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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본 반 자동봇은 2022년 3월 엔딩을 본 자캐 커뮤니티 '옴니센트' 의 러닝캐릭터 JACK의 대사를 출력하고 있습니다. ♠ 자동트윗은 0차와 1차가 섞여, 총 160개의 대사가 랜덤으로 트윗되며 천천히 더 추가될 예정입니다. ♠ 반 자동봇인 만큼 인알하신다면 제 기력이 되는 한까지 기본 0차 캐입 상태로 답변이 돌아갑니다. 혹여 1차 캐입을 원하신다면...
1 바위를 이고 가는 것이 인간의 운명이라면 난 운명 따위는 좆까라고 하겠어. 탈을 뒤집어쓴 이상 완전히 인간으로 남을 수는 없는 거야. 그 새끼들 봐. 까맣게 구멍 뚫린 눈에서 뭐가 보이는지 알아? 공포, 절박함, 아주 약간의 흥분……. 복잡한 생각은 전부 걸러져 원초적인 것들만 남는 거야. 그건 아무리 숨기려 해도 숨길 수가 없지. 그가 라디오 옆에 맥...
*23권 보신 분들, 또는 스포 괜찮으신 분들만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18-3 보러가기 https://posty.pe/tg16y7 18-2 https://posty.pe/gdlevr 18-1 https://posty.pe/90d3u1 그녀는 죽었다. 죽지 않은 것처럼, 미소를 지은 채 그렇게. 멀리 떠나갔다. "…아직도 자?" 왜? 무슨 좋은 꿈을...
스키퍼와 한스는 코펜하겐에서 함께였다. 비릿하고 짭조름한 바닷냄새가 코 끝을 간지럽혔다. 바람을 타고 날아오는 향을 맡으며 탁 트인 시야를 관망하는 건 이 냄새 만큼이나 산뜻했다. 잔잔한 바람과 내리쬐는 볕, 오늘 또한 바다를 마주하러 가기에 좋은 하루다. 며칠 전 비가 와 하늘이 더 깨끗하게 개어있었다. 스키퍼가 처음 이곳으로 와서 보았던 맑은 하늘과 같...
회사가 발칵 뒤집혔다. 사건은 걸그룹 쪽에서 터졌다. “...” 새벽부터 소집된 회의. 아무도 입을 열지 않았다. 시혁 오빤 어제랑 옷이 같다. 밤새 걸그룹 팀이랑 회의하고 기사 보느라 집에도 못 갔을 거다. 공보팀장, 대외협력팀장도 집에 들어가지 못한 차림이다. 회의실 공기가 서늘하게 가라앉아있다.
Free!가 로판이었다면? 린모님 | @rinmo813 일러스트 / 키리시마 나츠야 위 창작물의 저장 및 도용을 금지합니다. 저작권은 합작진분들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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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들으면서 글을 읽어주시길 바라셔서 노래의 링크 첨부합니다. 몰입하기 좋으실거라 하시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iJyac4AXKKY&t=263s 타치바나 후작께. 잘 지내셨습니까.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한데 후작께서는 어떠실지 모르겠군요. 당신이 어떤 아침을 맞이하고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당신을 내리쬐...
그 흔한 반전은 없었다. 한승준은 김준영 밑에 무릎을 꿇었고 김준영은 만족스럽다는 듯 웃었다. 씨발, 만족하냐? 엉, 만족하는데? 씨발새끼. 승준아, 누가 황제한테 반말하지? 미친 새끼. 승준아, 잘 하자? 씨발.. 승준의 어깨에 칼을 올린 준영은 웃음을 머금었다. 죽고 싶은 건 아니지? 죽는 게 나을걸? 죽여줄까? 그러던가. 평생 내 밑에서 일해 승준아,...
허허.. 그렇습니다. 결국 처음부터 끝까지 콘티구만요 ㅜ
신데렐라는 왕자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모두가 응원하고 원하던 결말이었죠. 뭐, 전 아니었지만 말입니다. 아, 제가 누구냐고요? 저는 일개 귀족이죠. 신데렐라의 새언니냐고요? 전혀요. 전 왕자의 호위입니다. 신데렐라의 유리구두를 찾아줄때도 옆에 있었고, 신데렐라가 궁안으로 들어올때도 옆에 있었습니다. 물론 결혼식을 올리고 마차에 올라타 키스를 했을때도 지켜...
우리는 같은 교복을 입고 같은 이름 아래 묶인다. 우아한 푸른색과 날카로운 은색이 조화를 이루는 넥타이를 매고 안감이 푸른 망토를 걸친 현명한 로웨나의 후예, 어린 독수리들. ...어쩌면 어린건 나뿐일지도 모르지. 당신은 꽤 종종 아주 오래된 나무의 낯을 하니까. 하지만 아무렴 어떤가. 아무리 초연한 얼굴을 해봤자 가만히 세어본 당신의 나이테는 고작 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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