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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BL * 사마의초 오호상장 신위천장군, 익성의 표기장군 마맹기를 칭송하길 비단 같은 금마초錦馬超라 하더라. 신묘한 군재와 한 번에 만리를 답파하는 속공은 삼분지계의 그 누구도 따라갈 수가 없었다. 시간이 따라잡았다. 그는 죽었다. 반드시 복수하고 반드시 돌아가겠다던, 슬픔 머금은 청년은 자신의 마음을 죽였고, 마음이 죽으니 자연히 몸도 죽었다. 죽어서 원혼...
빙의글 속은 처음이지? 하롬 ................. *민석이 시점입니다* 어떻게 된 거지... 여기는 어디지... 분명히 현장에서 김여주를 구하다가... 뭐지... 내가 김여주를 왜 구하려고 했지? 또 김여진한테 당했었나? 김여주는 무사한 건가?? 몸을 일으켜 주위를 둘러보았다. 내 방 침대였다. 분명히 김여주를 구하다가 정신을 잃은 것 같은데 내...
빙의글 속은 처음이지? 하롬 ................. 추천 bgm 시우민- 이유 *민석이 시점입니다.* 김여주가 다쳤다고 한다. 심지어 기억까지 잃고. 대충 상황을 들어서는 건물에서 떨어졌다는데 이번에도 김여진에게 당한 거겠지. 언제쯤 김여주는 김여진을 이길 수 있을지 모르겠다. 매일 차갑게 대해도 상처만 받고 강해질 줄은 모르니 답답할 뿐이다. 기...
NEO TV TALK 5 리얼물 특성상 전개를 위한 여러가지 상황 설정이 있을 수 있으나 창작일 뿐이므로 특정 회사나 인물들과 전혀 무관한 점 알려드립니다 46. 지송이 컨텐츠 촬영 날 별안간 배 타러 항구(?)로 떠난 지성이??? 패기 넘치는 갓 성인과 멀미무서워맨 그린이 입으로 낚시하는 것 같은 태일이와 시무룩한 지성이 스윗한 개인 컨텐츠 팀 여기저기서...
솔직히 저도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습니다. *** 인간이란, 끊임없이 진화하는 생물이며, 편리를 위해 문명을 발전시키는 존재, 또 생각을 하며 그것을 어떠한 매체 등을 통해 표현함으로, 지금까지 지구상에서 알려진 것들 중 가장 아름다운 것이라 말할 수 있다. 그렇기에, 어쩌면 가장 잔인한 이들이다. '후시구로, 사랑의 반댓말이 뭔지 알아?' '글쎄.' 농담이...
지금 부산으로 출발합니다. 본가에 가면 노트북을 펼 시간이 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리버스샷> 15화와 16화 완결은 주말 지나고 다음주에 업댓하겠습니다. 내일은 <리버스샷> 대신 <좌견유니> 18장 업댓합니다. 부족한 글 사랑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댓글 하나하나 소중하게 읽고 있습니다. 이 은혜 어찌 다 갚을지...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에용 여러분! (또 몸을 꼬기 시작하는데...) 여러분이 저를 구독하고 글을 읽어주시고 댓글 및 하트를 눌러주실 때마다 심장이 쿵쿵 뛰는 관종 맛탕입니다. 벌써 구독자가 900명이 한참 훌쩍 넘었네요. 이야, 이런 변방의 코딱지만한 식당에 웬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해보면 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모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을 못했습니다. 진심으...
모든 순간을기억하고 싶지 않아기록하지 않고눈으로만 담아 두었다 언제부턴가노래 멜로디가 변하듯삶의 배경 음악이변하기 시작하면서 마음이 조금씩달라지고 있었다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 순간도추억으로 남아인생의 모든 순간은 그리움이 되어기억하고 싶어졌다 이제는 모든 날을 담기 위해시간을 사진으로 남긴다 사진은 길이 되어나를 추억 속으로안내 해 줄 것만 같다
오늘의 소재 #이_겨울이_지나면 당신에게 말해야지, 이 겨울이 지나고 나면. 당신과 함께한 모든 날들이 아름다웠노라고. 당신이 웃어준 모든 순간이 반짝거렸노라고. 당신을 만났던 모든 시간이 행복했었노라고. 당신에게 말해야지, 이 겨울이 지나고 나면. 부디, 나를 잊어달라고. 그저 하나의 겨울이 지났을 뿐이라고. 그러니 내가 다시 오지 않더라도, 너무 서글퍼...
이런저런 장르를 헤집고 다니다가, 드디어 언더테일로 '살짝' 시선을 돌린 기분입니다. 지금 다른 사람 플레이하는 거 구경하면서 몇 년도 전에 트루엔딩 만들어둔거 리셋하고 다시할까 고민하는 중인데.. 아 근데 하고싶은 거랑 별개로 나의 프리스크를 행복하게 내버려두고싶네요. 역시 그냥 남의 플레이를 봐야겠어요. 그리고 몇 년만에 내가 쓴 넥스트 테일을 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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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겨울이 지나면 또 봄이 오겠지. 나는 그런 뫼비우스의 띠 같은 반복이 싫어. 근데 이제 이 생활도 얼마 남지 않았어. 곧 끝나니까." 라고 말하며, 그는 빈 공터에서 쓰레기 하나를 더 태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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