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홈마 막시민 x 아이돌 티치엘 - 캐붕주의..! 논컾개그만화에 가깝습니다. + 티치엘 개인 포스터
언제 봐도 자식 종아리 때리듯 둔탁하다. 이 집주인 회 써는 모양새 말이다. 보고 있자면 고기가 아니라 내가 썰리는 기분이다. 탕탕 횟감을 다듬던 아줌마가 잘린 생선 대가리를 도마 옆으로 저만치 밀어냈다. 지켜보던 도영이 볼멘소리를 냈다. 왜 대가리는 서비스로 안 줘요. 칼끝을 살벌하게 세운 아줌마가 바락바락 성을 냈다. “맨입 들이밀지 말고, 이제 대가리...
딘은 돌이킬 수 없는 일로 잠 못이루는 사람은 아니었다. 이 행동력 좋은 만달로리안은 한 번 마음먹은 일에 물러서는 법이 없었으며 그것이 이제까지 그를 살아남게 해준 원동력이기도 했다. 그래서 딘이 자신을 찾아와 고민을 털어놓았을 때가 되어서야 보안관 카라 듄은 그 조막만하던 꼬마가 친우의 인생을 정말로 바꿔놓았음을 실감했다. "제다이에 대해서는 이쪽도 아...
7. 이른 아침이 익숙해서 하루를 일찍 여는 사람도 있고 오래 잤다고 생각하지만 그 시간을 유독 이기기 힘든 사람도 있다. 그녀는 밤과 새벽을 선호했고 '하루의 시작은 아침' 이란 문구에 의문을 갖는 사람이었다. 익숙하지도 않고 충분한 수면도 채우지 못한 그녀에게 서늘한 아침의 공기는 흐릿한 시야에 찡그린 눈으로 탁상시계를 바라보게 만들 뿐이었다. [ AM...
지금보다 더 추웠을 때 올리고 싶었는데.. 현대AU.... 아주 좋은 🔥밤🔥을 보냈다고 한다...🥰 ------------------------------ 좀 흐지부지 끝난거 같은데 사실 마지막은 죽어가는 영신이가 이창한테 춥다고 하는데 이창은 못알아 듣고 자기 옷 벗어서 덮어주는데 영신이가 웃으면서 저하. 춥다니까요 안아주세요. 하는 그런걸로 끝내려 했는...
그는 나를 사랑하고있다그걸 눈치챈건 얼마되지않았다좋은와인을 소개시켜준다는 정훈이형에 따라 간 와인바에서 술이 조금 길게 들어간 때였다자연스럽게 이런저런 애기가 지나갈때 갑자기 정훈이형이 나에게 물었다 "너는 선호 어떻게 생각해" 어? .....내가 멍한표정으로 대답도못하고 있으니 형은 그냥 한숨섞인 말로 아냐..그냥 둘이친하니까...라고한다 ...아니 우리...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怕是, 来时错步步误 (파시,내시착보보오) : 두려운 것은, 왔던 때부터 틀려 걸음걸음이 다 잘못이었을까봐 -제목은 인간종아(人间纵我) 가사 중 일부-선여악유반점차별의 달달함에 중독되신 여러분들, 어서오세요. 정반대의 파시로 초대하겠습니다.-원작 스포 O, 선동과 날조 주의. 거의 이름만 가져온 정도….-망기 생일 끝나기 전에 부랴부랴 마감해서 가지고 오기...
*전체연령가~ 즐감~ *매돌님(@ ManualCheodol2) 진심 천재 갓아트가 숨겨져 있답니다. 함께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얼굴도 보지 못했던 이와의 결혼은 어떠할까 패치는 그런 생각도 하지 못한채 팔려 가듯 누군지도 모르는 자와 결혼을 해야했다. 왜? 황제라 하는 제 아비의 말로는 세력을 넓히기 위해서라는 말이 있지만 그것이 맞았다. 거...
* 완딩 스터디 2주차 주제 '결혼식'으로 쓴 글입니다. * 정발본은 모두 나왔기 때문에 미래 직업 나옵니다. *퇴고는 천천히 피드백과 감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이쪽이 신부측, 옆쪽이 신랑측 축의금입니다.” “아,” 아카아시는 잠시 멈칫하더니 양쪽을 번갈아 보았다. 신랑측에 축의금을 주든, 신부측에 주든 상관없는 일이었다. 뭐, 둘이 같이 나누어 쓰겠...
"대체 어떻게 된 거야 마리킨......" "......" "네가 왜 그 녀석의 편을 들고 있는 건데......" 행방불명된 마리킨과 시그킨을 찾기 위해 잭을 중심으로 모인 늪들은 자신들의 눈앞에 있는 자를 차마 공격하지 못한 채 무릎을 꿇고 있었다. 심지어 동료들의 방패 역활을 한 잭은 여기저기에 피가 흐르는 베인 상처들이 가득했다. 그들의 앞에 있는 자...
안녕하세요. 낫웡 합작 'TRAVELER'에 오로라빌리지로 참여한 신소입니다. 합작도, 이런 후기를 쓰는 것도 처음이라 떨리는 마음 반, 영광스러운 마음 반으로 임했던 것 같네요. 제가 말재주가 없는 편이라 후기가 조금 들쭉날쭉할 수 있답니다. 작품을 쓴 저보단 읽으시는 분들의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이번에 쓰면서 정말 많...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