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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first update: 2008. 03. 27 -오타 및 엉터리 영작 주의. BGM 권장. 3x11 Mystery Spot 후 Kings Of Convenience - Cayman Islands --- “Dean, 난 막고 싶어. 딘이 죽는 걸 막고 싶어.” “나도 그래, Sam. 아직 죽고 싶지 않아.” 이 계약에 방법이란 없어, Sammy “방법이 있...
* 디스아너드 소설 The Corroded Man의 Prologue 챕터 번역* 의역 및 오역, 번역체 주의 던월 시 어딘가 1851년, 비의 달 7일 "외람된 말이나, 에밀리 영애에겐 교육이 부족하다. 이곳 던월 탑에서 최고의 가정교사들로부터 가르침을 받고 있건만 그녀의 어머니는 응석이나 받아주다니. 그녀는 대부분의 시간을 공상과 그림그리기로, 또는 나무...
* 디스아너드 소설 The Corroded Man의 Prologue 챕터 번역* 의역 및 오역, 번역체 주의 우티르카 근방 1849-1850년, 날짜 미상 "이와는 반대로 티비아의 형무소들은 나라 한가운데의 툰드라 지역에 위치해 있다. 티비아의 일부 노동수용소들에는, 말 그대로 벽이 없다. 고된 노동으로 지치고 장비조차 갖추지 못한 수감자는 가혹한 기후나 ...
그녀는 종종 펍에 찾아왔다. 언제 올지 모르는 그녀를 기다리기 위해, 파르도의 많은 거래들을 조직원들에게만 맡겨두었다. 나타샤가 온다고 해도 특별히 하는 일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취객을 쫓아냈던 일, 손님이 너무 많아 정신이 없었던 일 등, 나는 그녀가 없는 사이 있었던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을 했다. 그녀는 훈련을 하고, 범죄조직들을 쫓고, 가끔 내게로 왔...
deep, deep, deep! hole 10. 변 백 현 뻑뻑한 파랑의 짙은 빛을 하늘 전체에 물들이며 바람이 불어왔다. 저절로 눈을 감게 만드는 10월의 청명한 저녁 바람이었으나 찬열의 심기는 그와는 다르게 흐르고 있었다. 전국 학회에 내야 할 논문의 결과가 잘못 처리되면서 아침부터 지금까지 골치를 앓은 탓이었다. 사람 안 좋기로 소문난, 하지만 그와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매니저형, 다 와간대. ”황민현이 알려준 번호로 대신 통화한 성우가 좁은 내 원룸으로 들어서며 말했다. 겨우 하나 있는 상처연고로 까지고 긁힌것만 간단하게 바른 둘의 얼굴은 붉은 생채기가 가득했다. 힘으로 꽤 일가견 있는 놈들이니 힘껏 쳤을 상처들은 내일이면 더 심해질 것이었다.앉을 자리가 없어 현관문 앞에 서 있던 성우가 다시 전화를 받았을 때는 이미...
https://youtu.be/Kus75rHg930 *bgm : Titanrium - 오랜 전설 이야기 04 나는 또 한 동안 개인적인 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빴기 때문에, 최근 집 안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다. 내 머릿속에는 오로지 휴식에 대한 갈망 뿐이었고, 일을 마친 뒤 집으로 돌아오면 씻고 눕자마자 잠에 빠져 들었다. 그래서 '...
- Death of Pardo 00 (프롤로그) 보고 오셔야 합니다! - 간만에 신은 하이힐 소리가 거슬린다. 이래서 힐 신기가 싫어. 신발을 하나 사야겠네. “나 간다.” “예. 들어가십시오.” 펍에서 나와 백화점으로 향했다. 아- 힐을 신으면 운전하기도 불편하단 말이야. 마음에 드는 신발을 골라 계산하는데 매장 안쪽이 소란스럽다. 대낮에 백화점에서 취객...
deep, deep, deep! hole 9. 너는 모르지 평소 식사 후 필수코스로 이어지던 디저트 코스를 생략했다. “나중에 소개해줘.” 쿨하게 얘기하고 돌아서는 보경을 보며 백현은 조용히 숨을 내쉴 뿐이었다. 그 숨의 의미가 안도인지 아니면 다른 의미가 섞였는지는 제대로 알 수 없지만, 우선은 안도보다는 걱정에 가까울 터였다. 불어가는 짬뽕 면을 보며 ...
17. 침대 위에 엎드려 노트북으로 웹 페이지 두 개를 번갈아보는 아팃의 표정이 사뭇 진지했다. 마음 같아서야 왓 아룬이 보이는 이글 네스트로 정하고 싶은데 여행객들이 많다는 후기가 있어 조금 꺼려진다. 평소처럼 그냥 즐길 생각으로 들리는 것이라면 사람 많고 북적북적한 게 좋겠지만 지금은 꽁폽에게 정식으로 고백할 장소를 고르는 중이니까 역시 그건 좀 곤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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