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W. @Zenos_Galvus_ from:Zenos_Galvus_ since:2023-05-05 until:2023-05-08 Mini event <Zelice in Wonderland> 제노스 @Zenos_Galvus_· 5월 5일 무심결에 했던 행동, 말······. 그것은 삶에 있어 수면 위를 일렁이는 산들바람에 불과하다. ······그러나...
양호열이 잠깐 잠들었다 깼을 때 창 밖에는 봄비가 내리고 있었다. 등을 켜지 않은 거실은 조금 어두웠지만 습기를 머금은 공기는 적당히 포근했다. 양호열은 누운 채 멍하니 눈 앞의 벽을 바라봤다. 그리고 자신이 머리를 대고 누운 쿠션이 좀 딱딱한 것 같다는 데 생각이 미칠 즈음 깨달았다. 그건 소파에 앉은 정대만의 허벅지였다. 양호열은 눈을 다시 감고 정대만...
한유진 지독히도 더운 여름밤이었다. 열기로 하루가 가득 찼고, 마치 세상이 녹아내리는 듯했다. 사람들은 어느 날처럼 휴대폰 알람 소리에 집착했고, 좋아요 수와 팔로워 수에 광적으로 매달렸다. 디엠이 오길 바랐고, 사람들이 자기를 알길 바랬다. 그냥 흔한, 아주 흔한 일상 중 하나였다. 그건 한유진도 마찬가지였다. 물론 사진만 올려도 좋아요 수는 넘쳐났고 팔...
※그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 도용, 배포, 출처를 기재하지 않은 업로드를 금합니다※ ※완성된 그림은 샘플로 올립니다(샘플 비공개는 타입과 상관없이 추가금 10,000원 있습니다)※ ※요금 지불 방식은 컬쳐랜드 문화상품권 또는 입금(우리은행)입니다※ ※문화상품권으로 50,000초과 결제 시 10% 추가금이 붙습니다※ ※작업 기간은 최대 3주...
맷이 블립에 관한 일을 몰랐다가 갑자기 당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글. #. No way 미친놈에게 붙잡힌 삶은 생각보다 평온했다. 실타래처럼 엉킨 생각을 정리하느라 하루를 꼬박 잡아먹었지만 맷에게 더 이상 해야 할 일이나 급할 일들은 없었다. 프랭크가 건넨 유리잔을 부숴 목덜미에 가져가 난동을 부린 덕에 맷의 손에는 글러브라도 낀...
DISTANCE 4 : 벽을 넘어서 금요일 점심시간 막바지의 교정은 소란스러웠다. 역 앞에 새로 생긴 카페, 요즘 핫하다는 드라마, 쌀떡과 밀떡 중 근본은 무엇인가 따위의 이야기들이 주말을 하루 앞두고 붕 뜬 공기 중을 부산하게 떠돌았다. 그리고 서태웅은, 그와는 영 연이 없는 일상의 대화 속을 성큼성큼 걷고 있었다. 그가 곁을 스쳐 지날 때면 웃고 떠들던...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케로로가 눈을 떴을 때, 그는 이제껏 본 적 없는 낯선 방 안에 있었다. 중사 룸의 절반만 한 면적의 방. 그곳은 어두운 색 계열의 철판이 천장과 벽에 아무렇게나 덧대어져 있었고, 굵고 얇은 케이블 전선이 방 구석구석에 어지럽게, 지저분하게 아무렇게나 널려 있었다. 이따금씩 지직- 소리와 함께 벗겨진 피복 사이의 구리선들이 스파크를 일으키며 빛을 내는데 꽤...
이렇게 된 이상 엔딩까지 가겠습니다 08 그리고 씨발, 나는 감히 술 얘기를 꺼낸 것을 존나 빠르게 후회했다. “술… 있기는 한데, 이게 신께 성배를 올릴 때 사용하는 것이라…” 좀 독해요. 나재민이 꺼내온 것은 양주였다. 아니… 무슨 신한테 양주를 갖다박냐. 보통 신관들은 대충 우아하게 와인 먹지 않나요? 신전에서는 오크통 말고 포도밭이나 관리하셔야 하지...
- ncp 성향이 강한 글입니다. - 욕설이 포함되어있으니, 불편하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길어요.. (약 8000자) Missing piece w. 권 빈 모처럼 평화로운 날, 유난히 햇빛이 밝은 어느 날. 동료들은 순찰을 나갔고, 의도치 않게 무료한 오후를 맞게 된 혜라는 혼자 앉아 경찰 게시판을 확인하고 있었다. 열어둔 창문으로 솔솔 불어오는 ...
팔멜 AU, 파일럿 파라와 군의관 앙겔라. 우울함 주의 파리하는 옆구리에 헬멧을 끼고, 익숙하게 앙겔라 쪽으로 돌아서서 고개를 숙였다. 앙겔라는 그에게 둘러주기 위해 머플러를 올렸다가 그만 멈칫했다. 파리하의 옆으로 길게 뻗은 활주로는 끝이 보이지 않았다. 다만 동이 트는지 옅은 주홍빛의 여명이 드문드문 하늘에 걸쳤다. 어디서부터 불어오는지도 모를 바람이 ...
written by. bella "알 수가 없다, 알 수가 없어...." 조 팀장이 혀를 끌끌 찼다. 이런 놈도 결혼을 하는데... 나는 왜.... "얘 왜이래요?" "오늘 결혼기념일이래." "오...." "아악!!!" 김도영이 별안간 소리를 지르며 머리를 마구 헤집었다. 미쳤냐 김도영... 드디어 미친 거냐고.... 급기야 그가 스스로를 신랄하게 욕하기 ...
원래 클린 버전을 발행하지 않지만 엔딩이 중요한 회차라 이번 외전에 한하여 클린버전을 발행합니다. 중간중간 잘린 부분이 있어 흐름은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회부 정 기자랑 잤다 # 자고 일어나니까 입가에 웬 빵 부스러기가 만져졌다. 빵...? 거울을 보려고 자리에서 일어나는데 뒤에 안고 있던 정재현이 배를 당겨 안으며 어깨 너머로 얼굴을 쑥 들이민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