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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그 남자는 트렌치코트를 입고 있었고, 갈색 머리에 짙은 눈썹 하며 왼쪽 눈썹에 긴 협곡이나 찢긴 종이처럼 나 있는 흉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큰 흉에도 불구하고 남자는 다정한 인상에 속했다. 그는 잠깐 메뉴를 훑다가는 속살거리는 듯한 소리로 종업원을 불렀고, 라떼와 크로크무슈를 주문하고서 다리를 꼬고는 옆에 놓여있던 잡지를 읽기 시작했다. 원래 구비된 것...
"아악" 냇가에서 맞은 데를 만지고 있는 사안에게 소월이 다가온다 "그러게 왜 나대 그냥 처맞고 있지 굳이 입을 열어서 더 처맞냐" 사안이 "이 새낀 걱정인 건가 시비인 건가?"라는 얼굴로 소월을 보았다. 그 얼굴을 보고 미안해진 소월이 조심스럽게 말한다 "뭐 괜찮냐?" 사안이 한숨을 쉬면서 말하였다 "하... 괜찮아" 소월이 신나듯 내게 말했다 "그래도 ...
-급전개 | -날조 | -캐붕 데온은 눈을 뜨자마자 낯설지만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천장이 보일 거야. 흉터가 없어진 작은 손, 시야도 왜인지 모르게 낮아졌겠지. 분명 자신은 죽음과 계약한 후 다음생이 시작되었어야 하는데 말이야. 거울을 보기 위해 침대 밑으로 내려가다가 콰당 넘어지겠지. 시야가 그냥 낮아진 것도 아닌 어린아이 급으로 낮아졌으니까. 혹시 빙...
※약수위 글이라 성인인증을 걸지않았습니다※ "너 이따 집가서 혼날 줄 알어" "여기 우리 둘 밖에 없어"
경혜윤 은방울 백태화 목원 허은선 곽찬영/은방울 차연빈 이제이 지선재 혹시..못알아보실까봐정리... 하핫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이 이야기는 전부터 네게 전하고 싶던 말들이 응집된 감정의 쓰나미. 즉, 해일처럼 몰려온 나의 사랑이다. 첫 만남은 그리 특별하지 않았을지도, 특별했을지도 모른다. 같은 학교, 그리고 마지막 졸업여행. 알고지냈던 듯, 모르고 지낸 것 같은 일상이 무료하다 느껴질때쯤, 널 만났다. 그저, 이 감정이 순수한 친구라는 사이의 동경이었을거라 생각한것도 ...
부족함이 많은 단편 이야기입니다.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 사랑해. - 글쎄요. 지금까지 저희가 쌓아온 시간과 관계를 생각한다면 충분히 대답할 수 있는 질문입니다. 물론 '저도 사랑합니다.'라고 말씀 드릴 수 있지만 학자로서, 그리고 당신의 동료로서 진실한 마음으로 그런 말을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첫 고백이었다. 그녀에게 저당 잡혔다. 그녀가 제 강의실에 멋대로 들어와 인사를 건넨 것 부터가 화근이었다. -...
대개 세상은 안정적이며 변혁은 명백한 사건으로 닥쳐 올 뿐이라는 디스마스의 믿음에도 불구하고, 이상 현상의 한복판에서 지금 기묘한 일을 겪고 있노라고 단언하기란 실상 쉽지 않다. 이는 더미의 역설 때문으로 가령 온 땅에 만연한 역병 탓에 세상이 '폭삭 망해 버린' 것이 정확히 언제부터인지 그의 스승이 언제부터 단지 유스티노일 뿐이었는지 답할 수 없는 것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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