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뮤터뷰의 두 캐릭터를 기반하고 있지만 배경은 조금 다른 세계관입니다.(2편 참고) *불편하신 분은 읽지 않기를 권합니다. 오랜만에 날이 맑았다. 크리스마스 시즌부터 시작된 눈은 간헐적으로 도시를 하얗게 뒤덮곤 했다. 며칠을 내리 쏟아지거나, 그렇지 않으면 흐린 양떼 같은 구름이 낮게 깔려 종일 어둑하던 하늘이었건만 어쩐 일로 오늘 파란색을 슬몃 비췄다. ...
뻑. 둔탁한 소리와 함께 상혁은 나가떨어진다. 홍빈은 놀란 마음에 가슴이 크게 오르내리도록 거칠어진 숨을 내쉰다. 뭐, 뭐야? 안 그래도 큰 눈이 더 커졌다. "아으……. 아니. 죄송해요. 형 열 재보려고 그런 거예요. 아파서 그런가 하고." 부딪친 이마를 문지르던 상혁은 이번에야말로 그럴싸한 핑계를 댄다. 여전히 상혁을 의심스럽게 보던 홍빈은 한숨을 크게...
비밀의 방 방음된다는 거 공식으로 떴을 때
피터는 태어나서 이렇게까지 패닉해본 적이 없었다. "어, 안녕하세요, 음, 스티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무슨 일... 버키한테는, 그, 할렘에서 봉사 중이시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스티브는 고개를 젓지도 않는다. 웃지도 않고. 인상을 쓴 스티브 자체가 매우 무섭지만, 그가 전기충격기와 경관봉이 걸려있는 벨트에 손을 올려놓고 있어서 더욱 무서웠다...
그건 딱히 누구의 잘못도 아니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아주 자연스럽게, 이렇게 될 것만 같았던 그런 결과였던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딱히 서로를 탓하지 않았다. 서로에게 서로가 얼마만큼 소중한 존재였는 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으니까, 우리가 왜 이런 결말을 맞이하게 됐는 지 잘 알고 있었으니까. 커플로 맞춘 머그잔을 쓰다듬던 남자가 눈 앞의 남자에게 말했...
저는 그림을 그릴 때 듣는 노래 그대로 그림을 그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늘의 노동요는... 그렇습니다. 노래 너무 귀여워요!(?) 포스타입에서는 오랜만에 뵙네요. 백만년만의 백업입니다... 구독 하트 피드백 전부 감사해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new!!!✨ > 귀여운 " 햄찌 타입 "이 추가되었습니다!! ] ✦✦✦✦✦✦✦✦✦✦✦✦✦✦✦✦✦✦✦✦✦✦ ✦✦✦✦✦✦✦✦✦✦✦✦✦✦✦✦✦✦✦✦✦✦ ✦ 슬롯 ✦✦✦✦슬롯이 차면 반짝입니다!(다 차 있는 경우, 예약도 세 분 내외로 받습니다. :D) 커미션을 신청하시기 전에 아래의 안내사항을 꼭! 정독해주세요! 읽지 않아 생기는 문제는 책임지지 않...
Harry Potter AU * 진영은 오늘만 해도 딱 37번째 한숨을 내뱉었다. 등떠밀려 출전하게 된 퀴디치 경기도 경기였으나, 제 출전 소식에 해사히 웃으며 머리를 쓸어주던 민현이 떠오른 탓이었다. 민현에게 부족한 것을 굳이 꼽으라면 퀴디치 실력 정도였는데, 그것도 대표 선수로 뛰기에 아쉬웠다 뿐이지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했을 때에는 비행 실력 마저도...
어두워가는 밤하늘에서 별이 쏟아졌다. 아니, 눈이었다. 계평이 옷을 갈아입고 병실에 도착했을 때 본 광경은 다소 당황스러운 것이었다. 열기도 어려운 병실 창문을 어떻게 한 건지 활짝 열고서 팔을 쭉 편 채로 몸을 창밖으로 반쯤은 빼고 있었다. 그대로 곧 창밖으로 날아가 버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계평은 저절로 발을 멈췄다. 효문은 그걸로도 뭔가 부족한지 ...
1.미친놈일어나고 싶지 않았지만, 창틈 사이에 시린 바람이 비집고 들어와 나에게 일어나라 괴롭혀 간신히 몸을 일으켜 냉장고를 열었지만 정말 냉장고 안에 있는 거라고는 맥주 6캔밖에 없다.'' 참 나도 으.."'언제부터 아니 3번째로 프로듀싱한 곡이 잘 안되고 나서 스스로 나를 압박했다.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고 정말 폐인같이 지내면서 만든 노래는 대박을...
그건 일종의 신호다. 검지손가락으로 뺨 중앙을 툭툭, 가볍게 두드리는 것. 큰 이변이 없는 한 손가락이 닿았던 뺨엔 입술이 붙는다. 어쩔 땐 각인을 새기듯 깊게, 어쩔 땐 옷깃 스치듯 가볍게. 가브리엘 레예스는 인기척이 뺨 가까이 다가오면 턱을 살짝 틀어준다. 그러면 두 사람의 피부가 불필요한 틈 없이 교합될 수 있다. 촉촉한, 혹은 거칠거칠한 표피가 떨어...
* 2017년 12월 디페스타에 발매했던 짧은 돌발본입니다. 완매했으며, 이후 재판 의사가 없기 때문에 포스타입에 유료로 공개합니다.* 유령신부 AU+크리스마스 테마입니다.(원작의 내용과는 관계 없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