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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원본 트친님 썰 타래
세븐틴 호시 호랑이 발매기념 wallpaper (+ 애플워치 추가
*후루야 엘레나 선생님 첫사랑 맞고 그 사람 찾으려고 경찰됨, 히로 부모님은 건강하게 살아있음 * 동기조 모두 생존하고 있음, 후루야는 아카이를 증오하진 않음 근데 안맞다고 생각은 하는 중 *포와로에서 아무로로 잠입중 1 그럼 첫만남이 29살일텐데 그때 히로는 뭐하고 있을까 뭔가 히로미츠는 선생님 될것같은데 히로미츠ts는 예상이 안감; 엘레나 선생님처럼 의...
-3011미터의 세계에는 그 깊이만큼이나 다양한 인간이 살았다. 새로운 환경에 갈 적마다 새로운 유형의 쓰레기를 알게되는 것은 우연도 뭣도 아닌 그저 세상의 섭리임을 알고 있으나, 이곳 해저기지는 그 더러움이 상상을 초월했다. 22세기를 목전에 둔 인류임에도 나이는 지구만 먹는 것인지 걸어다니는 진화체들은 모두 뇌를 땅에 붙이고 다녔다. 예쁘장하게 생긴 건...
두 사람은 헌책방에서 나와 걸었다. 타카유키는 모든 선택을 쿠로이와에게 맡겼지만 쿠로이와는 그 호의를 받기만 할 생각이 없었다. 타카유키가 좋아할 만한 식당을 이미 찾아 두었다. 한 번도 가본 적은 없지만 학생들 사이에서 꽤 인기 있는 식당이었다. 자연스럽게 타카유키를 이끌며 그가 좋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뿐이었다. 정작 타카유키는 어디로 가는지, 무엇...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기현이 그 날 밤부터 꾸준히 전화하고, 카톡하고 먼저 연락하기 시작했다. 전에는 항상 선이가 먼저 연락하고 기현이 답했었는데… 선이는 기분이 좀 묘했다. 유대표님은 다음주 화요일이랑 수요일 널널하게 보내려고 (선이한테 가야 되니까) 주말인데도 출근해서 빡세게 일했다. 선이는 전날 비도 맞았으니까 오늘은 좀 널널하게 보내야지 하고 침대에서 뒹굴거리는데 진동 ...
아무로: 모로후시 씨! 포와로에 왜이렇게 오랜만에 오신거예요? 저 정말 기다렸는데 히로: (같이출근했쟈나 제로) 요즘 좀 바빠서.. 아무로: 오늘 시간되세요? 저 30분 후면 알바 끝나는데^^ 히로: (집에서 볼거쟈나) 오늘은 좀.. 아즈사 (아무로씨 저손님한테 엄청들이대네) 소노코 (까이고 있잖아) 란 (미남도 연애하기 힘들구나) 코난(공안 한가한가) 아...
나의 짝사랑 연대기 EllE 作 10 정국이의 짧아진 머리가 어색했다. 그 위에 손을 올려놓았다. 머리카락의 낯선 감촉만큼이나 마음도 까끌까끌하다. 손을 거두고 코를 훔쳤다. 애는 또 우냐며 핀잔을 줬다. 짝사랑 상대를 군대 보내는 심정을 너가 알아? 톡 쏘아붙이고 싶은 걸 겨우 참고 안 운다고 대꾸했다. 안 믿는 눈치다. 어차피 믿으라고 한 말도 아니었지...
/ 인간이 우주에 내민 첫 발걸음 이래, 무수히 많은 발전을 이륙해왔다. 인간의 원대한 욕망은 지구에서 그치지 않았다. 기원 후 xxxx년, 우주여행, 타 행성으로의 이주, 외계인, 웜홀 등을 꿈꾸던 인간의 모습은 이젠 역사책 속에서만 기록되어 있다. 인간은 상상하던 것, 그 이상의 발전을 이루었다. 삶의 질이 향상되었으나 희망은 결여된 사회, 그리고 상상...
이 모든 이야기는 헤아릴 수 없는 까마득한 과거에서부터 시작된단다. 어머님으로부터 무한한 생명이 시작되고, 그 피가 바다가 되었고 육체가 땅이 되었을 시기에부터 말이야. 이슈타르는 신 사이에서 태어난 금지옥엽의 자식이었지. 꾀가 많아 훔쳐낸 권능을 인간에게 줌으로써 그 문명은 시작되었다. 그렇기에 그가 점토판에 적혀진 이야기 속에서 상당수의 지분을 차지하는...
그 때 기억나? 내가 걔한테 농담으로... 나는 제일 먼저 물릴 거라고 했던 거. 누구보다도 제일 먼저 불려서 죽고싶었어 나는. 근데 나는 사는데 너는? 나는 살아버렸는데, 너는, 유리야. 내 청춘은 너로 완성되는데. 언제? 어쩌다가? 아니, 넌 내 옆에서 떨어진 적이 없잖아. 언제, 도대체 언제? 애들이랑 보건실에서부터... 널 의심하고 싶지 않았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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