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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여름이란 단연코 마가 낀 계절이다. 철을 맞아 저 창문 밖 울긋불긋 화사히 색칠놀이된 정원과 이 지표의 도화지에 색색의 붓을 놀린 찬란한 태양빛, 물빛 바다를 고스란히 옮겨담은 아름다운 하늘은 분명 마음 약한 영혼을 노리는 악마의 유혹어린 눈속임 임에 틀림없다. 그렇지 않고서야 매 여름 마다 시련을 겪고있는 제 삶을 어떤 식으로 설명 가능할까? 신이시여 바...
안녕하십니까! 새라입니다! 모바일로 적는 거라 오타 띄어쓰기 맞춤법 다 틀릴 수도 있겠지만! 예쁘게 봐주십쇼! 이번 2020년은 유난히 짧았던 것 같습니다. 계정 만들기 전엔 이런저런 일이 많아서 금방 지나갔고, 계정을 굴리기 시작한 4월 말부터는 열심히 연성 쓰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것 같아요. 한 분 한 분 팔로워가 늘어가고 써놓은 연성이 쌓여갈수록...
⬆ 안 읽으신 분들은 요걸 먼저 읽어주세용 *_* 지원은 기절하듯 잠든 한양의 머리칼을 쓸어주며 또 밤을 지샜다. 창문 너머로 푸르스름하게 동이 터올 때가 되어서야 어렴풋 현실과 잠의 경계 사이에서 방황하다가 천둥과도 같은 알림소리에 파드득 깨곤 했다. 다크서클이 턱 밑까지 내려온 얼굴로 마른 세수를 몇 번 하고 서둘러 옷을 챙겨 입는 것이 요 몇 달 간의...
어제 시험에 모든 에너지를 올인하고 아무것도 할 기력이 없어 일기를 스킵했다. 진짜 진이 다 빠져서는...또 탈락의 기운이 물씬 느껴진 건 안 비밀. 그리고 오늘, 생각보다 시간이 잘 간다. 2020년 마지막 날이라 그런가? 내일이면, 나도 24살이다. 20대 중반이라는 사실을 부정도 못하는...그런데도 내일은 금요일이라 알바를 가야하는 삶이 참 즐겁다^^...
안녕하세요. 야야입니다. 한 해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취미로 쓰던 글을 읽어주는 분들도 생기고, 올 한 해는 얻은 게 많은 한 해였습니다. 사실 많아야 열 분 남짓 읽으시리라 생각하고, 제 마음대로 쓴 글이였어요. 처음 ❤️를 눌러주신 분과 처음 댓글을 달아주신 분, 처음 후원을 해주신 분 모두 기억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쓰니, 꾸준히 ...
2021년 1월 1일 금요일~2021년 1월 1월 31일 일요일 https://twitter.com/d_inthewell/status/134465987361997619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영희는 그렇게 말하며 복(鰒)을 내밀었다. "아니 영희야. 이게 뭐니?" "뭐긴 뭐겠어요. 복이죠." "아니 근데." 우리가 새해 인사를 하면서 주고받는 건 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마도성을 클리어하고 드디어 신생 엔딩 크래딧을 보았습니다 가슴이 웅장해진다 나도 이제 창천? 마도성 클리어하면서 스샷도 엄청 찍었따 마도성 와... 막 영상 끝나고 보니깐 사람들이 없어요 다들 어디갔어요... 하면서 어리바리 탔다 흐앙 신생 슬슬 엔딩도 보고... 가슴 웅장~~~ 드디어 신생도 끝나고 그 재미있다는 다음 스토리를 ㄱ나다?? 두근두근 후 기다...
감정을 좀먹는 괴물. 절망을 배불리는 괴물. 탐욕스런 괴물의 배는 쉬이 채울 수 있지만 억겁을 채우지 못하여 되려 삼켜질 수 있으니. 이 괴물 놈 배가 고파 포악해지지 않도록 상시 살점을 내어 달래야 함이 나약한 우리들의 숙명이다.
* 이 시리즈는 짧은 에피소드 형식의 글 여러개가 묶여 업로드 됩니다. * 매 에피소드마다 상황이 다릅니다! 이 점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강공 #상처수 #미인수 #초월적존재 #동양풍 #구원서사 2021년 1월 15일에 출간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벽의미학입니다. 1년의 마지막이자 새로운 출발선에서 인사를 드려봅니다. 올 한 해 두 작품으로 독자님들을 만나 뵙고 소통하게 되어 정말 감사했고 즐거웠습니다. 메마르고 썩은 땅을 가로지르는 수송병들의 이미지가 떠올라 쓰기 시작한 <화무애>, 우유 탄 하늘색과 사투리로 어설프게 출발한 누군가의 빛나는 순간들 <나한테만 착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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