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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게 뭐야. 외눈박이 키클롭스(Cyclops)가 됐네. 어젯밤 샤워를 할 때부터 눈물 언덕이 가려워 생각 없이 좀 만졌더니 충혈되고 부어버렸다. 안약을 넣어볼까 하다 덧날까 싶어 안과 진료를 받고 약국에 갔더니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이 꽉 차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환절기라 그런가? 어린아이들과 부모, 어르신들이 대기표까지 들고 뽀로로 비타민과 약봉지를 받...
"뭐냐?" "누, 누나?" "누나는 뭔 누나. 아니 뭔데 자꾸 쳐다보시냐고요." "선운데요..." "그게 뭔데 씹덕아" 스물 두 살 김선우 뜻하지 않은 순간에 최애를 현실에서 영접하다. 현재 누나를 과하게 닮은 남자는 다 터진 얇은 입술로 김영훈이 사는 딸기라떼를 거칠게 빨아마시는 중이었다. "그.. 아는 사람을 너무 닮으셔서..""..그 걸그룹? 그런 말...
원필아 얘기 좀 하자. 드디어 올게 온 건가. 오늘 하루종일 내게 말 한 번 걸 생각 없어 보였던 강영현이 종례가 끝나기 무섭게 내 이름을 부른다. 덕분에 심장이 다시 세차게 뛰기 시작했다. 무슨 얘기를 하려고? 근데 그건 사실 보나마나 뻔하긴 했다. 당연히 그저께 그 얘기를 하겠지. 근데 난 아직 준비가 덜 됐는걸. 몰라 그냥 오늘은 안된다고 해. "아 ...
-에이스 배신자 설 안 그래도 말 많았는데 6장 스토리 나오면서 더욱 불거진 설. 로소아 측 스파이라는 설에 기반하여, 어차피 정보만 넘기는 일이니 양심의 가책 없이 지내다가 본인이 넘긴 정보로 인해 스틱스가 찾아오는 등 주변 사람들이 휘말리는 걸 보며 무언가 잘못 되어가고 있다는 걸 느끼는 에이스. 에이스 시점으로 스파이라는 직업을 즐기며 아무런 무리 없...
Happy Halloween! 치직-치지직- "음, 잘 녹화 되고 있는 건가?" 몇 차례 덜걱거리며 카메라가 부산스럽게 움직였다. 어느정도 화면이 정지한채 똑바로 자신의 얼굴이 담기는 것을 확인한 피터는 활짝 웃으며 카메라와 화면을 응시했다. 피터는 해가 뜨고 있는 맑은 하늘이 담기도록 화면을 조금 위로 움직였다. "안녕! 오늘은 할로윈이에요. 어- 지금은...
18세기 루마니아의 작은 마을. 내가 태어나고 자랐던 그 아늑했던 작은 동네. 좁아서 건너건너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던 그 마을에, 언젠가부터 김석진이 있었다. 언제부터 있었는지는 정확히 기억하지 못해도, 날씨가 좋은 날에는 항상 내가 일하던 가게 앞에서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날도 마찬가지. 정말이지 안 돌아볼 수 없게 생긴 그 예쁜 얼굴이, 부서지...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1. 1990년 11월 28일, 강 모 참사관 소말리아 입국 1991년 1월 17일, 강 모 참사관 대한민국 귀국 1992년 1월 16일, 강 모 참사관 질병 휴직 발령 1992년 1월 20일, 강 모 참사관에 대한 정신감정 의뢰 수령 2. 녹취록 1: 1992년 1월 21일 대화 내용을 좀 녹음하고 싶은데요. 예, 뭐. 맘대로 하세요. 내가 하지 말래서 ...
비가 나를 스쳐 땅바닥에 깃들면, 마치 그 비가 내 모든 것을 앗아간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 찰나의 시간 속에서도 비는 내게 절망을 속삭여 한 떨기의 원망과 함께 공백으로 가득 찬 회고록 하나를 선물하곤 했다 ㅡ 회고록을 작성하기란 항상 힘들다 기억의 숲을 헤쳐 나아가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마주하게 되는 것들이 있다 허영심이 눌어붙은 신기루와 부질없는 후회...
!양심 ㄴ없습니다 할로윈 연성이라는 탈을 쓴 그냥 뇌절과 날조... 읽다가 아 이건 아니다 싶으면 와서 머리를 내리쳐주세요 -맞춤법 검사 안해서 존내 난장판이니까 감안하고 읽어주세용 -라이(킹) 중심 세계관 인물들이 좀 나옴 -흰 배경으로 한번.. 검은 배경은 끝부분만 한 번 읽어보면 좋을듯 10월 31일, 할로윈. 저승과 이승의 경계가 흐릿해지는 날. "...
*본 내용은 모두 허구입니다. *소재 주의 : 사망, 공포 1 이름 : 명창하리보 : 2021/03/31 02:38 ID:A00ch10j12h 1년 동안 오컬트 동아리에 있었습니다. 어디 말할 데가 없어 속으로 묵혀두다가 이곳의 존재를 알게되어 끄적여봅니다.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보세요. 2 이름 : 이름없음 : 2021/03/31 02:42 ID:dpd1...
그녀가 문이 닫히고 나가자마자 우람이는 울음을 터트렸고 나는 달래느라 정신없었다. 괜히 동창회 가라고 했나. 하지만 매일 집에서 애를 보느라 친구들도 자주 못 만나는데. 내 품에서 자지러지게 우는 우람이에게 좋아하는 장난감도 줘보자 밀어내기 바빴다. 최후의 방법이다.평소에 잘먹던 까까를 꺼내 입에 물려주자 그제서야 조용해진 우람이를 보고 나는 한숨 돌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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