생머리에 당시 인기 있었던 여자 아이돌을 똑 닮았던 미수는 입과 입을 옮겨가며 유명 기획사 아이돌 연습생이 되기도 했고, 명문대학교 남자 친구가 있기도 했고, 갖고 싶은 건 뭐든 사주는 부모님이 있기도 했다. 그리고 학교를 졸업하고...
#묵연백천야화 "으악" 미곡의 비명을 지르는 소리에 백천과 야화는 서둘러 주방으로 갔다 미곡은 불에 손을 대었는지 손을 붙잡고 있었다 미곡은 주방으로 들어오는 백천을 보며 얼굴을 찌푸린채 백천에게 말했다 "저 다쳤어요 고모님, 그러게 제가 밥을 못 한다고 했잖아요.." 백천은 그런 미곡을 물끄럼이 보더니 한숨을 짓고는 미곡을 쳐다보며 말했다 "하아, 이번 ...
요 며칠 아주 많은 황당하고 어이없고 짜증나는 일들이 일어났지만 그 중에 이해가 안 가는 일 역시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아무튼 오늘 하려는 이야기는 황선우 작가가 쓴 글의 '제목'에 대한 쓴 글의 '제목'에 대한 트위터 상의 집단 괴롭힘이다. 나는 이 글을 먼저 본 건 아니었고 타임라인에 황선우 작가가 리디셀렉트에 쓴 글 때문에 비판을 받고 있다는 글을 보...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어둠은 소란을 불러온다. 쉬이 잠들 수 없으리라는 예감에 하후선은 흐트러짐 없는 걸음으로 등을 하나 들고 소란 속을 걸었다. 만날지도 모르는 이들을 떠올렸을 때, 수많은 생각을 뒤로하고 설렘이 들었던가. 이를 보면 아직 자신은 철이 덜들었다 싶기는 하였다. 그리하여도 어설프게나마 즐거운 소란을 덧쓴 풍경에는 이 불완전함이 썩 어울리는 감상이 아닌가? '나정...
민원, 우쿱, 윤홍 기반 시트콤썰
하토풀 보이프렌드 / 비연시 우리의 영원한 선배의 생일~ 유우야 평생 행복해야해~~
잎사귀 속에 일렁이는 햇빛, 뒤로 비치는 햇살. 찰랑이는 머리카락, 이 모든 것이 너의 흔적이었다. 왜 나는 사랑의 이야기 밖에 떠들지 못하나. 사랑처럼 쉽게 쓰이는 글은 없지만 그만큼 얄팍하게 쓰일 수 있는 글도 없지. 그래도 오기로 떠오르는 만큼 꾸역꾸역 써보려한다. 너무 불안한 마음은 나를 이곳저곳으로 뒤흔든다.
인물소개(이 글)를 제외하고 비밀글입니다. 서로이 글에 댓글로 비밀번호를 물어봐주시면 답해드리겠습니다. 진른팬픽/진른/진총팬픽/진총/랩진/슙진/홉진/짐진/뷔진/정진 W.민청월 나이를 먹지 않는 네버랜드, 그 안에 살아가는 피터팬, 팅커 벨, 해적들. 과연, 정말 나쁜 건 해적이었을까. 아니면, (---)일까. 피터 팬을 두고, 싸늘한 시선과 가식이 오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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