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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일러스트는 https://ensemble-stars.gamerch.com 쏘아올려라! 밤하늘의 유성제 17년 6월 30일 ~ 7월 10일 ★5 [유성의 불꽃놀이] 나구모 테토라 ★4 [행복과 불꽃놀이] 카게히라 미카 ★3 [의욕과 불꽃놀이] 타카미네 미도리 1위 100,009,000pt 2000위 6,232,145pt 4000위 4,739,171pt ...
@waterly_woong의웅은 옆에 있는 연인의 손을 꼭 하고 잡았다. 자신 만큼 긴장이 역력한 듯 맞잡아 오는 그의 손은 열감이 많이 식었고, 그만큼 차가운 땀이 맞잡은 손바닥 사이에서 미끈거렸다. 이 정도면 얼굴은 얼마나 창백하고 굳어 있을지, 굳이 확인하지 않아도 머릿속에 그려질 정도다. 그래서 의웅은 살짝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려준다. 기색을 알아챈...
[히로아카/토도이즈(토도데쿠)] 연극 - 170714, #토도이즈전력60분 - 토도로키 쇼토 X 미도리야 이즈쿠 - 시간배경 : 유에이고 졸업 10년 후 유에이고를 졸업한 지 10년, 그 날의 시작은 가히 충격이었다. '저, 히어로 데쿠는 사실 빌런입니다.' 하루 중 가장 시청률이 높다는 아침 뉴스의 첫 소식은 올마이트의 후계자이자 많은 이의 선망과 존경을...
제이크 하딘은 신의 존재를 믿는 사람이었으나, 그가 자신의 편이라는 이야기는 믿지 않았다. 신은 절대로 제이크 자신의 삶이 편한 길을 가도록 내버려두지 않았고, 눈앞에 있는 돌부리를 산으로 만든다든지, 얕게 고인 빗물을 물웅덩이로 만드는 짓을 했다. 그런 제이크가 처음으로 신이 자신의 편이라고 믿게 된 것은, 카페에 나타난 어떤 한 사람 때문이었다. 맥플라...
풍부한 표정을 가지고 있던 지성이 헐레벌떡 감옥과 다름 없는 곳을 빠져나갔다. 희미하게 빛만 들어오는 폐 건물은 침울하고 두려운 분위기가 들어 찼다. 원래는 이런 곳이었겠지 그나마 저 남자가 있어서 그나마 욕이라도 할 정신이 있는 거다. 조용하게 잠식해가는 이 처참한 분위기에 다니엘은 등을 기대 누웠다.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어쨌든 체력을 비축해 두는 것...
점심 시간 30분 전은 어느 학생에게나 지루하기 마련이다. 교실 앞에서부터 세 번째 줄에 앉은 피터도, 그 옆자리에 앉은 토니도 마찬가지였다. 사실 점심 시간 30분 전이라 지루한 것만은 아니다. 토니는 늘어져라 하품을 했다. 이걸 언제 배웠더라. 열 살때? 까마득한 옛날에 통달한 내용을 다시 듣고 있자니 따분하기 짝이 없었다. 그리고 피터는, 수업이 지루...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쿠로켄, 미래날조, 대학생. 아무 내용 없음 주의 나긋한 목소리의 교수가 조근조근 강의하는 소리만이 들려오고 햇살이 따뜻하게 들어오는 오후의 강의실. 모두가 졸린 눈을 힘겹게 깜빡이며, 혹은 수면욕을 받아들이며, 혹은 아예 핸드폰에 시선을 두며 버텨내던 한 때. 이 수업을 드랍해도 될지 속으로 세번쯤 곱씹어 생각해보던 켄마는 책상 위로 털썩 엎드렸다. 워낙...
개님의 생일선물로 드리는 글 입니다;) 그런 날이 있었다. 혼자서 너를 좋아하며 속앓이를 했던 생도시절, 참을 수 없어 몇몇 생도들과 술자리를 가졌던 날. 함께 술을 마시면서도 너를 향한 내 마음을 밖으로 꺼낼 수 없어, 그들이 아무리 묻고 또 물어도 아무런 대답도 해주지 못 했던 그 날. 나날이 바짝 말라가는 마음을 달래보려 술을 마시자 했었던 것이었는데...
후쿠로다니는 한 달에 한 번씩 학년별로 축제를 한다고 치자. 학생 수가 너무 많아서 나눠 여는 거고 축제 영상은 각 학년별로 학교 페이지에 올라오는 거고.3월 축제에는 오이코랑 오이코 친구들이 배구부 홍보한다고 나가겠지. 오이코는 배구부 홍보가 목적이니까 위는 웜업복... 그러니까 그 파란색 티셔츠 하나 더 사서 크롭티처럼 줄여 입을 것 같다. 일단 춤 추...
트위터에 짤막하게 쓰는 자캐썰은 140자 같은 길이나 수정에 한계가 있어 조금 더 자유롭게 써보려고 만든 썰용 포스타입. 주로 덕질하는걸 올리겠지만 주로 1차입니다. 근데 이 사람이 불친절해서 자캐 설정은 안올림(뭐) 남 보여주려고 만든게 아니기 때문에 올려도 정말 간략한 정보로 올릴것이구... 이새끼가 누군지 궁금하다면 나한테 물어보면 되고....(그리고...
출판사 사이행성에서 주최했던 서평단 이벤트에 선정되어 리뷰어를 위한 셀렉티드 에디션으로 8개의 단편을 미리 읽어볼 수 있었다.록산 게이는 여러 저작들을 썼지만 개인적으로는 <나쁜 페미니스트(BAD Feminist>>에 이은 두번째 작품이었고 그 단편집의 제목이 <어려운 여자들(DIFFICULT Women)>이라는 것부터 놀라움으로...
* 0편이 있습니다. “좋은 아침 입니다” 지성은 아이 같은 웃음을 지으며 생각했다. 쇼타임이다. 그들에게 자신을 들키지 않기 위한 연극이다. 지성은 이곳에서 가장 오래 인질로 생활한 가이드였다. 보통은 과격한 취급을 받아 죽거나, 혹은 참지 못하고 자살하거나였다. 그나마 가장 사람답게 사는 건 테러리스트의 간부들 중 잘 맞는 센티넬과 각인하는 것이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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