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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어떻게 이렇게 됐을까. 둘이 나란히 침대에 누워 있다. 스팍은 오른쪽을 보며 모로 눕고 레너드는 스팍이 등을 바라보며 모로 누웠다. 다시 한 번 어떻게 이렇게 됐을까 한탄했지만 답이 없는 무한히 쳇바퀴 도는 질문이다. 분명 저 망할 초록피 벌칸과 며칠 전까지 썸을 탔는데 왜 갑자기 침대에 눕게 됐을까. 눈 앞에 파란 유니폼을 입고 모로 누운 스팍의 등을 바...
161004 은하수 합작 참여 윤정한의 방에 있던 괘종시계는 아주 천천히 우는 치였다. 위쪽에 박힌 작은 창문이 달칵 열리고 금속 뻐꾸기가 달려나왔다. 그 작은 것이 쉰 소리로 여덟 번 울기를 기다리며, 정한은 복도 쪽으로 귀를 기울였다. 신중한 발자국 소리는 손에 든 은쟁반을 부드럽게 받치고 있을 것이다. 쟁반 위에는 커피 한 잔과 민규가 고른 과일이 올...
"오늘따라 주변이 산만한데, 무슨 일이라도 생겼나?" "아, 오늘 이 근처에서 영화 촬영이라도 한다고 그러던데요." 영화인가… 그로슐라가 작게 곱씹고는 나가보라며 손짓했다. 문이 닫히는 소리에 그로슐라가 작게 한숨을 쉬었다. 양 손을 깍지 낀채 책상에 올려진 서류를 바라보며 조금 전, 그 말을 되새겼다. 오늘 밤, 시간 있나?' "릴리움 장관, 사사로운 일...
쿠로코보다 2학년 아래로 '운명의 세대'라는 다섯 명의 천재가 등장합니다.고교 1학년인 '운명의 세대'와 고교 3학년인 쿠로코, 카가미가 농구로 자웅을 겨루는(?) 이야기입니다.또한 쿠로코와 카가미는 현재진행형으로 사귀는 중입니다.NBA의 부름을 받은 카가미가 쿠로코의 진로 고민에 전전긍긍하는 모습도 담겨있습니다.전체적으로는 연애 이야기..라고 썼지만 어떤...
띵- 동 고요한 해결사 사무실에 울려퍼지는 초인종 소리에 긴토키는 배를 벅벅 긁으며 몸을 뒤집었다. 띵- 동 "...신문 안 사..." 따뜻한 이불속으로 파고들며 긴토키는 다시 잠을 청했, 띵- 동 "...신문 안 산다고!" 띵- 동 "..." 스으윽- 긴토키는 있는대로 인상을 찌푸리고 아직까지도 끈질기게 울려대는 초인종을 향해 온갖 욕을 퍼부어댔다. 그리...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애인이랑 잘 지내?" 맥크리는 술잔을 내려 놓았다. 질문을 던진 상대방은 아마도 아차, 싶을 것이다. 그의 광대뼈가 터질듯이 솟아오르며 입꼬리가 빙그레 올라가는 그 순간을, 장황하게 펼쳐지는 파노라마처럼 보았다면 누구라도 그러했겠지. "그 사람은..." 맥크리는 천사같은 표정을 지으며 두 손을 마주 잡고 가슴에 포갰다. "완벽해." 덥수룩한 서부의 카우보...
*모처에서 옛날에 풀었던 토니가 빌런빔 맞고 사람들 생각이 부정적으로 왜곡돼서 들리는 썰입니다 *아주 옛날에 쓴 거라서 거의 평행세계나 다름 없습니다. 그래서 상당 분량을 무료 공개하니 참고해주세요 *****비젼도 있고 자비스도 따로 있습니다******
“여행 갈 거야!” “에에에?” 또 뭔 헛소리예요?!, 가 나오려는 것을 꼭 틀어막은 아츠시는 움직이는 미역줄기 같은 남자에게서 시선을 떼었다. 잠깐도 눈을 돌리지 않은 쿠니키다는 저런 헛소리에 관심주지 마라, 하고 부하에게 충고를 해주었다. 그 소리를 듣고도 관심을 달라며 둘의 주위를 맴돌던 다자이는 곰곰이 생각하다 눈길 한 번 주지 않는 쿠니키다는 포기...
-팬텀은 쇼타 팬텀입니다. 뱀팬쪽이 지금 팬텀이랑 성격이 비슷한 편이고 어린 팬텀은 순진합니다… -계속 뱀팬 시점인데 중간에 딱 한번! 시점이 바뀝니다. -지각 안하려고 급전개로 써 버렸습니다... 이미 지각해 버렸지만... 결말내기 너무 애매한 것... -그냥 망작입니다.. -다급해서 수정도 못한 초고입니다.(수정해도 내 글은 언제나 이상했지만... 짜증...
※다섯 글자 외전※외전은 4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하나마키에게 _ 다석 글자 외전 1벚꽃울 닮아 분홍빛으로 빛나는 머리카락 색을 지닌 한 남자가, 자심의 방 안에서 무언가를 찾느라 뒤적거리고 있다."족자를 어디에 두었더라"그는 제사를 지내기 위해 보관하는 족자를 찾고있었다. 아침부터 찾아도 나오지 않는 족자에 그는 자신의 방 깊숙한 곳까지 들어간다. 방 안...
무중력 쿠로른 전력 61분 5회차 주제 무중력 해일 作 나는 꿈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편이다. 늘 잠에서 깨어나면 유난히 멍한 날들이 있는데 그것만으로 대충 아, 꿈을 꾸었구나 하고 짐작할 뿐이다. 오히려 꿈을 기억하는 날은 정신이 맑다. 그런 날에는 몸에 감각이 온통 없어서 꼭 물 위에 누워 있는 기분이다. 기억나는 것들을 떠올려 보자면, 그래. 늘 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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