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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계 선생에게 무예를 배우고 싶습니다.” 일본에서 찾아온 남자는 정중히 그렇게 말했다. 나라샤의 아버지 이방계는 어리둥절한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했다. “당신은 누구요?” “카구랴 류입니다." 카구라 류는 오빠인 바라매와 비슷한 연령대로 알려졌고, 일본에서 대기업을 운영하는 사업가라고 했다. 이방계는 믿을 수 없었다. 자신은 쇠락한 상가에서 태권도를 가...
1. Hinakage 가이드버스 2020년 10월 2일 [가이드x센티넬] K 높은 등급 센티넬이고 h는 평범한 등급 가이드. 도심에서 갑자기 사건 발생. K가 진압하는데 주변에 마침 마땅한 가이드가 없었음. 그대로 폭주할 뻔 했다가 h의 도움. H는 가이드지만 신체능력 발군일듯. K의 예민한 성격이나 행동반경 따라갈 수 있는 유일한 가이드여서 페어로 묶음....
2022년 4월 26일 날씨: 흐린걸까? 오늘은 평소와 같은 그러나 조금 특별한 하루였다. 아침은 평소처럼 피곤함과 함께 출근을 했다. 퇴근길에는 마치 누군가에 홀린 듯, 베이커리로 들어가 달디단 초코케이크를 샀다. 베이커리 직원이 물어봤다. "너무 오랜만이에요! 오늘 누구 생일인가 봐요?" 나는 그 질문에 차마 대답하지 못했다. 큰 초 3개, 작은 초 2...
얼마전 지옥의 원고캠프(...)에 가서 썼던 글인데 마무리지어 올릴 생각이었으나 일단 쓴거부터 올리라는 말을 듣고... 쓰려던 분량의 1/3정도이지만 올립니다. 굳이 앞부분을 모르셔도 읽는데는 큰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고슴도치수인 토니와 함께 사는 스티브의 이야기... 기묘한 동거 그 일은 실로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났다. 시가지 한 가운데서 발생하긴...
오디션의 날이 왔다. “자신은 있어?” 아침부터 장난을 치는 유키나의 팔뚝을 아프지않게 때렸다. 같이 밥을 먹으면서도 오디션에 대한 걱정으로 대화도 하는둥 마는둥 했다. 그 틈을 타서 싫어하는 피망을 집었다가 내려놓는 유키나를 놓치지 않은 건 운이 좋은 일이었다. “그러고보니 리사의 베이스를 오랜만에 듣네.” 베이스를 새로 샀다. 유키나에게 골라달...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80321~200728 사진 참고 사진 참고 이메레스
샤오잔이 눈을 뜨고 제일 먼저 보인 것은 애인의 얼굴이었다. 어젯밤 침대에 누울 때는 혼자였는데 언제 들어온건지 그의 애인은 샤오잔을 품에 안은 채 자고 있었다. 샤오잔은 꼬물꼬물 이불속에서 손을 꺼내 잠들어있는 애인의 눈부터 뺨 그리고 입술까지 조심스러운 손길로 만져보았다. 자고 있는 줄 알았던 애인의 속눈썹이 파르르 떨리더니 입술이 호선을 그리며 올라갔...
원래는 Si크릿가든AU로 하려고 했는데 영혼체인지는 원작에서 이미 주기도 했고 후반부의 격렬한 감정을 도무지 표현할 수가 없어 스턴트맨이라는 설정과 백화점 영화촬영이라는 장면만 빌려왔습니다. 물론 일태의 주제가 수준인 OST도... BGM을 틀고 읽어주세요! 스턴트맨 정태의와 액션배우 일레이. 태의는 어릴 때 부모님을 여의고 재의랑 둘이 살고 있었겠지. 숙...
이런 말은 어디서 나온건지. 제 입에서 툭 내뱉어진 말이 신경쓰여 부러 너를 보지 못하고 시선을 내려 신발코만 바라봤다. 부츠를 잘 닦고 다니랬는데, 걷다보니 어느새 흙이 묻어 내 것이라 주장이라도 하듯 반들거리는 부츠코가 거슬려 괜히 발을 꼼지락거렸다. 서늘하게 부는 바람이 이 민망함을 어떻게 해주길 바랐지만 혹여나 추울까 꼭꼭 싸매준 목도리와 망토는 한...
기억력이 그리 좋은 편도 아니건만, 애석하게도 아버지의 비보를 들었던 그 날은 점심 급식으로 무엇이 나왔는지까지 선연하게 기억했다. 지민이 학교에 가기 위해 눈을 떴을 때, 아버지는 이미 출근길을 나선 후였고, 텅 빈 집에서 으레 그렇듯 지민은 날씨 방송을 틀어두고 준비에 바빴다. 교복 셔츠의 단추를 막 잠궜을 때, 단아한 디자인의, 버건디 색 원피스를 입...
다그닥- 다그닥- 이후의 일처리는 빠르게 진행됐다. 폰멜은 마르제의 영주로 임명됐으며, 에히트 사령관과 칼라드 영주에게 적극적 협력을 하라는 지시까지 전달했으니. ‘당분간은 어떻게든 되겠지’ 어차피 지금의 그로서 할 수 있는 거라고는 지하통로를 수복하는 작업 뿐이겠지만. 씁쓸히 웃으며 마차에 몸을 맡긴 채 나아갔다. 그리고 이동 중 왕성에서 돌아온 회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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