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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는 이쪽 ▶ https://posty.pe/b0xsku너무 길어져서 따로 뺌⋯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성인이 되고 드림주와 결혼한 미도리야 이즈쿠가 드림주를 일찍 병으로 떠나보내고 밑에 3~4살짜리 아들을 두고 살아가고 있다는 설정. 싱글대디. 미도리야네 2세는 드림주 닮은 것도 닮은 거지만, 이즈쿠 닮은 것도 한몫 했으면 좋겠다. 얼굴은 미도리야인데 성...
같이 살던 시절 이들에게 같은 이불에 몸을 붙여 눕는다는 행동은 대체로 특정 의미를 내포했다. 그 때는 그랬다. 그러나 이 또한 한참은 오래된 기억이었다. 이제 와서 그 때의 - 일련의 과정들을 떠올린다 한들 딱히 민망하지도 않을 터였다. 상황도 못 가릴 만큼 혈기왕성하기에는 둘 또한 나이를 제법 먹었다. 허우석은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었고, 한도윤은 유달...
쏜즈는 반쯤 부서진 통신 장비를 내려다보았다. 몇 번이고 주변의 안테나들을 보강했지만 생체 아츠 신호가 잡힐 기미는 보이지 않았고, 더 기다릴 수만은 없었기에 결국 로도스 아일랜드는 방어선을 물리고 후퇴하기로 결정했다. 해안선이 점점 더 내륙으로 모여들고 있었지만, 별다른 해결책은 없었다. 이번에도 이베리아는 바다와 벌인 체스에서 패배했다. 실제와 다른 점...
* 열람에 앞서, 해당 로그에서는 교내에서의 폭력, 주변인의 방관에 대한 내용이 주로 다루어지며, 그만큼 현실에 존재하는 폭력을 연상시킬 소지가 다분합니다. 해당 로그를 완독하지 않아도 캐릭터 간 교류에는 지장이 전혀 없사오니, 열람에 있어 피로를 느끼신다면 언제든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안전하게 놀아요… 늘 감사합니다. (_ _) ...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있잖아, 난 노보리를 좋아해. 노보리도 나를 좋아해. 솔직하지 못해서 숨기려고 애쓰고 있지만 이미 알고 있어. 당장이라도 좋아한다고 먼저 고백할 수도 있어. 하지만 내가 먼저 고백하지 않을거야. 내가 어리광을 부리면 항상 져주는 다정한 노보리니까 이번에도 나한테 져주었으면 좋겠어. 나는 노보리가 자신의 입으로 직접 말하는 걸 듣고 싶어. 노보리의 목소리로 ...
가끔 천겨울은 아름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었다. 아직까지 해지하지 않은 아름의 핸드폰은 여전히 겨울이 가지고 있었다. 아름의 전화가 울리면, 전화를 연결해 누나를 불렀다. 답장이 돌아오지 않아도 괜찮았다. 전화를 받았다는 것만으로도 어딘가에 누나가 살아있는 것만 같았다. 그는 운전을 잘 한다. 그가 아이돌이던 시절부터 매니저 대신 운전하며 멤버들의 이동을 ...
가슴을 찢어놔도 네가 날 짓밟아도 나 아닌 딴 사람과 평생 사랑해도 나는 너 아니면 곤란한데 XXXX. X. XX. 평생 없을 줄 알았던 진실한 싸움이 일어난 날이었다. 진실한 싸움은 단순히 오가는 티키타카에서 일어나는 가벼운 갈등 따위가 아니다. 당장이라도 마음 깊은 곳에서 억누르고 있었던 역겨운 소리가 튀어나올 것만 같은 격정적인 싸움을 말하는 것이다....
박무진이 지각을 했다. 1교시 수업 중 교실 뒷문으로 조용히 들어온 박무진은 그 애를 본 담임선생님의 손짓에 따라 교단 앞으로 나왔다. 양손으로 어깨에 멘 가방끈을 잡고 위축된 것처럼 살짝 고개 숙인 박무진에게 선생님이 1분단 끝자리에 앉은 나에겐 들리지 않는 낮은 목소리로 뭐라 물었고 박무진은 그보다 더 작은 목소리로 뭐라 답했다. 선생님은 왠지 웃음을 ...
반짝이는 조각과 보석상점 모두 여대공에게 있어 낯선 말 뿐이었다. 아무리 곱씹어보아도 보석상점에 다녀온 기억이 나지 않았다. " 주전자라고…… ? " 여대공은 긴가민가한 표정을 지으며 손 아래로 시선을 옮겨보려 하였다. 하지만 잠깐의 찰나에 또다시 자신이 무엇을 하려 했었는지 잊어버리고 말았다. 인어왕자는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여대공의 손에 들...
히메상, 오랜만이야. 이런 긴 글은 너무나도 오랜만이라 조금 어색하네. 아까도 물었지만 한 번 더 물을게. 요즘은 어때? 잘 지내고 있어? 조금은 안 좋은 상태라는 것을 알지만 너무나도 길게 앓진 않았음 좋겠어. 언제나 히메상의 행복을 바라지만, 사람이 평생 행복할 순 없는 법이니까. 나는 종종, 아니, 자주 히메상을 떠올렸어. 날이 좋은 날에도, 좋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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