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아, 언니이.” 늘어지듯 저를 부르는 휘인이의 목소리에 단호하게 안돼, 내일 스케줄 있잖아. 해보지만, 금방 제게 딱 붙어서 축 처진 눈꼬리를 빛내는 모습에 한숨을 내쉬며 한 병만이야. 하고 넘어가버리고 만다. “당연하지!” 신이 난 듯한 모습으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휘인이를 바라보며, 금방 제가 내뱉은 말을 후회했다. 어느새 소주 한 병과 소주잔 두 개...
정국의 옆에 달라 붙은 채 꺄르르 웃는 지민의 모습이 낯설어 보였다. 몇 년동안 봐왔던 익숙한 모습인데도 왠지 그랬다. 무엇일까. 뭐가 그 모습을 달라 보이게 했을까. 태형은 정국을 바라보는 지민의 표정과 눈빛을 보았을 때 마음이 덜컹, 내려앉는 것 같았다. 아니야. 그럴리 없어. 애써 부정해보지만 한번 물꼬를 튼 생각은 막을 길 없이 뻗쳐나갔다. 너무나도...
일러두기 현실 기반 단문.그날 술자리의 마지막 주제는 계범주의 어릴 적 짝사랑 이야기였다. 하도 서툴러서 끊임없이 쭈뼛거리고 한 발짝 앞으로 나가기 위해선 좌충우돌을 스무 번쯤 해야 했던 대 서사시. 어깨까지 오는 결 좋은 머리카락으로 범주를 한눈에 사로잡은 그녀는 범주가 그렇게 좌충우돌하는 사이, 범주와 다를 것 없이 첫눈에 반했다는 고백사를 바친 청년과...
- 토니피터 / 피터른 - 홈커밍 이후 시점 (원작 설정과 동일하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결국 조사는 별 소득 없이 끝이 났다. 어벤져스가 공급한 중화제로 인해 사람들은 무사히 상처를 치료할 수 있었고 사망자도 없었기에 사건은 그렇게 무마되는 듯했다. 물론 여기엔 쉴드의 입김이 한몫을 했다는 건 아는 사람만 아는 비밀이었다. 쉴드의 압박으로 평...
“저.. 언니, 좋아해요.” 산뜻한 봄 바람이 그녀의, 그러니까 문별이의 뺨에 붙은 머리카락을 불어내고 저를 스쳐 지나간다. 당황스러운 말이었는지 동그랗게 뜬 눈동자가 저를 빤히 쳐다보는데, 떨리던 심장이 더욱 빠르게 뛰기 시작했다. “어, 그러니까…” 휘인이 네가, 나를 좋아한다고? 그 말이 어찌나 부끄럽던지, 채 시선을 들지 못하고 고개만을 주억거리고 ...
ㅈㅁ의신, ㅇㄴ의신 / ㅈㅁㅈ케이, ㅇㅈㄱ케이 / ㅇㅇㄱ명렬, ㄱㅅㅈ명렬, ㅇㅅㅎ명렬 위주 동인 CP(케이의신, 명렬의신)에 다시 한 번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비가 세차게도 내려온다. 통장정리 버튼을 누르고 제 손에 들린 종이에 찍힌, 이제 남아있는 잔액은 고작 7만원이 전부다. 언니에게 이번 달에 보낼 액수를 맞추려 번 돈의 조금도 쓰지 않았는데, 그저 언니의 유학비를 보태고 난 뒤에 이제 남은 돈이 7만원이라니. 낮은 한숨이 흘러나온다. 행사 횟수도, 들어오는 돈도 늘었지만 역시나 턱도 없다. 다음 주에, 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