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신기사 30명 건설력&개발력 30이상 구글 시트와 엑셀 파일 모두 첨부했으니 편하신 것으로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이시가미는 바깥을 바라봤다. 느즈막한 저녁의 붉은 노을이 하늘을 지나고 있었다. 슬슬 저녁 준비를 해야 할 텐데. 노을의 끝자락이 창문 모서리에 걸릴 때 쯤이면 느리게 두 번,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집 안에 울리곤 했다. 그 문을 열면 앞에 서있는 사람은, "왔어? 유카와." 그가 사랑하는 연인. 둘은 짧게 입을 맞췄다 떨어지며 미소를 짓는다. 이시가미...
STAR 연구소를 나선 후, 배리는 남은 밤 내내 트릭스터들을 쫓아다니며 보냈다. 새벽 4시쯤 마침내 그들을 잡긴 했지만 잭-오-랜턴 폭탄 안에 갇혀 버렸는데, 보아하니 그게 마지막 일격인 모양이었다. 일촉즉발의 상황이었지만, 폭탄이 터지기 전에 간신히 빠져나올 수 있었다. 너무 지치고 배고픈 데다가 폭탄 내부엔 달리며 속도를 쌓아 올릴 충분한 공간이 없었...
※ 본 글은 유비른 엔솔로지 '유비무환'에 제출했던 '원소유비' 원고입니다. ※ 맨 처음의 2페이지를 제외한 원고분은 유료 발행으로 공개합니다. ※ 불법 스크랩, 복사 등을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 본 글은 총 3만 7300자이며, 이에 대한 저작권은 모두 저에게 있음을 명시합니다. Sample 함께 걸어갈 모든 길과함께 바라볼 모든 풍경과수줍게, 설레게,...
“너 오늘따라 눈이 왜 이렇게 퀭해, 사나야?” 하루 출장 다녀온 그 짧은 시간 사이 분위기가 미묘하게 달라진 사나를 마주하자 나연이 커다란 손으로 사나의 뺨을 어루만지면서 물었다. 불안함을 뒤로 숨긴 채. 약간 날선 말투와 무표정일 때의 날카로운 눈매는 꼭 사람을 찌르는 인상이라 진실된 감정을 꿰뚫어 보는 듯 했고 그에 버릇처럼 사나는 마음이 바늘로 콕콕...
란은 솔직하지 못하다. 어린 시절부터 같이 지냈지만 요즘은 특히 더 솔직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어렸을때는 제법 솔직한 모습이 귀여웠는데 말이지~그런 생각이 안드는건 아니었지만 다 큰 란은 그 나름대로 귀여운 맛이 있었다. 평소에는 솔직하지 못하다가 가끔가다가 보여주는 솔직한 모습이라던가, 용기를 내서 고백할 때 귀까지 빨개진 그 새침한 모습이...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00. 세계는 구원받았다. 나의 세계를 제외한 세계가 구원받았다. 하. 허탈한 웃음이 새어나온다. 내 품에 안겨있는 몸이 스르르 미끄러진다. 꽉 잡아서 조심스럽게 눕혔다. 피가 얼룩덜룩 묻어있는 얼굴을 정성스럽게 닦았다. 만족스런 미소가 얼굴에 떠올라 있었다. - 형, 사랑해. 눈물이 후드득 떨어진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별 희생없이 모두를 구할 수 있을거...
☪ 스포일러 주의 ☪ 주요 퀘스트 : 창천의 이슈가르드 본 유저는 [대도시 울다하] 스타트. 총사령부 : 림사 로민사 _ 흑와단 선택 *FF14 : KR _ 모그리 / 유우이
헤이, 헤이, 헤이! 스탑, 스탑, 스탑! 그만해, 그만해! 그만. 그마안. 어떻게, 계에속 할래애, 아니면 이거 받고 좀 조요옹히 밥을 먹을, 이 새끼들이 말도 안 끝났는데… 어후, 육회가 어디 갔나 했더니... 아이, 나는, 김밥을 못 끊겠어. 공부할 때 하도 먹어서 그런지 중독이 됐나 봐. 형은 요새 뭐해? 야, 용남이 형이 갓난애기냐? 그런 사람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