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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하루 나이 - 17세 성별 - 여 키/몸무게 - 163cm/ 평균 종족 - 인간 외관 - 청발(단발, 반깐, 벼슬머리), 금안, 상의(리폼의상), 트레이닝 바지, 검정색 신발 성격 - 조용한, 말을 잘듣는, 흡수력이 빠른 L - 노래, 언니들, 앵무새 H - 악플, 음이탈, 강아지(무서워한다) 특징 • 팀.EV의 메인보컬이다. • 예지의 권유로 3...
이름 - 유나 나이 - 18세 성별 - 여 키/몸무게 - 166cm/ 평균 종족 - 인간 외형 - 금발(단발), 녹안, 상의(리폼의상), 트레이닝 바지, 검정색 신발 성격 - 꼼꼼한, 자존감이 높은, 노력파 L - 자기관리, 파르페, 잰말놀이 H - 실수, 너무 오버핏의 의상, 녹차 특징 • 팀.EV의 메인래퍼이다. • 예지의 권유로 2번째로 들어온 멤버이...
*주의* 다소 무거운 이야기 입니다. 자살, 교통사고 등의 사망묘사가 있습니다. +설정풀이 습작이라 온전한 결말이 없습니다. 환생자가 0000을 기억하고 그를 계속 기다린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한 건데 하다보니 넘 무거워졌네요; 중간에 대화 대상이 계속 바뀌는건 환생을 반복하고 있단 설정이구요. 이 친구가 행복해지려면 어떤 상황이 필요할까 잠시 고...
텐조 쿠다리(천장귀)천장과 지붕 사이의 공간에서 숨어산다때때로 한밤중에 천장에서 거꾸로 기어나와사람들을 놀라게 한다고 전해진다 "어느날부터 제가 정착한 훈련장의 건물 천장에서 거꾸로 매달린 새하얀 귀신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나저나 새하얀 귀신이라...조로아크의 장난일까요?"
키잉! 루미네와 우인단 채무 처리인의 검이 매섭게 부딪히자 이나즈마의 적막한 절벽 위 들판에 굉음이 일었다. 그를 막으며 양쪽에서 돌진해오는 두 우인단 중보병의 움직임을 간신히 피했다. 그러나 곧바로 들어오는 우인단 돌격대의 공격에 멀리 튕겨져 나가는 그녀였다. " 헉.. 헉... " 우인단 실력자 넷에 설상가상으로 비까지 내리니 그녀의 몸이 물 먹은 솜처...
✨키워드 특집 리뷰✨ 안녕하세요. 콘텐츠랩블루의 세레니티입니다😎 오늘은 저희 콘텐츠랩블루 작품을 사랑해주는 독자님들을 위한 #키워드 특집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모두에게 차갑지만 내 여자에게만 다정한 #다정남 vs 자신의 잘못을 후회(좀 했으면)하는 #후회남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우리 남주들 함께 만나보실까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특별 리뷰!💖 <걸크러시+능력녀 특집👑> 안녕하세요~ 콘텐츠랩블루입니다! 오늘은 특별한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세상엔 멋있고 능력있는 여주들이 참~ 많은데요, 저희 콘텐츠랩블루의 여자주인공들 역시! 어디에 있어도 빛나고 멋있는 능력녀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의 멋있는 주인공들을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다방면으로 매력이 뿜어져나...
“이걸로 끝일까요?” “아무래도.” “잘 확인하고 드세요, 들어온 지 얼마 안 됐는데 마땅한 게 없네요.” D가 어깨를 으쓱이며 손에 캔을 쥔다. 제법 묵직한 가방에서 달각이는 소리가 났다. “아직도 둘이서만 다닐 생각이세요?” “편하기도 하고, 이편이 더 안전합니다.” “하긴, 당신이라면 더 그럴 수도 있겠어요. 조심하세요, 여기도 더 사람이 늘고 ...
버스에 오른다. 나는 또 오래 살아갈 방법에 대해 생각한다. 그러나, 이번엔 나 하나 걷는 길 아니라, 네 곁에 머무는 것으로. 지금은 봄. 5월의 한낮. 너와 나 손 잡고 같은 곳 향해 가는 시간. 굳었다, 이내 웃는 너 내 옆에 두고 저는 시선 창밖으로 돌린다. 어차피 언젠가는 해야 할 말이었다. 그게 너무 늦어진 것일 뿐. 오월의 숨 덜컹거리는 ...
현자의 돌. 터무니없는 옛이야기. 아주 어릴 적에, 엄마가 아직은 덜 바빴을 때. 제법 마음에 드는 이야기라며 들려주었던 것이 문득 생각이 났다. 아이작 뉴턴―솔직히, 여기서부터 믿을 이야기는 못 된다는 생각은 했다.―이 남긴 마지막 돌, 그의 연금술 연구의 정수, 한마을에서 사람들이 그를 두고 다투다가, 그만 바다에 빠뜨려 바다가 온통 황금빛이 되었...
이제 A가 된 그는 수많은 이름 중 그 무엇이 자신의 이름인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기억이 흐려져 있었다. 그럼에도 명확히 기억하는 것이 두 개 있었는데, 하나는 자신의 나이이고 다른 하나는 자신의 생일이다. H을 모시고자 마음을 먹은 순간부터 자신은 없는 것처럼 여겼으나 왜인지 그 둘만큼은 잊기가 어려웠다. 이번 A이라는 이름이 유독 기억에 남은 건 ...
『What a miracle day,Happy Birthday to you.』 미친 새끼. 고운 손가락을 검은 레이스로 감싼 여성이 제 앞의 카드 하나를 꾹 구긴다. 남자는 가볍게 손에 들었던 궐련 담배를 앞 재떨이에 세워두고, 제 양복 재킷을 한 번 휙, 털어내고 그녀 옆에 섰다. 삐딱하니 주머니에 손을 넣은 것이 풋내를 두른 초짜나 할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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