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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자츄TS로, 사정상 남장을 하는 츄야TS와, 반대로 여장을 하는(여장공?) 다자이 설정입니다.* 원작하고 충돌이 (당연하겠지만.?)있을지도 모릅니다.* 욕설&성적 발언이 있습니다.* 그냥 쓰고 싶어서 쓰는 낙서 글임을 고려해주세요. 시점과 인칭이 들쑥날쑥~ * 비정기적이라.. 죄송합니다 #04_00 결단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살짝 흔들리는 부...
그 날 이후,명대와 아성은 급격히 가까워 졌는데 그건 전적으로 명대의 피 나는 노력으로 이뤄진 성과였다.아성은 언제나 그렇듯 자신에게 다가 오는 사람들에 대한 경계를 풀지 않았는데 명대에게도 예외는 아니였다. 하지만 명대는 그 전부터 이상하리 만큼 자신의 관심을 끌던 아이가 이제 자신을 무려 업어서 집까지 데려다 주기까지 한 데다 더 나아가 대화까지 몇 마...
【Dear. K 안녕, 오늘도 널 좋아해. 좋은 하루 보내.】 언제부터더라, 매일 내 사물함에는 꽃다발과 쪽지가 걸려있다. 고등학생도 아니고, 내 사물함은 어떻게 찾았나 싶지만, 가만히 지켜보면 알 수 있는 건가. 처음엔 이게 누굴까 궁금하기도 하고, 누군지 꼭 알아내고 싶어서 아침 일찍 학교에 와서 사물함 근처에서 잠복도 해봤는데 그런 때에는 어김없이 다...
전투를 끝내고 난 뒤 어디선가 사카모토가 가지고 온 술이 원인이었다. 한 병 두 병 비워갈 쯤 어스름하게 비추는 달빛에 눈을 흘겼다. 제 옆에 앉아 제대로 된 술잔도 아닌 나무를 깎아 만든 잔에 술을 따라 마시는 신스케가 보였다. 술김이었다. 유독 오늘따라 달 아래 보이는 모습에 홀렸던 것이다. 붉은 볼과 움직이는 목울대와 선이 그리고 입술이 끌어당겼다. ...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였다. 일기예보가 말해준 것처럼 날은 맑았고, 간간히 지나가는 흰 구름도 푸른 하늘 속에 자연스레 녹아 천천히 흘러갔다. 구름이 흘러가며 만드는 그림자는 구름과 함께 천천히 산맥을 거쳐, 평화로운 초원을 지나, 도시를 잠깐 가리고, 이제 막 새롭게 가꾸어진 화단의 위를 지나갔다. 죠르노는 마지막 묘목을 심다 말고 잠깐 하늘을 바라보았...
*이번에도 자기만족용 이야기 히히.. *맞춤법 띄어쓰기 전부 어디론가 여행을 떠났따. *일기이다.. 오소카라는 내 최애컾이라 열린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죽는줄 알았다. 눈물이 부들부들났다. 덕생 1년째, 이런 날이 오기도 하는구나. 감동스러워서 죽을 뻔.. 아니 죽었다가 살아났다. 덕분에... 그냥 소비러인 내가 회지도 내게되었다. 오소카라 트루럽. 원...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PC, Chrome 최적화) 추천 BGM, 비스트의 12시 30분 # 12시 30분 : 조게이츠 - 뵐 수 있게 되어 너무 영광이다. 기꺼이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하다. : 아니다. 요즘 할 거 없이 그냥 집에만 있던 상태였다. 오히려 불러주셔서 감사하다. - 바쁘시지 않은가? 우리뿐만 아니라 여기저기서 인터뷰 요청이 들어올 것 같은데. : 인터뷰 요청이 ...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카페에서 들려온 예전노래에 움찔거렸다. 전에는 전혀 신경쓰지 않았는데 정확히 우리 사이를 찌르는 노래가사가 쏙 귀에 박히니 괜한 우울함이 들었다. 저 노래가사 그대로 우린 헤어지지도 떠나가지도 못하고 있다. 서로에게 상처주는게 두려워서 본인에게 상처주는게 무서워서. -수원아 -왜?ㅎ -우리 사랑하긴 하는거야?...
<합작 링크> PC버전 https://no188445.wixsite.com/tianright 모바일버전 http://tianright.tistory.com/17 비밀번호: 책 ISBN 뒷 5숫자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976880 *피스틸버스 세계관입니다. 연애라는 단어는, 다이무...
먼저 이렇게 지연 공지 알려드려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원래 예정된 계획은 지금쯤 인쇄소에서 책을 만들고 있거나 제가 책을 받아서 배송준비를 하고 다음주 안으로 모두 배송을 마치는 거였는데, 여러 일들로(아래에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ㅠㅠ) 4월로 넘어갈 것 같아서 이렇게 말씀드리게 되었습니다ㅜㅜ 죄송합니다ㅠㅠ 최대한 빠른 시일내로 보내드릴게요! 사족처럼 ...
* 스팍은 혼란스러웠다. 정말 혼란스러웠다. 맨날 미간을 찌푸리며 돌아다니는 모습이 일상이었다가 저렇게 눈을 내리깔고 유혹하듯이 연거푸 자신을 보는 모습에 평소의 판단이 흔들리고 힘겹게 다시 세우면 또다시 눈빛 하나에 모래성처럼 흔들렸다. 무엇보다 그 눈빛을 유혹으로 느낀 일이 충격이었다. 지구인과의 교류 경험을 토대로 저 눈빛은 98.8% 유혹이었다.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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