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설정충돌, 설정구멍 있을 수 있고, 보고싶은 장면만 썼습니다. 자헌염리는 살아있는데 매우 큰 부상 입고 오래도록 요양 지금은 괜찮음그외에는 거의 비슷하게 위무선은 죽고 13년 후에 헌사금자헌이 금종주이자 선독어찌어찌 관음묘사건까지 지나고 고백후 운심부지처에서 사는 중이던 망기무선금린대랑 연화오에서 오라고 성화지만 나름 행복하게 살고있음그러던 어느날 소년조랑...
"이릉노조!" 드넓은 사무실 안에 베일에 싸인 네 글자가 울려 퍼졌다. 요새 전 세계를 쏘다니며 마약을 사고팔아 세계를 혼란에 빠뜨린 엄청난 원흉의 칭호였다. 그렇게 전 세계가 골머리를 썩히고 있는데도 왜인지 그들은 아무것도 알아낼 수 없었다. 전 세계의 경찰과 내로라하는 수재들이 힘을 합쳐 여태까지 알아낸 것이라고는 고작 그 세계에서 그를 통칭하는 칭호 ...
-기괴하고 피폐한 분위기일 수 있습니다. -약고어 요소가 스토리 도중에 나올 수 있습니다. -시점은 일기장이든 벌어지는 일이든 강만음의 시점에서만 진행됩니다. USB는 없애버렸다. 이게 유출됐다간 괜히 불안만 커질게 불보듯 뻔했다. 온 몸에서 힘이 빠지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자지도 못하고, 아무것도 먹지도 않고 연구소에 다시 가봤다. 이젠 검푸른 물만 보...
* 위무선 사망 후의 이야기 * 망기무선 후회물 형제가 어머니를 잃은 것은 눈이 소복한 겨울날이었다. “망기야.” 부름에 아이가 고개를 돌렸다. 추위와 매선 바람이 스친 뺨이 발갰다. 희신은 머뭇거리다가 이내 웃으며 동생에게 다가섰다. 또 여기에 와있느냐. 다정하게 말하니 아이가 시선을 돌렸다. “문에 언제 열릴지 몰라서…” 입술이 얼어 드물게도 어눌한 어...
* 단편집 "여름과 꿈과 밤의 모든 매력"에 수록된 단편입니다. 뿌옇게 달무리가 진 밤하늘을 가르고 종이비행기가 유유히 날았다. 날린 사람이 솜씨가 좋았는지 비행기는 바람을 타고 꽤나 오랫동안 부유하다가 어두운 잔디밭에 안착했다. 비행기를 주운 사람이 그것을 펴 보아도 전혀 문제 될 건 없었다. 옥스퍼드 노트를 대충 찢어 만든 비행기의 안쪽에는, 누군가의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님 있는 자리│7 온녕은 동굴 안으로 뛰어 들어갔다. 눈앞에 펼쳐진 상황이 사뭇 익숙했다. 외간 남자에게 짓눌린 위무선의 모습은 불과 몇 달 전에도 봤던 것 같았다. 그때와 다른 것이 있다면 자신의 은인은 피투성이고 몰골이 말이 아닌 여자들이 여기저기 엉켜 있는 것이었다. 온녕은 남자의 목덜미를 붙잡아 사정없이 던져버렸다. 이릉노조 위무선이 만든 최고의 흉...
- 불로불사에 짱 센 능력 얻은 위무선이 회귀해서 금광요와 설양 주워다 사람 만들고 모든 걸 바로잡는 썰 - 진정령 위주지만 부족한 부분 제법 있음. - 날조, 캐붕 제법 있으니 주의 - 일단 현재 양쪽을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긴 한데, 계획은 이 썰을 마저 다 쓰고 <꽃을 피우다> 에 집중해 볼 생각입니다. 그런데 둘 다 막상 쓰니깐 길어져서 애...
* 다음날 위무선과 남망기가 아래층으로 내려가자 미리 소년들이 와서 기다리고 있다 이야기를 전했다. 어제 두 사람이 먼저 방으로 들어간 후 소년들은 위무선이 주문해놓고 사라진 술을 마저 비우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더 들을 수 있었다. 그 치들은 이릉노조의 이야기를 한참 씹어대다 마도를 수련하는 자들로 화젯거리가 옮겨갔는데, 마침 이 지역에서 자꾸 사람이 사라...
-맞춤법에 틀림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망무망상글-주제-서양판타지-2,172자 *쟌무선님, 경샤오님, 유마님, 델님, 따거님, 구렁이님과 주제를 정해서 쓴 합작글임을 알려드립니다. 어린 영애들과 영식들이 모이는 데뷔당트는 현재 그들의 기대감으로 부풀어올라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었다. 황실에서 주최된 이번 데뷔당트 무도회는 평소 고소 황가에서 반영하...
소복이 눈이 깔린 옥상은 충분히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쉬이 넘어질 정도로 미끄러웠다. 전날 종일 눈이 내려 새벽의 밑바닥이 하얗게 질린 탓이다. 위무선은 우스꽝스럽게 다리를 휘적이며, 살얼음이 낀 곳을 피해 느릿느릿 걸었다. 덜 녹은 눈이 철벅거리며 신상 운동화 밑창에 엉겨 붙었다. 유쾌하지 않은 감각에 그가 허공에 발목을 털어냈다. 차라리 눈이라도 내렸...
남망기가 이릉에 걸음 하기 시작한 지도 벌써 4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남망기는 이릉 뿐만아니라 다른 곳에도 홀로 야렵을 다녔는데 그로 인해 그의 이름이 많이 언급되었고 빛을 품은 군자라는 뜻의 '함광군'이라는 호가 붙었다. 선은 가끔, 아주 가끔 남망기가 이릉 근처에서 야렵을 할 때 난장강에서 나와 그의 야렵을 지켜보거나 도와주곤 했다. 그리고 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