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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장례는 금지됐다. 원로 회의에서 누군가 그 말을 꺼냈을 때 한 쪽에 앉아있던 고죠는 곧바로 당연하죠, 하며 그 의견에 동의했다. 그리곤 제 할 말을 다 했다는 듯, 회의가 끝날 때까지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나나미가 고죠를 만난 건 백귀야행이 실패로 끝난 후 이틀이 지났을 무렵이었다. 도쿄로 돌아오던 길에 보고서를 읽던 나나미의 시선은 어떤 한 문장...
"그래도... 사건은 해결 해야겠지?!" "그럼요!!!" 잠경위가 힘찬 목소리로 말하자 각경사를 제외한 나머지도 힘차게 소리쳤다. "근데 아직도 직감들이 무슨말을 한건지 모르겠어요..." "나도일세..." "경위님 근데 여기 흠이 있는데 들어 볼 수 있을것 같아요!!" "그레?? 한번 들어보게!! 호감도 -1 이지만.." '뭐야 프로파일링에는 왜 있었지.....
@pongpongbox 8/26~9/3 오타, 비문 수정은 나중에 *21,014자. 1. 갑자기 속마음이 들리는 썰 (역하렘) "여주! 일찍 왔네! 잠은 잘 잤어?" [여주다 여주! 일어난지 얼마 안 됐나? 아직 머리 뻗쳐있어. 귀여워!] 처음 만난 건 보쿠토였음. 속마음까지 시끄러워. 그나저나 진짜 들리네. 여주는 신기해하며 머리카락을 정리했음. "응. ...
* 날조 가득* 현실성 그닥 많지 않음* 미수반 2차 창작 스토리* 뜰팁 썰 4 연성 시작합니다!! 난 아직 잊지 못한다. 내가 경사로 강등당한 그 날을 경위 각별을 경사로 강등한다. 이의는 거절한다. 나의 시작 나의 경찰생활은 순탄하였다. 경찰시험을 통과하고 내 첫 출근날, 나는 내 환상 속에만 있을 거라 생각한 수사반에 들어갔다. 모두 나를 반겨주었다....
오비완은 정원에서 서성거리는 중이었다. 그의 손에는 작은 들꽃이 몇 송이 들려있었다. 그는 긴장감에 손에 힘을 주었다가, 깜짝 놀라 손에 힘을 풀고 꽃의 상태를 확인했다. 다행히 들꽃이라 그런지 튼튼해서 그 정도 압박에는 멀쩡했다. 오비완은 작게 한숨 쉬었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이 손에는 라이트세이버가 들려있었고, 그 라이트세이버로 시스를 무찌른 참...
그동안 그렸던게 얼마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모아봤더니 생각보다 많네요. 주술회전 너무 좋아요 그러니까 다들 연성 많이해주세요 별거없지만 소액결제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51 사실 츠키시마가 선수 은퇴하고 도쿄로 이직할 때 쯤 되면 쿠로오도 배협 사표 내고 네코마 코치 아니면 감독 할 거 같은데,,, 네코마 애들 늦게까지 코치해주는데 쿠로오 보러 퇴근길에 찾아온 츠키시마가 보고싶고,,, 몇 년 후에도 네코마는 수비의 네코마겠지 그리고 이상적인 네코마 수비에 가장 가까운 선수는 츠키시마일 테니까 후배 네코마들 중에 츠키시마 ...
1 장거리 연애니까 자주 연락해도 직접 만나서 눈 마주보는 것만 못하겠지,, 심지어 쿠로오잖아,, 성격 좋고 매너 좋고 그러니까 주변에는 항상 사람이 많고,, 츠키시마는 그래서 불안해질 때가 종종 있겠지 아니 어쩌면 자주,, 쿠로오도 츠키시마가 땅 파고 들어가는 성격인 거 알고 더 많이 신경쓰지만 어쨌든 한계는 여전히 존재하니까,, 츠키시마는 쿠로오가 자신...
모으는 것도 일이네요;ㅠ 언제 이렇게 많이 그렸대 순서는 뒤죽박죽입니다..^^
01. #큰문 #큰세문대 🐻: 문대문대야~ 🐶: 왜. 🐻: 내가 문어로 이행시 해볼게! 운 띄워줘~ 🐶: (귀찮은데 상대 안 하면 더 귀찮게 굴 것 같아서 해줌) 문 🐻: 문대야~ 우리 결혼할래?! 🐶: ... (이게 미쳤나?) 🐻 : 빨리~ 다음 운 띄워줘! 🐶: 싫어 🐻: 방금 '어'라고 대답했다?! 무르기 없기! 🐶: . 02. #큰건 #큰세건우 만약...
분위기에 취해 w. 샤베트레몬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나를 쳐다보는 눈빛에 얼어붙었다.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던 사냥감을 손에 넣은 맹수와 같은 눈빛. 호랑이 굴에 제 발로 들어온 이상 도망갈 곳은 없었다. 허리를 감싸오는 두 손. 밀착된 몸에 아까 마셨던 술기운이 다시 올라오는 기분이 들었다. 살짝 턱을 꺾어, 기다렸다는 듯이 집요하고 깊게 입술을 맞춘다.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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