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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도련님 택×휘핑보이 진호 ㅡㅡ" 도련님이 문제를 틀릴 때마다 대신 맞을 진호라는 아이입니다. 안 맞게 하려면 잘하셔야겠죠? "반협박 조에 가깝게 말한 선생은 이회택 앞에 사람을 억지로 세워뒀다. 요즘 이회택이 수업에 집중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세운 것이었다. 사람에게 약한 이회택에겐 어떻게 할 방도가 없는 조건이었으니까.결국 이회택은 그날 집중하지 못했고 선...
표정이 죽었다고 하기엔 원래 그랬었던 것 같다, 나는 그것이 좋아. 네가 한 번 덜 죽어 본 셈이라는 사실이. 멀건 얼굴로 빤히 쳐다보기만 하는 저 남자는 누가 보면 가만히 선 바위라 착각할 만도 하다. 그래도 너를 바위라고 부르기는 미안해, 그리 딱딱하기만 한 사람이 아닌데. 인상 쓰는 법도 모를 테지만 아무리 험상궂게 굴어 봤자 내 눈에 무서울 일 없는...
*욕설이 다수 나옵니다. 나의 엑스 파트너 08. 여태까지 이재현과 내가 싸운 횟수를 계산해보자면 최소 54,328,122번은 넘지 않을까.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보통은 철이 들기 마련이다. 따라서 자연스레 다툼의 횟수도 줄어드는 게 정상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그 반대였다. 직업 특성상 장시간 같이 있어야 하는 일이 많아서 그런가. 부딪히는 일이 많았다. ...
"알 수 밖에 없었죠. UGN의 모두가 그 미쳐버린 유산계승자를 타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는 걸요. 내가 이탈리아를 떠날 즈음에 다른 소식이 들렸어요. UGN의 누군가가 그 유산계승자를 죽였고 그 유산을 계승했다고요." 그때의 이탈리아는 한없이 시끄러웠다. 안그래도 이탈리아는 UGN보다도 FH가 쉽게 득세하는 곳으로 유럽 UGN에서도 주목 대상이었고, ...
1. 모리는 생명을 함부로 죽이지 않는다. 모리는 학살을 모리는 비합리적인 살생은 저지르지 않는다. 설령 생명을 죽이더라도 최대한 깔끔하게, 한 번에 죽인다는 게 그의 신조다. 고작 유희를 위해서라는 이유로 생명을 고통스럽게 죽이는 것은 생명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그는 생각한다. 그가 수많은 범죄자들을 죽이고, 경찰들을 죽이고, 민간인들을 죽이면서 그런 ...
감사합니다.
1. 시라부 켄지로 시라부는 아무 말도 못 하고 굳을 것 같다. 여자친구가 옆에서 왜 그러냐고 물어봐도 요지부동이겠네. 그저 멍하니 정면만 응시하지 않을까나. 하지만 시라부의 첫사랑이었던 선배는 시라부를 기억하지 못하는 듯해서... 분명 눈을 마주쳤음에도 불구하고 시선을 돌릴 것 같다. 2. 사쿠사 키요오미 "뭐야! 너 사쿠사 아니야?" "너..." 사쿠사...
*아마도 고어와 그로테스크한 묘사가 있습니다 *야화2p와 사혜2P 나옵니다 손 잡고 빙글빙글 돌다가 팔이 떨어져나가는 쪽이 지는 쪽이야. * <혈관 순환> written by.오리하라 큐니 * 손을 들어 내려찍고 퍼져나가는 피의 내음을 만들어낸 건 저쪽. 그 피를 밟고 발 끝으로 붉은 선을 그으며 저는 웃음을 머금고 말한다. 더 오면 죽일 거야....
안녕, 카이 형. 이 호칭은 오랜만이지. 편지를 받고 많이 놀랐을 거야. 형은 분명 이 편지를 받고 읽기도 채 전에 내던지거나 찢을 텐데, 그러면 형이 사랑하는 여동생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말을 먼저 하고 싶네. 나이가 열 살이 채 되기도 전에 헤어진 니야 말이야. 어떻게 찾았는지 물을 것 같은데, 나에게 그런 건 간단하다는 걸 알잖아. 이 세계에서 내가...
떠나간 사람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 기사 제목을 본 순간부터 머리는 하얘져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고 심장은 쿵 소리를 내며 떨어졌다가 이내 빠른 속도로 펌프질을 하기 시작했다. 아닐 거라고, 그럴 리 없다며 기사를 클릭했다. 기사를 클릭하자마자 보이는 너의 사진에 내 심장은 아까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뛰기 시작했다. 사진 속 너는 늦은 밤 내가 아닌 다...
5년후 “윤지야,아빠나무여깄네? 만든거 걸어줘야지?” 5살 아이를 품에안은 해인은 석진의차에서내렸고, 아이는 색종이로곱게만든 꽃을 나무에붙였다 “엄마.아빠나무 꽃부쳐써” “잘했어,이쁘네?” “아빠나무도 좋아하까?” “그럼,우리윤지가 열심히만들었는데” 뒤에따라오던 석진이 윤지에게 팔을 내밀자 석진의품으로 홀랑 넘어갔다 “인사해야죠,” “아,야 민윤기 너 윤지...
※ 가사를 일부 인용한 구절이 있습니다. 낙엽이 내리고 희뿌연 너울이 드리워지기 시작하는 계절. 온기를 잃은 공기가 내려앉으면, “아이”는 한껏 몸을 웅크렸다. “겨울”의 낙원, 그 차가운 땅속에 갇혀 지냈던 그는 추위에 유독 취약했다. 미처 맞이하지 못한, 그래서 놓지 못한 봄의 색채가 흘러내려 희미한 흉터를 덮었다. 욕심으로 슬픔을너무 많이 안고 있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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