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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야~ 야~ 말술이라 취하지도 않는 놈이 뭘 자꾸 마시고 앉아있냐” 저를 말리는 동혁의 말을 무시하고 인준은 소주를 입에 털어 넣었다. 쓰다. 옆에 있던 재민이 괜찮냐며 걱정의 눈빛을 보냈지만 인준은 애써 무시하며 잔에 소주를 채웠다. 옆에 늘어진 게 벌써 3병이었고 지금 따르는 게 4병째였음에도 정신이 멀쩡했다. 아니 오히려 또렷해졌다. “인준아 왜 그러...
정리용 포스타입이었기에 완결이 된 글은 원래 제가 쓰던 포스타입으로 이전했습니다. 이 블로그만 찾아주시던 분들이 계셔서 링크를 올려둡니다. 감사합니다! 완결편 -> https://posty.pe/hpdyfe
뇌내 망상 !!!!!!!!1 유중혁, 그는 알고 있었다. 저와는 다르게 김독자에게 가장 우선순위는 자신이 아니라는 것을. 김독자는 이야기에서 가장 낮은 존재들까지 사랑했다. 만물의 사랑을 받는 존재라는 설화에 걸맞게 그의 주위에는 항상 무언가로 북적였고, 김독자 또한 다가오는 존재를 밀어내지 않았다. 그저 상처받은 이들의, 지쳐 포기하려 하는 이들의 안식처...
※이 글은 진지하게 쓰여진 것이 아니라 순전히 재미를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전 진심으로 이렇게 생각 안 합니다. 그냥 연성의 일종이라 봐주세요. ▼1편 사실 꽤 오래 전에 쓴 글이라 지금은 캐해가 좀 바뀌었다. 이 얘기는 3편에서 하도록 하고... 오늘 할 이야기는 두 사람의 연애스타일에 대해서다. 일단 문빈. 사실 다들 문빈이 섬세하며 여리디여린 감수성의...
인생에서 유일하게 후회하는 날이 있다. 그것은 중학교 시절, 아직 언니와 사이가 멀어지기 전의 일. 아마 평소처럼 둘이서 사이좋게 달라붙어있던 어느 때였다. 날짜는 명확하게 기억했다, 그 전 까지 무슨 대화를 나누었는지도 어렴풋이는 기억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 떠올려봐도, 그 날 이래로 아무리 생각해봐도 자신이 왜 그런 소리를 했는지 알 수 없었다. 좀더...
-모바일은 길게, pc는 마우스 우클릭 후 반복재생 해주세요! - 특별히 마차를 빌려주겠다는 에이치의 말에도 거부하고 제 발로 걸어 꽃이 가장 먼저 피기로 유명한 고향에 도착한 와타루가 향한 곳은 자신이 나고 자란 본가도, 가족과의 추억이 담긴 소중한 장소도 아닌 마을 구석에 위치한 폐가였다. 끼이익- 스산한 소리를 내며 열리는 문을 뒤로하고 폐가의 마당으...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있지, 얘들아. 나는 이런 경험 자체가 처음이야. 마을 축제를 위해 유리병을 왕창 산 것도 처음이었고, 물에 색을 입히기 위해서 물감 한 통을 다 써본 것도 처음이었어. 토끼풀로 팔찌와 반지 그리고 화관을 만들기 위해 동래골에 있는 토끼풀을 모조리 뜯을 것처럼 굴었던 것도 처음이지. 서툰 손길로 열심히 만들었잖아. 누군가에게 기쁨이 되는 것보다 우리의 기쁨...
작년 11월 말에 확 땡길 때 오 써놔볼까? 하고 잊고 있었던 작품... 기존 제목 맘에 안들어서 바꿔 올립니다. (2화는 성인물이어서 따로 올립니다.) 깡패X대딩 탁또 이 짤 보고 썼던 글 (썰 형식입니다 강제로 하는 묘사 있습니다 주의가 아주 기네요..) “아… 어떡해. 진짜…”조직의 작은 형님, 박영탁은 셔츠에 묻은 피를 벅벅 닦아댔음. 그러다가 운전...
" 제가 기타하나는 잘 치는데, 연주 들으실래요? ( 그리 말하고는 등에 맨 기타를 매만지며.) " ✧이름 : 편우현 자기 생각에는 예쁜 이름이라며 좋아함! 사랑하는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인데, 싫어할 수 있겠는가! ✦나이 : 17살 아직 만으로는 15살, 하지만 마음만은 28청춘! (잠시만, 지금도 충분히 청춘이잖아???) ☯등급 : A2 높지도, 낮지도...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았다. 도시가 아닌 여기, 책 한 번 사려면 읍내까지 나가야 겨우 서점이 하나 있을 정도였던 이 곳에서. 아이는 집 가까이에 있는 들판을 좋아했다. 관리되지 않은 땅이었지만 그 곳에서 풀은 허리께까지 자라고, 주변은 나무로 둘러싸여있기는 했으나 탁 트여 있어 하늘을 보기 좋은 곳이었다. 아이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
※ 특별편은 본편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그냥 연휴에 재미 삼아 읽어주세요^^ 검은색이 점점 번져간다. 지친 얼굴의 두 사람과 조금은 어색한 표정의 도연이 길을 천천히 걷고 있다. 난호는 두고 온 오토바이와 썰매가 걱정이 되긴 하지만 ‘부동산업자는 돈을 배신하는 사람은 아닐 것이다.’라는 이상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ㅡ 도연이 데리고 온 아이들은 하나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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