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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다자이와 츄야가 오다에게 붙은 천사와 악마입니다.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어느 곳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이 기묘하게도 발매예정인 추리 소설과 굉장히 흡사했다. 그렇다면 혹시 그 추리 소설가가... 언제 들었는지도 생각나지 않는 이야기까지 기억 한 구석에서 끄집어내는 이유는 단 하나다. 지루해서. 나카하라가 한숨을 폭 내쉬고는 제가 그런 생각까지 하게 만든...
커플링으로 볼 것인지 조합으로 볼 것인지는 보는 분들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수위x. 그저 미카에게 다정한 말을 해주고 위로를 해주는 유메노사키 학생이 한 명이라도 있지 않았을지, 없었다면 있었길 바라는 마음에서 쓰는 글이기 때문에 다소 개인적 해석이 많습니다 미카의 캐해석이 다른 분들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내가 헬스 하고 만다. 근육을 키워야 해. 진형이 아플 때 부축도 못하면 어떻게 해. “내일은~ 다리 기브스~ 풀러 가지요~. 오예.~” “벌써 풀어요?” “그렇지.~ 전에 병원에 갔을 때 상태가 좋아져서 내일 풀러 와도 된다더라.” “축하해요. 그동안 많이 힘들었죠?” “네가 형 도와준다고 이래저래 힘들었지. 나는 괜찮았어. 그동안 고마웠다.~ 뭐라도 사...
풀밭은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흰 스니커즈에 흙탕물이 철퍽, 튀는 느낌이 났다. 나는 눈살을 찌푸리면서 걸음을 옮겼다. 말포이의 재수 없는 목소리가 뒤에서 들렸다. "진짜로? 헤르미온느, 흰 신발에? 네가 아무리 망아지처럼 포터와 뛰어다니기는 했지만, 퀴디치 선수 스타일을 좋아할 줄은 몰랐는데. 청결 마법을 안 거는 것도 '마녀 주간'에서 나온 패션, 뭐 ...
순간이동은 역시 끔찍하다. 나는 비틀거리다가 똑바로 섰다. 말포이도 비슷한 정도로 정신을 차린 것 같았다. 여전히 미간은 살짝 찌푸리긴 했지만. 그래, 순간이동 어지러움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별로 없지, 나는 속으로 킬킬대며 주변을 살폈다. “여기가… 어디야? “ 나는 정신을 차리고 고개를 들었다. 런던 어딘가에 도착할 거라는 생각과는 달리, 드레이코 말포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사망 유혈 죽음에 관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들에 대한 지뢰가 있으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그 날은 아침부터 모든게 너무 잘됬다. 달걀 후라이가 예쁜 모양으로 구워졌고, 빵도 타지 않고 잘 구워졌고, 토니의 팔도 이제 너무 정교한 작업이 아니면 다 할 수 있을 정도로 나았고, 토니의 입맞춤은 부드러웠고, 날은 너무나 화창했다. 그런데 "토니 저 파...
>>> REC ◎ “사실 처음부터 둘 사이에 뭔가 있구나… 싶었는데 그 날 딱 확신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생각한 게 뭐냐면.” “서로에 대한 신뢰라고 해야 하나, 사실 저희 다 동갑인데… 어른스러움? 아 서로 엄청 믿는구나, 싶은 뭐 그런 거요.” *** 처음부터 엿보려고 한 건 아니었다. 카메라 점검을 이유로 잠깐 짬이 생겼고, 세...
어느 골목길, 한 소녀가 머리를 부여잡고 있었다. 소녀는 골치아픈 일이 다가온다는 듯한 제스쳐를 하고 있었고, 그 소녀의 친구는 그런 소녀를 미소지은채 바라보고 있었다. 소녀, 하리는 중간고사가 다가온다는 것을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고, 중간고사의 범위를 가은이에게 막 들은 참이었다. 자신이 공부를 계속 손 놓고 있으면 안된다는 자각이 있었기 때문에 더더욱 ...
드르륵- 오래된 목재로된 미닫이문이 열리며, 한 소녀가 들어온다. 소녀는 들어오긴 했지만, 어쩐지 모르는 장소에 왔다는 듯이 고개를 두리번 거리며 주변을 살펴본다. 소녀가 들어온 소리를 들은 것일까, 안쪽에서 인기척이 들려온다. - 어서오십시오. 차가운 목소리에, 흠칫 놀라 뒷걸음질 치던 소녀는, 어느새 닫힌 문에 부딪혔다. 도망갈 길을 찾는 사이, 한 청...
바쿠고에게 사고를 친 후, 토도로키의 모든 예상과는 달리 제 귀를 믿을 수 없는 소식이 들려왔다. "... ... 뭘 해요? 드라마 주연?! 제가요?!" 토도로키의 꺾인 목소리가 사무실에 울려 퍼졌다. 토도로키의 옆에서 음료수를 마시고 있던 미도리야도, 제 입에서 음료가 떨어지는 것도 모른 채 입을 쩍 벌리고 있었다. "노, 농담이시죠?" "농담 아냐. 음...
눈앞이 어둡다. 그가 아직 눈을 감고 있어서일 수도 있고, 그도 아니면 영 낫지 않아서일 수도 있겠다. 어쩌면 다시는 돌려받지 못할 운명이었을지도 모른다. 눈을 뜨고, 여전히 앞이 보이지 않으면 어떻게 되지. 멀린이 어딘가 미안한 목소리로 ‘나라도 이것은 할 수 없었다.’ 고한다면. 간신히 되찾고 싶다고 굳힌 결심이 아무것도 아닌 일로 돌아간다면. 악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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