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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Jaehyun thema song 카더가든 - A kid from bathroom 지금 언더코어의 한 대형 회의실에는 백야를 겪는 이들이 산다. 테이블에는 먹다 남긴 과자 봉지와 음료수병들이 패잔병처럼 흩어져 있으니 이 또한 전쟁이라 보아도 될까. 밤에 일하고 낮에 자는 생활이 며칠째 반복되고 있다. 뉴의 장기간 출장 핑계는 777산 불량식품을 조사해오겠단...
New thema song Waldeck-Addicted 뉴는 패닉했다. 당신 사이비에요? 텐국에선 진화론 믿는 자들을 사이비 취급했다. 777만큼의 억압은 없었지만 은근한 멸시가 따랐다는 소리다. 코랄콘의 존재가 세상에 밝혀지고 난 뒤 종교의 힘은 더 막강해졌다. 한 번도 닿은 적 없는 행성에서 우리와 똑같이 생긴 생명체가 나타나다니. 역시 인간은 하늘에...
헉! 깰 때 돼서 깼다기보다는 놀라서 눈이 떠졌다. 확실히 피부에 와닿는 대기가 차다. 제 기억이 망가진 게 아니라면 이곳은 모국이다. 역시나 폐가 찢어지고 있다. 질질 새는 눈물 닦을 새도 없이 호흡기에 꽂힌 산소 호스를 멋대로 뽑아버린다. 이러면 그 뒤의 고생도 제 몫이란 걸 알지만 인간은 망각의 동물. 다시 한번 죽음의 문턱을 밟았다. 흡사 누군가 기...
. . . '...왜 내가 여기서 헤엄치고 있지?' 아, 저 녀석 달에 보내주기로 했지.... 빈은 자신이 왜 이곳에 있는지 잊은채 멍하니 바다 속을 유영하다가, 아까 저 스스로 뱉은 말을 떠올리고선 한숨을 푹 쉬며 제 앞에서 맘편히 헤엄치고 있는 동글동글한 라키의 뒤통수를 째려보았다. 저 꼬맹이 자식.. 눈빛에 속는게 아니였는데. 아무튼 달에 가려면 일단...
언제나 행복할 거라 생각했던 삶이었다. 남부러울 것 하나 없는 집안과 다정하신 부모님, 그리고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사랑스러운 내 여동생. 이어질 거라 믿었던 행복은 결국 내 미래를 배신했으며, 나는 내가 생각했던 미래와는 전혀 다른 길을 걷기 시작했다. 나는 내가 나름대로 잘 해내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굳은 일도 마다하지 않았으며, 직접 사람을 죽...
THE BACK HORN... 다이에이 덕질을 하며 여기저기 관련 정보를 깔짝깔짝 보다보면 익숙한 밴드이다. 작가인 테라지마 유지가 매우 사랑하는 일본 락밴드인데 작가는 다이에이 작품 안에서 쫌쫌따리 밴드 덕질을 하고 있다. 제일 유명한 덕질. 에이준, 코슈, 신지, 마사시... 백혼 멤버의 이름을 따왔다. 전부 세이도인데 신지만 이나시로. (그래서인지 원...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https://soundcloud.com/atlanticrecords/zac-efron-zendaya-rewrite-the-stars 김민니의 (사장님의) 집은 좋게 말하면 단순함, 안 좋게 말하면 공허함이 존재했다. 아니, 그 안에 잠식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비어있었다. 언제든 떠날 수 있도록. 굳이 감정을 소모하지 않아도 되도록. "여기에요. ...
"오늘...이요?" "네..." 조심스럽게 대답하며 고개를 끄덕인다. 검은 눈동자가 이리저리 움직였다. 오늘 같은 날 할 말은 아니긴 하다. 눈치를 안 볼 수 없겠지. 긴 숨을 내쉬었다. 들떴던 공기가 싸하게 가라앉았다. 시선을 옮겨 벽면에 매달린 시계를 봤다. 열 시 정각. 이 정도면 충분히 파할 시간이다. 불만을 가질 이도 아무도 없다. 테이블 위에 놓...
“고, 고맙습니다..” 영빈은 자신을 구해준 군인에게 꾸벅 목례를 하고 카운터에 올려놨던 망치를 들었다. 오랜만에 보는 낯선 사람, 나이는 나보다 어려 보이는데 군인인가? 영빈은 힐긋 아직 입구에 서 있는 남자를 바라봤다. 남자는 주변을 두리번거리다 진열장에 있는 흰 붕대를 들어 의자에 앉아 한 쪽 팔에 걸쳤던 가방과 총을 옆에 내려놓고 상의를 훌렁 벗었다...
기록: 2653K965$LUN-3.069 신원: 허우 여 대위, 루리 헨슨 박사, 준 한 위치: K1 4번 발굴 현장, 병참, 에어로크 B 위협 감지: 2, 3, 4, 6, 9, 10등급—반란, 외계 생물 확인, 정신 이상 [위험], 정신 이상, 작업자 장애, 프로토콜 미준수 위협 대응: 협력, 음모, 반란, 증거 기록 3499번, 파일//라스푸틴에 보고 ...
1. 기록: 7684M590$LUN-2.223 [이전용 기록 사본] 신원: 허우 여 대위, 쿠앙 쉬안 사령관 위치: K1 2번 발굴 현장, 교감 지구, 4A 홀 위협 감지: 3, 4, 6, 9, 10등급—외계 생물 확인, 정신 이상 [위험], 정신 이상, 작업자 장애, 프로토콜 미준수 확인 위협 대응: 대책 A, 증거 기록 1264번, 라스푸틴에 보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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