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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2021. 03. 19 KPC : Madeleine ( 백님 @bG_ouo )PC : Espresso ( Eno @cookie_chcake ) ! SPOILER ALERT ! (이 아래부터는 '서버비아' 시나리오의 강력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읽기 전에 꼭 유의해 주시길 부탁드려요)
오늘은 유승이랑 길영이 분량 좀 챙겨 주려구요...! + [티어버스] 간단설명! 티어버스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모두 고유의 눈 색을 가지고 있다는데 눈물은 눈과 같은 색을 띄며 눈물을 흘릴수록 눈 색이 점점 빠져 결국에는 검정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검은색으로 변한 눈은 시간이 지나면 본래 색으로 돌아오나 이는 사람마다 시간차가 있다고 하네요. 각 사람들의 눈...
짬 날 때 심심해서 만들어본 검은방 찌라시 스티커(프린트용 파일)입니다! 기본적으로 개그성+드립성 짙은 느낌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일지(?)모르겠지만 검은방 전 시리즈 스포일러가 내재되어 있습니다 <<구매 전에 꼭 읽어주세요!!!>> 도안 재배포/상업적 이용/2차 수정 및 가공/도용 등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2차 가공은 크기 조절만 ...
1. 무슨 일이 있었나요?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왜 어떻게) 점심시간 옆반 강엄지랑 의자를 들고 싸웠습니다. 2. 나는 무엇을 잘못했나요? 강엄지의 도발에 넘어가는 극악무도 유치한 사람이 됐습니다. 3. 나는 어떤 점이 억울하고 아쉽나요? 선생님들은 언어로 사람을 치는 것도 폭력이라고들 하셨습니다. 저는 수차례 언어 폭력에 노출이 되어 있었으며...
#1 어디를 향하는지, 혹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영 감을 잡지 못한 채로, 흐릿한 얼굴을 하고 걸었다. 포기하지 말아라, 버티면 어떻게 해서든 기회가 온다. 정말 그럴지도 모르지. 하지만 나는 오래 버틸 만큼 강하지 않은걸. 노력하고 인내하는 것도 재능이라면, 나에게는 그러한 종류의 재능이 언젠가부터 아예 결여된 모양이라고, 새벽을 들쑤시며 생각한다. 방...
[방탄소년단 빙의글/상황문답] 매달리는 상황_나쁜남자ver 1. 민윤기 “야, 귀찮게 하지 말고 가라.” “네 맘대로 헤어지자고 통보하면 그만이야? 내 감정은? 내가 그동안 너한테 해줬던 것들은-“ “시끄럽다고.” 헤어지자마자 남보다도 매정해지는 윤기. 가슴이 욱신거려 눈물이 쏟아진다. 진절머리 난다는 듯 뒷머리를 헤집으며 한숨을 쉬는 그. “마음 정리는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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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따듯했던 당신을 향한 내 진심 * 창문 밖의 하늘은 환하고도 사근사근 포근한 봄바람이 가득 누비고 있었다. 그 기운에 이끌려 창문을 활짝 열자 저절로 깊은숨을 내쉬게 되는 따스한 초록빛 향기가 날 사뿐히 안아 올렸다. 겨울이 가고 다시 찾아온, 마리네뜨가 없는 봄이 왔다. 항상 나 하나 무슨 일이 생겨도 항상 하늘만은 그대로, 계절의 톱니바퀴도 그대...
노적성해 (露積成海) : 이슬방울이 모여서 바다를 이룬다. 그래. 헤어지자, 우리. 센티넬과 가이드의, 센토와 반죠의 이별담. … " ...왜? " 도시 한복판에 차려진 큰 카페. 구석에 앉은 센토에게 반죠가 그랬다. 평소와 다르게 덤덤한 표정으로 그에 비해 조금 들뜬 센토에게, 마무리하자고. 헤어지자는 얘기였다. 동시에 센티넬과 가이드인 두 사람의 관계도...
한 아이가 있었다 너무나 부정적이고 불안한 아이 내일 아니 지금 당장 죽어도 크게 놀라지 않을 정도로 위태로운 아이 그 아이는 딱히 죽고 싶어 하지 않았지만 살고 싶어 하지도 않았다 매일매일 울면서 하루하루 힘들게 보내지도 딱히 우울해하지도 않았다 그냥 그 아이를 설명할 수 있는 단어는 무기력 무감각 시체 같은 아이 그 아이가 자주 했던 말이 있다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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