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엘리엇, 벌써 겨울이다. 손 끝도 얼고 걷는 것도 둔해지니까 알 수 있어. 겨울이 왔어. 분명 어제 가을이었는데, 오늘은 겨울이야. 시간이 조금만 더 느리게 갔으면 좋겠는데···, 너랑 함께 하는 시간들은 왜 다 바쁘게 지나가는지 몰라. 앞으로 찾아올 모든 시간들에도 네가 있어줬으면 좋겠어. 이젠 밤이 와도 두렵지 않아. 사랑해, 내 라쿤.
마음속 깊은 공허함은 언제든지 불시에 나타나 온 신경을 타고 흘러 나란 인간 자체를 휘감아 몰아세운다. 바람처럼 스쳐 지나갈 감정이라, 한 번씩 문득 온 몸이 지배 당하는 느낌을 받을 때면 눈을 감고 나에게 찾아온 이 검고 암흑을 벗어나려고 애를 써본다. 버티고 버텨,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또 다시 찾아온 이것에 나 자신을 놓아버릴 수는 없다. 감당하지 ...
"시오리코, 우리 사귈래요?" 세츠나가 먼저 얘기했다. 어쩌다 보니 시오리코랑 사귀자고 얘기한다. 시오리코가 놀란 눈을 하며 바라본다. 언제부터 시오리코를 좋아하게 됐는지, 왜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그 얘길 듣는 시오리코는 솔직히 아무 생각이 없었다. 그래서인가 세츠나가 설마하며 물어본다. "혹시... 내가 이런 얘기하는게 마음에 들지...
위계질서가 맞지 않습니다. 세계관이 복잡하고 어떨 때는 엉망일 수도 있습니다. 나라 대신 제국이라는 단어를 씁니다. 말만 오래된 느낌이지 약간 현대적인 느낌입니다. 그런 점 양해 부탁드리며 글 시작하겠습니다. 어느 날 신은 지상을 다스릴 자가 필요하다며 7명을 선택했다. 불, 물, 흙, 얼음, 바람, 눈 그리고 마지막 번개까지 각자 능력을 가진 이들은 나라...
(영원을 사는 상우와 그런 상우를 만난 준호.원래 생각했던 이야기와는 조금 다르지만, 지금의 준호는 상우의 옛연인의 환생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죽음을 앞둔 준호와, 그의 곁을 지키는 상우.마지막 순간을 함께했으면 좋겠다.) (리네이밍+옛 글의 90%이상 수정을 거친 글입니다.) [준호상우] 영원한 사랑 . . ."자고 싶지 않은데.""이불이 너무 푹...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비밀 Copyrightⓒ2021 by.차담 All right reserved 5화
*X의 이름을 지어줬습니다. 그동안 X라 불렀던 이름은 "서태희"(스테이)가 됐습니다. 차가운 스튜디오의 공기. 지하 스튜디오 벽에서부터 나오는 찬 기운이 느껴지는 11월. 어느덧 깊어져가는 추위를 느낄 새도 없이 터지는 카메라 플래쉬와 뜨거운 조명들 사이에서 분주한 커플이 있다. 1화 1눈물로 '울보커플'이란 수식어를 얻은 그들. 이제는 눈물 대신 꿀을 ...
“누구를 위해 누군가 기도하고 있나봐–." –love poem 중 짝사랑에 관하여. 승관은 잠에서 깼다. 왠지 모를 눈물이 그의 눈에서 떨어지고 있었다. 승관은 백수였다. 아무 할 일 없는, 그저 하얀 이불 속에서 부스스하게 일어나 멍하니 있다 배가 고프면 밖에 나가 슈퍼에서 콜라 몇 캔을 사서 콜라로 목을 축이고 배를 때우는, 그런 백수였다. 이런 백수에...
1. 모든 것이 일단락된 뒤 두 사람은 동거를 시작했다. 이것도 참 일이 많았던 것이 패치는 예나 지금이나 기숙사에 머물고 있었고, 어거지를 부리며 쳐들어간 곳은 여전히 사람이 산다고 하기엔 삭막했던 지라. 매뉴얼은 패치를 가만 노려보았지. 눈을 휘며 웃는 중에도 제게 꽂히는 시선이 따가워 패치는 부러 눈을 피했지만 그걸 두고 볼 매뉴얼이 아니다. 어디 대...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최근에 얼굴을 보신 분도, 꽤 오랫동안 얼굴을 마주하지 못한 분도 계실거라고 생각해요. 참 식상하고 뻔한 인삿말이죠?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대변해주기에 널리 쓰이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내가 옆에 있든 없든 항상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도, 이왕이면 제가 옆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했던 것 같다고 느꼈으면 좋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