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힣히히ㅣ히ㅣ 양키 게임에 들어오다니 말이 되는 일이야???? 이거 짱이잖아!! 사실 이건 현실성이 좀 떨어지긴 한데..! 일단은 이걸 어떻게 하지? 내집은!!! 내 지입!!!!! 아! 이 길이 우리 동네 길이라고 생각하며 가보자! . . 예상대로 그곳을 쭉 가보니 집이 있었다 세련되게 보이지만 심플한 집.. 어라? 집이 있네... 내 이름이 여기선... 에...
곧이어 할 일 끝낸 루이가 자신에게 온 편지를 받고 내려 읽으며 빠르게 준비를 하고 빠르게 나갔다. 루이는 얼른 말에 타고 츠카사의 성으로 달려갔다. * * * "히나님~" "아 루이! 왔구나! 빨리 왔네" "어디 갈까요??" "어... 조용한 곳!!" "네~" 루이는 츠카사를 말에 태우고 빠르게 달렸다. 그리고 도착한 곳은 그저 푸른 들판이었다. "츠카사...
/* 오타 비문 주의! */ /*날조 주의!*/ /*이번편도 얼레벌레.. 주의..*/ 2편 : https://posty.pe/bipkph 2편이랑 이어집니다! 즐감해주세요! - 1. 지금 드림주의 표정은 매우 심기가 불편하다는 티를 팍팍 내고 있음. 입술은 대포처럼 앞으로 쭉 나와 있고 눈은 앞이 보일까 걱정될 만큼 가늘게 뜨고 있었음. 란과 린도가 없는...
“훔친 거 아니야.” 해명 당사자가 뒤바뀌었다. 이동혁이 고개를 살짝 기울였다. 주화 사건의 전말을 설명하려다 포기했다. 그냥 어쩌다 그렇게 됐다고 시들한 해명으로 무마했다. 말하고보니 논리가 안 맞긴 했다.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는 희대의 망언과 논조가 비슷했다. 근데 해명이라는 게 내 쪽이 아니라 쟤가 먼저 시도해야 밸런스가 맞지 않나? ...
기다림의 끝 For My Dear. !! 앞서서, 해당 내용 전문은 개인봇님(@y***_e*****)님께서 작성하신 것으로, 백업 허락을 받고 업로드 합니다. 문제가 생길 경우 즉시 내리며, 해당 사실을 반드시 주지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 체육대회 도중 기세에 맡겨 저지르고만 갑작스러운 고백은 식어버린 그날의 열기와 함께 공기 중으로 녹아 ...
꽃에 얽힌 뱀을 보았다. 류지의 시선이 닿자 뱀은 꾸물거리며 흙밭을 조용히 기어간다. 기이하게도 좀처럼 보이지 않던 파충류들이 눈에 밟힌다. 류지는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전력이 하나 빠진 이상, 아직 인간의 신분인 키류를 보호하면서 일을 완수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에도의 지리를 아키야마보다는 잘 알지 못했다. 오사카면 몰라. 류지는 앞마당에서...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광석은 윤범을 싫어하지 않는다. 낯을 가리면서도 먼저 말을 걸면 허허실실 웃는 낯이, 가끔 먼저 말을 걸어보려 주변을 맴도는 행동이 귀엽다고 생각할 때도 있었다. 문제는 그저 사람과 사람, 관계 속에서 나오는 불편함일 뿐이다. 민재를 좋아하는 광석과, 민재와 사귀었었던 윤범. 붙임성 좋은 광석도, 그런 윤범을 편하게 생각할 수는 없었다. 윤범은 이따금씩 게...
들어가기에 앞서 한줄요약: 이런 하드웨어에 이런 러블리함이 탑재돼 있을줄 상상도 못했다. 너무 귀엽다. 이 글에서는 모 선수에 대한 온갖 사실과 TMI, 그에 따른 오타쿠적 해석과 추측이 난무할 예정이지만 대놓고 주어를 밝히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운동선수를 이런 식(?)으로 좋아해 본 건 처음이라 왠지 좀 부끄럽기도 하고, 중간중간에 선수에게든 팬에게든 마...
번역은 프로세카 번역 (@prsk_fan_gamer) https://twitter.com/prsk_fan_gamer/status/1590204410168500224
톱스타 강서준은 어느 겨울 대기실에서 쓰러졌다. 부쩍 피곤했고, 어지러움이나 두통이 자주 일어 한약이라도 한재 먹어야 하냐고 농담처럼 말했는데, 한약은 커녕 양약을 주렁주렁 단 채로, 병원에서 각종 검사를 받으러 다녔다. 그리고 낯선 병명을 안고 죽음을 마주한 채, 마지막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그 동안 배우 강서준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 특히 팬 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