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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2021 계간예신 ― 두 번째 우주 Queen and Knight 숨을 들이쉬었다. 학교의 지하 공기. 익숙하다 못해 한때 일상이었던 축축한 곰팡내가 코를 찔렀다. 다시 숨을 내쉬고, 피로에 지쳐 무거워진 눈꺼풀을 천천히 들었다. 앉아있는 돌바닥에서 한기가 올라왔다. 익숙하면서도 이질감이 들었다. 빛이 거의 들어오지 않는 방의 중앙에는 오래된 탁상과 의자 ...
Blue, We are. “…나 진짜 간다?” “어. 빨리 가.” 제발 좀 가. 나 피곤해. 말과는 달리 도통 움직일 생각이 없어 보이는 동우를 떠미는 성규의 손길이 매서웠다. 아, 아퍼! 알았어! 간다고! 가! 낑낑거리며 제 팔로 등을 문지르던 동우가 그제야 밍기적 거리며 발걸음을 옮겼다. 아니, 데려다 준다니까 왜 싫다는 거야. 하여간 고집은 더럽게 세...
족쇄 - 연근아주매 재상 Tasty 노력의 결과 - 소주 스위트홈 개봉한 후에 막화까지 단숨에 달리고 재상까지 파게 된지 생각보다 긴 시간이 지났습니다. 이렇게 길게.. 호모 컾링을 좋아하게 될 줄 저도 몰랐어요..^^ 이번 ♥재상 합작♥을 계기로 평소에 꾸준히 도전해보고 싶었던 타임 리프물을 도전해봤는데 여러분들의 맘에 쏙 들었음 좋겠네요! 쓰면서도 굉장...
* BGM을 틀고 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X1917혜성군이 지구 궤도에 도착하기까지 한 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한 달이 전 인류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각 지방 기관에서는 긴급 재난 대책을 세웠으며…….” 최근 연모시는 혜성이 지구에 충돌한다는 공식 발표 때문에 혼란스러운 상태였다. 리모콘을 들어 이리저리 채널을 돌려보았지만 죄다 혜성 얘기뿐이...
“어쩜 그렇게 둘이 똑 닮았어?”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지겹도록 들어온 소리였다. 오빠랑 참 똑같다. 아니라고 딱 잡아뗄 수는 없는 게, 정말 많이 닮긴 했다. 매서운 눈매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우뚝 선 콧대, 앙 다물린 입술과 날카롭게 떨어지는 턱선. 냉한 분위기를 풍기다가도 웃으면 퍽 개구진 얼굴이 되는 것까지 비슷했다. 어려서는 곧 죽어도 인정하기가...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 개요 우산은 거꾸로 쓰면 아무짝에도 소용이 없는데, 그렇지 않아? 엄브렐러 아카데미의 2군 멤버. 대기 인원. 1-1. 성격 조금 격하게 말하자면 또라이 같았다. 좋게 말하자면 밝고, 유쾌하고, 털털했고. 말이 많은데, 늘 횡설수설하며 듣는 상대의 이해도는 신경도 쓰지 않고, 동시에 정신세계가 묘하게 뒤틀린 느낌이라 대화의 끝에는 늘 상대가 입을 다물...
1 어젯밤에 꺼내어둔 셔츠가 어디로 도망가버렸는지 보이지 않았다. 결국 아무 옷이나 꺼내어 입고 급하게 학교로 향하는 버스를 잡아탔다. 11시. 출근 시간도 아니고 점심시간도 아닌 이도저도 않은 시간이라 버스 안의 공기는 한적하기 그지 없었다. 자리에 앉자마자 양쪽 귀에 이어폰을 꽂고 최신곡 플레이리스트를 재생시켰다. 재생 버튼을 누르자마자 발신자 번호 표...
14. 아직도 정리하지 못한 것 "다녀오겠습니다." "조심히 다녀와요." 거실에서 중문으로 고갤 삐죽 내민 민형이 웃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 아파트 단지를 벗어나 멀지 않은, 그렇다고 가깝지도 않은 정류장에서 버스를 탔다. 환승은 필요 없지만 내려야 하는 정류장에서는 15분 남짓을 걸어가야 했다. 제노는 민형의 집으로 이사를 오면서 학교와의 거리가 ...
*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서로이웃인 분들은 블로그에서 무료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Rumor W. 새벽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9304766 작가님께 쿠도스 하나씩만 부탁드립니다. 참전하기 전, 버키는 꽤 열렬한 독자였다. 이제 그는 정말 쉽게 산만해진다. 제임스 반즈는 그가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끊임없이 잊어버리고 있다. 작가의 말: 여기 집중! 스티브가 버키에게 선행성 기억상실증[증상의 근본이었던 외상과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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