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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 밑까지 끌려온 예언자는 입술을 떨었다."폐하.""안녕, 유리."옥좌에서 다리를 꼬고 앉은 엘라이아가 그를 반겼다. 여전히 혈색이 돌고 탄력 있는 피부에 활기 넘치며 강인한 몸. 아름다운 그의 왕.단 하나 달라진 것이 있다면, 얼굴에 드리운 베일일까.왕은 율로기아가 그 베일을 쳐다보는 것을 눈치챘다."이게 신경 쓰여? 걱정 마, 금방 벗을 거야. 널 위...
Chapter 1사람이 필요해 그 날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기분 나쁜 날이었다. 그 날따라 어쩐지 예감도 좋지 않았었다. 비행기를 타러 가면서 왜 굳이 비가 오는 날에 가야 하냐고 아이처럼 고집을 부려볼 것을 그랬었나 보다. 어른이라서 더 이상 누나를 보고 싶다며 징징대는 게 부끄러운 것을 감수하고, 제 조카처럼 매달려서 가지 말라고 빌었어야 했었다. 만...
!Attention! -본 글은 R-15로, 다소 어두운 분위기로 흘러갑니다. 소재, 대사, 묘사 중 다소 잔인하거나 강압적인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이카게, 미야카게, 쿠니카게, 킨카게, 모브카게 등 총체적 카게른입니다. -부상, 사망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등장하는 모든 등장인물은 성인입니다. 강압적인 성관계 묘사가 나올 수 있으니 열람에 주...
180805 리퀘박스(https://odaibako.net/u/sub__way)에 들어온 리퀘입니다. >늑쿠로 현스미 부탁드려요 엉엉 ... 꼬마 늑쿠로(늑대모습) 다쳐서 집 앞에 있는 거 데려와서 말도 가르치고 햇더니 순식간에 자라서 늠름한 성인 모습 되어서는 주인님 홀랑 잡아먹는 늑쿠로,,,!!https://odaibako.net/detail/re...
플레이 전 제출해주시면 될 캐릭터 프로필입니다. ○이름 -해당 캐릭터의 이름입니다. 너무 장난스러운 이름은 삼가해주세요. ○외형 -이미지를 첨부하셔도 좋고, 서술로 써주셔도 좋습니다. 단, 이미지의 경우 본인 창작의 이미지나 타인에게 사용의 허가를 분명하게 받은 이미지 등, 저작권적으로 문제가 없을 이미지를 사용해주세요. 타인의 그림이라면 그려주신 분이 누...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필연: 반드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음, 틀림없이 꼭 필연이 있기에 우연 또한 존재하는건 아닐까 사람과 사람간 관계에는 연을 맺게 된다. 인연은 의도치 않게 찾아오기 마련 "훈아 안에 있느냐""....""훈아, 안에 있느녜도"".....""허구헌날 밖으로 도니 어찌하면 좋을꼬..." 청렴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박헌수 대감댁 12대손 올해로 열여섯 훈은 집...
누군가 용복 리에게 소원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용복은 첫째는 이민호와 사귀는 일, 둘째는 이민호와 연애하는 일, 셋째는 이민호를 데리고 호주로 튀어서 결혼하는 일이라고 대답할 것이었다. 세 개의 차이가 뭐냐고 묻는다면 첫 번째 소원은 이민호 짝사랑 1/4분기 소원. 두 번째 소원은 이민호 짝사랑 2/4분기 소원. 세 번째 소원은 이민호 짝사랑 3/4분기 소원...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w.붉은뺨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덥지도 춥지도 않았던 봄, 우리 마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었던 벚꽃나무, 나를 그곳으로 데려온 엄마, 눈물이 고여 충혈된 눈동자, 그녀의 차갑던 손, 그리고 떨리는 목소리.."은우야 엄마가.. 엄마가 꼭 해야 할 일이 있어. 그래서 지금은 은우랑 잠깐 헤어져야 해. 엄마 이해해 줄 수 있...
에필 서로의 마음을 숨긴체 같이 생활 하고 있는 두사람 일년이 지난 지금 두사람의 관계는 서서히 변하기 시작하는데 .....또 그사이에 나투토에게 한건의 임무가 맏겨지게되는데........ 거울 한번 사물이 비춘모습은 상대방에 매력을 발산하는 힘을 발휘한다 거울에 한번 비춰지면 자신의 속마음에 있는 어두운 부분을 이용을 하거나 지금세상 아닌 다른세계에서 발...
몽롱했다. 심장은 빠르게 뛰고 기분은 나른해졌다. 이대로 죽어도 여한이 없을 것 같다. 사람 입술치고 너무 달았다. 그가 사람이긴 한걸까 - " 흐음, " " 일어났어요? 되게 일찍 일어나시네. 아직 6시인데 " 아무생각 없이 방에서 나오던 정국은 하품을 하다 멈칫거렸다. 아 맞다. 나 동거중이었지. 아침부터 누군가 했네. 식탁 의자에 앉아 물을 마시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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