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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크리스마스, 대체로 다들 노는 날이라 생각하겠지만, 교회를 다니는 사람에게는 하나의 기념일이기도 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갖가지 행사로 바쁜 날이라 사람들은 낮부터 북적거렸다.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소정은 교회의 일원이기도 해 아침부터 몸을 억지로 일으켜 교회에 발을 들였다. 멀리서도 소정을 알아보는지 손을 흔들며 달려오는 사람...
"이재현 김성훈." "엉." "나와서 맘마드세요." 선영누나가 늘어지게 게임을 하던 우리에게서 게임기를 빼앗았다. 그러곤 전원도 껐다. 하루만에, 아니 몇 시간 만에 게임이 재미가 없어졌다. 야, 다른 게임 없어? 없어, 임마. 우리 집이 무슨 게임방도 아니고. 평소에 게임 많아서 부러워했는데 생각보다 별 게 아니었다. 나는 자연스럽게 밥을 먹으러 나왔다....
“아, 진짜. 검사님 아직도 나를 그렇게 몰라? 아니, 몰라요?” 발을 동동 구르며 제 앞에서 열변을 토하는 이는 김민주. 전과4범의 사기꾼이다. 공교롭게도 첫 번째를 제외하고 나머지 세 번의 별은 시목이 달아주었다. “그건 내가 한 게 아니라니까. 난 사기꾼이지 살인자가 아니에요!” 민주는 어지간히도 답답한지 가슴을 제 손으로 세게 치기까지 한다. “우연...
김도아가 모르겠다면 싫은 것도 아니다. 이호는 내심 기대되고 기뻤다. 오메가에 대한 편견이 너무 심한 나머지 사회는 오메가에게 각박했다. 김도아도 오메가의 어두운 일면을 보았고 겪어왔으며 머지않아 자신이 원하는 일을 순탄히 이룰 수 없을 것이란 걸 깨달았다. 그래서인지 김도아는 자신이 무엇이 되고 싶은지 생각하지도 않았다. 이호가 짝이 있는 오메가는 안전하...
같은 반 친구들, 이하나, 안범준, 최재우였다. 순식간에 얼굴이 달아오른 도아는 고개를 숙이고 움츠러들었다. 이호는 그런 김도아를 가리며 섰다. 녀석들은 의뭉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요것들이 아주 발랑까져가지고." "어머, 어머. 우리 도아. 호야가 됴아, 됴아?" "야! 우리 도아 숨기지 말고 이리 내." 안범준이 아줌마마냥 핀잔을 두고 최재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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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야. 애들이랑 스키 타러 가기로 했잖아. 다음 주에 스키복 새로 사러 갈래?" "좋아. 근데 곧 다가오지 않아? 그거..." "아, 맞다. 그럼 다다음주." 김도아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호의 러트사이클이 다가오고 있었다. 알파의 러트사이클은 3일 동안 지속된다. 짝인 오메가의 히트사이클을 함께 보낸다면 일주일동안 지속될 테지만. 이호는 자신을 짝이라 ...
'아, 꿈이구나.' 이호는 눈앞의 어린 김도아를 보며 이곳이 꿈속임을 깨달았다. 아마도 김도아를 처음 만났던 그 날인 것 같다. 이호는 김도아의 치켜 올라간 눈꼬리, 흔들리는 눈동자, 일자로 꾹 다물린 입을 뚫어져라 보았다. 그 날처럼 이호의 시선에 김도아는 어찌할 바를 모르고 시선을 피해 고개를 숙였다. 볼이 발갛게 달아오른 얼굴을 두 손으로 가리려했지만...
* 현대물 AU / 직업적 고증은 판타지입니다 어딘가의 판타지 현대입니다. * 편의상 금마이름은 유중혁과 다르게 표기하고 있습니다. (금마=유진혁) * 뒤로갈수록 뭐가 나올지 저도 모르겠으니 괜찮으신분만... * 금마>독자<중혁일 예정입니다 기차놀이로 오해하실까봐 추가합니다... * 현대배경상 등장인물의 말투와 행동이 원작과 좀 차이가 납니다.....
석우는 좁은 시멘트 계단을 한 칸씩 건너 뛰며 밟았다. 한 손에 들린 묵직한 쇼핑백에 몸이 기우뚱하지만 이내 중심을 잡는다. 쇼핑백 모서리가 벽에 부딪히며 긁혀나간다. 튼튼한 쇼핑백을 가져와서 다행이다. 석우는 그렇게 생각하며 계단을 마저 올라갔다. 옥상에 올라서자 딱히 탁 트일 것도 없이 고만고만한 층의 건물이 즐비해 답답하기만 한 시야에 석우는 혀를 찼...
※ 문피아 웹소설 전지적 독자 시점 2차 창작 유중혁 X 김독자 팬픽이며, 본 글을 리버스로 소비하지 말아주십시오. ※ 현 세계관은 창작 세계관으로, 명 + 조선 세계관을 합친 세계관입니다. 본디 명에서는 황후, 황태후 등에게 '폐하'가 아닌 '전하'라는 호칭이 쓰였으나 본 소설에서는 황태자와 황자, 황녀에게만 '전하'가 쓰이게 하였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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