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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그동안 방치해두던 포스타입에 새 포스트를 올리는군요...... 짤막짤막한 낙서 같은 것들은 트위터에 올리다 보니까 포스타입에 뭔갈 잘 안올리게 되네요ㅜ 나중에 트위터에 올린 것들을 포스타입에 모아서 백업이라도 해야겠습니다...사담은 여기까지! 예전에 파도님이 썰로 푸신 겜게이 너무 귀여워서 앓다가 더 들은 뒷얘기가 진짜 대박 귀여워서 그렸는데...그리는데 ...
"에노못쨩~" 에노모토의 맞은 편에서 꽃받힘을 하며 그의 애칭을 부르는 목소리는 꽤나 다정하다면 다정했다. 애칭이라고 해 봤자, 멋대로 부르는 것에 불과했지만. 에노못쨩, 이라는 말을 만들어 낸 본인은 그 애칭이 꽤나 맘에 들었는지 하루에도 몇 번이고 에노못쨩, 에노못쨩, 하며 아무 의미 없이 부르기도 했다. 그러니 그에 익숙해진 에노모토가 자신을 부르는 ...
정예린은 가만히 있어도 빛나는 사람이면서 항상 빛이 잘 드는 곳에 앉아 더 밝게 빛나 보였다. 사람 셋이 들어가면 꽉 찰 것 같은 옥탑방에 정예린은 잘도 드나들었다. 안 불편해? 어느 날은 내가 찔려서 물어보았다. 난 좋은데? 정예린은 밝게 웃으면서 대답했다. 퍽이나 행복해 보인다. 틱틱대며 말하는 날 정예린이 한 팔로 감싸 안았다. “진짜야 은비야. 난 ...
좆생좆사 : 좆에 살고 좆에 죽는 김준면 W.dai "하아, ...씨발." "...태자?" 헉, 좆됐다. 지친 세훈이 한숨과 같은 욕을 뱉다가 갑작스레 들려오는 어머니의 목소리에 허리를 똑바로 세우며 정자세를 했다. 예, 어머니. 무슨 일이세요? "벌써 가는 건가요? 채비를 하기에." "내일 수업이 있습니다. 저는 지금 배우고 있는학생이니, 저의 본분에 맞...
주체 안 되는 심장을 애써 숨긴 채 자꾸만 의미심장한 말만 하는 누나를 따라 식당을 나온 둘은 가까운 카페로 향했다. 누나가 주문을 하러 간 사이에 의사에 앉아 여기저기 둘러보던 태형은 터질 듯한 배를 통통 두드린다. 그 모습을 보던 누나는 웃으며 음료를 건넸고. 고맙다고 인사하며 받아 드니 앞에 앉으며 대뜸 그러지. "귀엽네." "네에···?" "풋- 귀...
앤티크-그 남자들의 사랑 : 열다섯번째 이야기 [방탄팬픽/진총/뷔진짐국] by.핑크고래 - 앤티크, 여기 골동품같은 기억을 안고 사는 남자들이 모인 곳이 있다. 동기는 다르지만 묵혀둔 기억을 떨쳐 버리려 애쓰는 사람, 그 기억을 잊으려 발버둥치는 사람, 그 기억을 괜찮다며 스스로 다독이는 사람, 그리 고 그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며 묻어두는 사람, 이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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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inator X Empire Sword 악세사리를 좋아하긴 하지만 안목이 있는 수준은 아니었다. 무언가를 주렁주렁 매달고서 검을 휘두를 수는 없기 때문에 치장품의 대부분은 관상용이었다. 게다가 몇 번 하고 나면 망가져 버리게 될 싸구려 기성품들. 평민기사의 딸에게는 있으나 마나 한 것인 줄 알면서도 반짝이는 물건이라면 저도 모르게 눈길이 가곤 했다. ...
*오타,비문, 퇴고없음 주의.(발행시 수정) *발행할쯤에는 다수 수정될 수 있습니다. 초고쯤. *날조, 캐붕주의 *일방통행 소년의 모든 이야기는 맺어지지 않는걸 기본으로 합니다. 새까맣고 진득한 무언가가 퐁퐁 솟아오른다. 악몽에게 들키지 않으려는 듯 머리를 베개 아래 파묻어봐야 소용없다. 틈사이로 끙끙대는 소리와 함께 어머니 아버지 하며 이미 오래전 고인이...
"그러게 얌전히 따라오면 좋았잖아." 여자가 웃으며 손끝으로 상대의 허벅지를 꾸욱 눌렀다. 총상을 입은 자리였다. 이미 시뻘겋게 물든 입속의 천 주변으로 남자의 피가 흐물흐물 새어나왔다. 귀찮게 굴고 있어. "내가 너 예뻐서 놀아주고 있는 줄 알아?" 다시 한 번 손을 쑤셔박자 상처 주변에서 울컥울컥 피가 뿜어나왔다. 여자는 시종일관 웃으면서도 지루한 투로...
믿음은 얄팍하다. 믿음을 줄 때는 모든 것을 감안하고 주어야 한다. 그럼에도 사람이 배신으로 아파하고 괴로워하는 것은 믿음을 배신했기 보다는 주었던 마음을 돌려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돌려받지 못한 것들이, 가슴께에 구멍을 내어 바람 소리가 들리고. 쌓아 왔던 기억들이 비수가 되어 꽂힌다. 스쳐 지나가는 바람에도 괴로워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믿음을 아끼고 ...
늦었습니다. 포스타입 로그인이 안되서 못 올리는 상황이었어요. 거기다 14, 15회를 통으로 날려버리는 바람에 새로 적느라... 하고 늦은 변명을 해봅니다. 14. 대량의 군영이 정리되는 것보다 이르게 린신과 매장소는 짐을 꾸렸다. 강좌맹 소속의 우사현은 국경 부근에 위치하여 위험이 따랐지만, 매장소의 움직임이 어렵다는 린신의 말에도 견평과 려강은 좀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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