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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雲開見日 구름이 열려 해를 봄. 외관 이름 名 : 蓝雲(Lán Yún) 쪽 람, 구름 운.字 : 千楼(Qiānlóu) 천 천, 다락 루. 白日依山盡 밝은 해는 산에 기대어 저물고, 黃河入海流 황하는 바다로 흘러 들어가네. 欲窮千里目 저멀리 천 리까지 바라보고파, 更上一層樓 다시 한 층 누각을 오르노라. _ 왕지환, 登鸛鵲樓(등관작루). 号 : 신장 cm 체...
[택엔] 오르골의 전설 ⓒ 2020. 인 All rights reserved. 세상에는 그런 소문이 존재한다. 인간들이 애지중지한 물건에는 생명이 깃든다고 그 생명은 주인에게만 보인다고 한다. 사람들은 이러한 말을 전설이다. 소문이다.한다. 하지만 결국 이 소문이 난 이유는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나서가 아닐까? *** 택운은 어렸을 때 즉, 엄마 뱃속에서부터...
네페르타리가 기묘한 주술로 불러낸 자갈 톱상어가 사라진 나일강변에는 다시 적막이 찾아왔다. 잡힌 아이들과 네페르타리를 태운 배는 시야에서 사라진지 오래였고, 강가에는 성운을 꼭 안은 채로 기절한 관린밖에 남지 않았다. 한동안 물 흐르는 소리와 관린과 성운의 숨소리만이 전부이던 그곳에 낙타 행렬이 등장했다. 낙타 위에 탄 남자들은 튜닉 위에 띠를 둘러서 검을...
PM 04:37 제이슨은 허리를 수그리고 덩굴을 헤쳐 조그마한 틈을 만들었다. 그가 예전에 만들어두었던 통로인데 막아두지 않았는지 아직도 뚫려있다. 그는 몸을 둥글게 웅크려 덩굴 사이에 감쳐진 통로 안으로 들어갔다. 한 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는 장애물을 피하며 저택을 향해 산책하듯이 가볍게 걸어갔다, 순간 땅에서 날카로운 쇠말뚝이 솟아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G > 부스럭.손바닥 아래로 느껴지는 감촉이 포근했다. 푹신한 베개에 얼굴을 묻으니, 저절로 나른한 한숨이 흘러나온다. 얼굴 위로 비추는 햇볕마저 따뜻해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러운 아침이었다. 한 번 더 베개에 비비적거리는 찰나였다. 머리에 어젯밤 일이 스치며 누군가의 얼굴이 떠올라 눈이 번쩍 떠졌다. 높은 천장이 보였다. 낯선 시야에 벌떡 ...
박제형은 술자리 중간마다 계속 사라졌다. 끝까지 남아있는 꼴을 본 적이 없었다. 처음에는 찾아봐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는데 키보드 형이 윤도운의 어깨를 치면서 괜찮다고 했다. 분명 밖에 주저앉아서 화단이나 보고 있을걸. 술 취하기 싫어서 그런다고 했다. 하지만 윤도운은 그게 괜찮은지 모르겠어서 중간에 빠져나왔다. 그리고 박제형은 정말 고깃집 앞 도로 턱에...
-망무와 강징이 어려져서(10~) 소년조가 돌봐준다는 설정입니다. -설정, 과거 날조 有 -망기무선은 베이스로 잔잔히 깔렸을 뿐인 평화로운 개그 연성 입니다. "운몽 강씨, 강징!" 보라색 옷을 입은 아이, 강징이 외쳤다. "나는 위영!" 회색과 붉은색의 옷을 입은 아이, 위영이 따라 외쳤다. 강징이 '너도 운몽 강씨라고 말해야지!'하고 따졌지만 위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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