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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HuBa야. 한번만 더 어디 이상한 쌉소리했다간 네 거짓말 세상에 알리게끔 법원에 정보공개 요청하겠다. 네 주변 가족, 동료도 네가 어떤 짓을 하고 다니는지 알아야지. 남의 소중한 저작물 훔쳐보지 말고. 도둑질과 거짓말은 나쁜 짓이다. 안배웠니? 듣도 보고 못한 사진 들고와 개소리할려거던 너희 집 가족한테나 해라. 너랑 관계없는 모르는 제 3자 허위비방하려...
*캐붕주의 *즈!! 시점의 와타루가 어린 시절로 갔다는 내용... 아무튼 날조입니다. (그렇지만 현재 시점은 즈! 시점입니다 즉 현재의 와타루는 아직 자기가 시간 여행을 했다는 걸 모르는 그런 전개...) https://youtu.be/TZLe6YClfo4 "하나도 안 신나니까, 그런 것 좀 그만해." "그렇지만···." "못 들었어? 다 나가라니까?" 아...
-프롤로그- -이 글은 오메가 버스를 주제로 연재됩니다.- 등장인물 이 현 - 수 나이 : 22 생일 : 5월 2일 직업 : S대 대학생 / 고등학교 교생선생님 (화학) 페로몬 향 : 달달한 커피향 -> 달콤 씁슬한 자몽 키 : 180 생김새 : 혼혈, 매우 하얀 피부, 은발, 흑안(큰 눈), 도수 높은 안경을 낌 -> 그냥 예쁘게 생김 집안 :...
*알페스:눈삼눈 *욕설, 비속어 주의 *스포주의(드래그 후 확인) 사망 소재 주의 [형 오는 길에 나 담배 좀] 오후 7:02 [내가 니 쫄이냐?] [담배 심부름이나 하게] 오후 7:05 [야 이 새끼] [읽었으면서 대답 안 하네] 오후 7:07 [마중 나와라] [안 나오면 안 준다] 오후 7:39 - 2018년 12월 26일 수요일 - [오늘은 담배 필요...
커미션 신청 감사드립니다. 키워드 : 봄, 불안감, 동거 일상, 그럼에도 해피엔딩, (노래)와 어울리는 로그 bgm_ () 벚꽃잎이 눈처럼 쏟아진다. 살랑, 나뭇가지를 가볍게 뒤흔드는 봄바람에는 분명 사람의 마음을 간지럽게 만드는 힘이 있을 테다. 그 방향이 꼭 설렘이 아닐지라도. B는 하늘로 시선을 옮겼다. 시리게도 푸르른 하늘과 그 하늘을 구름처럼 뒤덮...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저녁은 한적한 한식당에서 먹었다.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소담히 담긴 음식들이 차례로 나왔고 나는 부담 없는 음식들 위주로 집어 먹고 젓가락을 내려놓았다.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못 먹는 음식 있어요? 좋아하는 음식도 좋고.” 또 시작했다. 차 안에서도 그는 이것저것 나에게 물어왔다. 운전은 할 수 있는지. 좋아하는 계절은 언제고 싫어하는 계절은...
요괴마츠가 보고 싶어서 쓴 글 입니다.이치쵸로씬 부분 잘라낸 글. (씬부분은 성인용으로 올림.)현대부분의 씬이 앞부분이기는 한데 딱히 읽는데 지장 없습니다. “정말 이것만 도와주면 되는거야?” “그렇다요!” “나야 돈을 준다니 좋기는 하지만.. 이런거면 굳이 내가 아니어도 괜찮잖아?” “그건 아니다요! 생각한 공식에서 도출한 답으로는 그때의 피가 진하게 섞...
“으, 써….” 석주가 내민 커피를 한 입 마시자마자 눈을 찡그렸다. “아메리카노 못 마시는구나.” “너무 써요. 이거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겠어요. 으, 사약….” “매일 석 잔씩 마시는 사람 앞에서 사약이라고 하니까 하루에 사약 세 번 마시는 느낌이네요. 세 번 죽었다 세 번 환생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감사히 살아야겠어요.” 좀전의 석주가 보여준 희미...
-하단 원작스포주의 고대의 어느 시기. 기사단에 입단하는 것이 젊은 청년층에게 기회이자 명예이던 시기였다. 사지 멀쩡하고 검을 조금이라도 다룰 줄 아는 자라면 무조건 기사단 입단 시험을 치렀다. 레키는 제국에서 꽤 크다는 기사단 수습기사였다. 그런 레키에게 소박하지만 원대한 꿈이 하나 있었는데… “그러니까, 란가. 너 진짜 ‘검투’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
츄야는 여느 때처럼 자신의 과자집에서 음악을 들으며 와인을 마시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우드득 소리가 나면서 집에 작은 구멍이 나는 것이 아닌가. 츄야는 급하게 집 밖으로 뛰쳐나갔다. "여기 애가 왜 있어?" 츄야의 눈 앞에는 자신의 몸보다 큰 옷을 입고 있는 꾀죄죄한 아이가 서 있었다, 자신의 과자집을 뜯어 먹으며 꼬마는 츄야를 올려다 보고 있었다.여기...
* 유료 부분은 후원해주시는 분들을 위한 외전으로, 본 편과 관련이 있지는 않습니다! - [BGM] - 지극히 한마 시점의 분위기 조그마한 게 왜 그렇게 귀엽고 그래. Adorable : 사랑스러운 W. M SŏranMor 품에 안으면 내게 담기고, 뒤에 숨으면 그림자 끝자락까지 사라지는 조그마한 여자애가 있다. 온몸이 마시멜로로 이루어진 그 여자애는 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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