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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당신은 악마와 만난다면 무슨 생각을 하시겠어요? 실제로 일어날 일이 아니더라도 보통은 겁먹거나 자신의 죽음을 예상하겠죠. 그럼 악마에 대해서 더 알아보시겠어요? 사실 악마는 나예요. 사람들의 수명이 다하면 영혼을 가져가죠. 천사도 물론 가지겠지만 먼저 영혼을 차지하는 사람이 임자입니다. 그 영혼을 가진 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지옥을 갈지, 천국을 갈지 정해집...
진솔한 대화의 필요성 네,,,시험 끝나고 미쳐서 이 길고 긴 장편소설에 탑승했어요 1부는 캠퍼스물 2부는 느와르,,, 기절,,, 개인적으로 2부가 진짜 너무 재미있었어요 너무 재밌어서 이마 치면서 읽다가 이마 부음 노벨문학상 받았으면,,, 14권이라서 힘들긴 하지만 너무 재밌음 1부에서 쌓이다 못해 터지는 수많은 오해들의 콜라보와 생각만 많은 바보들의 등신...
“어라? 아스미 선배? 1학년 교실엔 무슨 일이세요?” 자신을 부른 목소리에 깜짝 놀라 조심스럽게 고개를 돌린 하루마는 눈만 도륵도륵 굴리더니 우물쭈물 말을 이었다. “그……. 소우타 상, 아, 아니지. 소우타 혹시 교실에 있을까?” “소우타요? 아……. 지금 자리에 없는 것 같은데. 연락해볼까요?” “아냐, 아냐! 급한 일은 아니라서! 알려줘서 고마워.”...
*실제와 관련 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대학생 지샹콩, 어제 또 차임. 18번째임. 여친 아니, 이제 전여친이지. 아무튼 그 애 말이 네 옆에 걔 안 치우면 너 평생 혼자래. 옆에 걔, 채정임. 태어날 때부터 함께한 XX친구임. 가족 같은 친구를 뭘 치우고 말고야. 게다가 채정이 있는데 왜 혼자임? 어이 털린 지샹콩 그래. 가라, 가. 외치며 클럽행. 웃...
넌 말이야, 100년도 채 살지 못하고 죽어. 2020년, 니 형을 대신할 제물이 되어서. 할아버지. 저 어떻게 찾으셨어요? 네, 그랬었죠. 지금 여깄어요, 우리 형. 형의 뼈와 흙을 달이고 있어요. 족제비랑 뱀, 거미 잡아넣고. 알아요. 전 영원히 용서받지 못하겠죠. 그래도 저 해야 돼요. 이래서 만나기 싫었는데... 돌이 된 후에도 찾아와서 말 걸어 주...
시간이 많이 지났네, 그렇죠? 별건 아니에요. 단지 그대가 돌아온 게 기쁘기도 해서 이렇게 작은 편지를 남길게요. 본론부터 말해서, 그대가 돌아온 건 내게는 기쁜 사실이야. 하지만 알고 있는 거지? 그냥 맞아주는 건 내게 재미없는걸 여기서부터 이미 알았지? 그래서... 당신이 내가 주는 문제들을 맞추면 돼. 정해진 답을 기대했다면... 아쉽겠네, 그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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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끝과 같은 재난에서는 한낮의 볕마저 서늘했다. Y의 본능이 부신 눈을 비비는 것과 냉기가 스미는 옷깃을 여미는 것 사이에서 갈등했다. 그러나 그런 정도의 고민은 사치라는 듯 뒤에서 다부진 팔이 다가왔다. Y이 입고 있던 새카만 롱패딩의 후드가 이미 비니를 쓰고 있던 머리꼭지 위로 깊이 눌렸다. 모자가 거의 눈을 덮은 탓에 시야가 순식간에 절반이 되었...
커미션 자료 1900년대 프랑스 배경. 미셸 | 리아트 아래의 상황에서 우연히 마주친 구원자. (그냥 편하게 아래같은 상황에서 본인과 너무 다른 미셸을 보고 끌렸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다가 계속해서 안정을 찾아주고 돌봐주는 미셸에점점 순종을 하기 시작하여 지금은 그냥 구원자와 피구원자 관계... 입니다!) 미셸 귀족집 장녀 = 푸른 머리에 강아지상 금빛...
뛰는 여우 위에 환승연애 au 나페스 삼각 bgm :: WOODZ - 해가 될까 내가 진짜 돌았었나 보다, 저런 놈을 걷어차고. 출연자들끼리의 술자리에서 연신 콜라만 들이키며 답지 않게 억지 텐션을 끌어올리던 J은 이제 정말 술이 좀 필요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카메라가 돌아가고 있다는 걸 분명 아는데, 그런데도 퍼포먼스성 병나발이 불고 싶었다. 이...
기질이 예민하게 난 탓에 자주 앓았던 홍의를 아버지 가주는 신궁에 맡기었다. 신관의 가르침도 받고 보살핌도 받으며 유하게 또 곧게 자라길 바란 결정이었다. 모친을 잃고 더 날카로워진 홍의는 아비의 결정이 못마땅하여 어찌나 신경질을 부리었나 모른다. 행패도 그런 행패가 없었을 것이다. 이부자리가 맘에 들지 않는다, 창이 너무 얇다, 방이 너무 어둡다,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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