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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렇게 너를 보낼 수는 없어 아침에 일어나보니 윤기가 제옆에없어 화들짝 소리를지르니 거실에서 대답이들려왔다 “형,나여기” 거실로 가운을걸치며나가니 제몸만한담요를 두른채 퍼즐앞에 서 낑낑 거리고있는게 보였다 “잘안돼,아...진짜 짜증나네...” “이리봐, 형이랑 같이해보자 ” 석진도 같이 쇼파아래 자리잡고 뒤에서 윤기를 끌어안으며 두팔로 퍼즐을 이리저리맞추었...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이민형은 이제 자신의 옆에 여자 한명도 없었다. 이전에 옆에 두던 여자마저 이민형은 쳐내버린 것이었다. 이민형은 본인이 쳐낸 사람이 자신을 잡아도 다시 받아주지 않는다. 그냥 그런 느낌,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붙잡는 그런 사람이 이민형이다. 그러니까 여태껏 그렇게 많은 여자를 만났겠지....
남녀불문 가리지 않고 두루두루 친한 이세진이 유일하게 꺼리는 사람이 있다. 배세진. 이유가 뭐냐 묻는다면 딱히 설명할 수 없었다. 셔츠를 입을 때면 목 끝까지 잠그고 있는 단추와 누구 하나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더운 날씨에도 발목까지 덮는 긴바지를 입는 배세진이 묘하게 답답했고 마음에 들지 않았다. 어쩌다 눈이 마주칠 때면 피하지도 않고 올곧이 쳐...
하지만 널 위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너무 아파 3월이었다. 꽃샘추위가 극성을 부리는 날 정국은 매일 같이 윤기의 집에 같은 시간에 출근했다. 하루는 윤기가 물었었다. “정국아, 너 나한테 왜 이렇게 까지해?” “........” “대답해봐” “저, 형좋아하니까요” “...그래, 나도 너 좋아” “그거말고” “그럼” “석진형이 하는거처럼, 형 좋아해요, ...
날 위해 조금 더 머물러줘 아침이되면 한침대에서 함께깼고 함께 샤워를하고는 좋아하는 옷을골라입혔다 시간에맞춰 정국이 집에 도착하면 석진은 출근준비를하며 해인에게 전해줄 서류를 챙겼고 윤기는 커피를마시거나 책을읽거나 정국이 만들어준 브런치를 먹었다 “윤기형” “응?” “오늘 지민이형 놀러온데..” “지..민이?” 순간 윤기의 얼굴이 어두워졌다 “응,태형이형이...
나의 사랑은 어제의 네가 아닌 걸 오랜만에 만난 지희는 저와는 다르게 홀가분해 보였다. “파혼해요,” “지희씨...” “이말 먼저 못해서 매일그렇게 술에쩔어산거아니었어요?” “미안해요” “들었어요 윤기씨 아프다면서..” “그래요,지금 윤기한테는 내가 절실히필요해요” “사업적 관계는 유지해요 어차피 내회사 석진씨회사 니까.어른들은 내가 설득할께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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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널 위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너무 아파 행복은 끝인가 싶었다. 검사결과를 들은 윤기는 절망했고, 그대로 집으로 돌아온이후 방밖으로 몇날몇일은 나오지않았다. 석진은 매일 집앞으로 찾아갔고, 화도 내고 사정도 하고 울어도봤지만 굳건하게 닫힌문은 열릴줄몰랐고, 그렇게 한차례 진을 빼고나면 석진은 잘 취하지도 않는 술을 매일 달고살았다. 그동안 가게는 ...
오늘의 너를, 지금의 너를, 난 사랑하고 있어 “아으, 진짜. 미치겠네..” 윤기는 계속 되는 두통에 결국 마감이 끝나고나서는 주방한켠에 주저앉았다. “쉐프님, 괜찮으세요?” “아, 정국아, 우리약 있지? 두통약” “아,네 지민형한테 물어볼께요” 정국이 나가 홀을 정리중인 지민에게 뭐라뭐라 말하더니 금새 두통약을 챙겨 주방으로 들어왔다. “드시고, 올라가 ...
눈 부신 햇살, 눈부신 하늘, 너와 나누고 싶어 그날이후 가끔점심엔 석진이 다녀갔고 그파스타를주문해 먹었고 밤에는찾아오지않았다 다시 제대로마주본석진은 약혼식장에서였다 지희의 친구였던해인 덕분에 파트너자격으로 참석한곳에서 석진은 그어느때보다 멋있는모습을하고 윤기를향해웃어보였다. 그런모습을 보고있던 지희는 대기실에서 물었다. “둘이친해요?” “아,제가 음식이 ...
하하, 다들 나의 죽음으로 인해 혼란스럽겠죠? 그 환상체는 나를 잡아 먹고, 영원토록은 아니겠지만, 아무튼 당분간은 나의 모습을 하고 지내겠죠? 즐겁네요! 죽은 이는 말이 없지만요. 비록, 이 곳은 아무것도 없다지만, 그래도, 그래도 살아있을 때보다는 행복한거같아요. 사랑해요. 부디 모두들 나를 영원토록 생각하며 살았으면 좋겠어. 불안정했던 나의 죽음이, ...
눈 부신 햇살, 눈부신 하늘, 너와 나누고 싶어 세상 모든 것, 아름다운 것, 모두 다 너에게만 한국에 온지 도 1년이 다되가지만 석진은 아직 가끔 때때로 윤기를떠올렸다 이런저런핑계로 결혼을이리저리미루다 만나게된 저의정혼자는 뭐가 저리불만인지 얼굴에 심통이 가득했다 “화좀,그만내요” “제가요?” “만나서부터 계속 화내고있잖아” “..눈치는 쓸대없이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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