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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바쿠고 카츠키×미도리야 이즈쿠. * 태양신 바쿠고로 캇데쿠. * 캐붕 주의, 욕설 주의. * 오타, 비문 지적 부탁드립니다. * 본 소설의 저작권은 블로그 주인에게 있습니다. 가급적 공유는 삼가주시고 퍼가실 때에는 댓글로 허락을 구하셨으면 합니다. '세계'는 밤하늘을 올려다보았다. "—그렇구나." 별빛들이 사라지는 것을 '세계'는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
*앞뒤내용 다 짤라먹고 보고싶은 데만...썼습니다. -신이치씨! 후루야가 젖은 옷을 갈아입으러 간 신이치를 따라갔다. -저기...괜찮으세요? 죄송합니다...저 때문에.. 후루야는 신이치에게 수건을 건네며 사과했다. -아니야. 네 잘못이 아니야. 내가 부주의 했던걸.. 신이치가 애써 웃으며 괜찮다고 했다. -하지만...그래도.. 신이치는 후루야의 말을 막으며...
입을 떡 벌린채 석민은 걸음을 멈추었다. 아이의 손을 잡은 손에 무심코 힘이 들어가 아이가 물었다. 아빠, 왜?. 석민의 맞은 편에 선 민규도 그랬다. 허리를 숙여, 무릎을 접고 앉아 아이들을 맞이하다 고개를 든 순간 헙? 하고 숨이 멎었다.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설마 했는데 내려보는 각도가 몸에 익었다. 이제는 제 손까지 흔드는 아이의 손짓에 갑자기 정...
사실 운전을 하는 석민이를 바라보는 민규가 보고 싶어서 쓴 글인데, 언젠간 덧붙히겠지 하며 좌표를 링크해둔다. - 개봉한 영화가 생각보다 잘 되고 있어서 사람들 입에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었다. 너 이거 봤어? 나 이번 주말에 보러가. 덕분에 처음으로 라디오 초대석도 나가보게 된 민규였다. 촬영이 아닐 때 빼고는 이렇게 바빠진게 처음이고, 촬영 이외의 방송...
창 너머로 하얀 알갱이들이 수도 없이 내리고 있었다. 침침한 하늘에 대비되는 백색의 덩어리들이 느린 듯 빠르게 떨어지는 풍경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 한 구석 어딘가가 차분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자꾸만 눈길이 가던게 자신도 모르게 넋을 놓고 있을 정도였는지 힘 빠진 손에 들린 스팀피처가 가볍게 흔들렸다. 그 느낌에 퍼뜩 놀라 피처를 고쳐 잡는다. 기껏 낸 우...
중혁이를 짝사랑하는 마음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 짝사랑일지를 쓰기 시작한 독자로 고딩AU 독중독 보고싶어ㅜ 조용하고 내성적인 독자는 반에서 알게모르게 왕따를 당하고 있었다. 유중혁은 친구가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언제나 시선이 집중되는 아이였다. 독자는 언제나 그런 그가 부러웠다. 처음엔 동경이었다. 자신의 가치관과 맞지 않는 부도덕한 행위를 하는 친구가 있으...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우선 해리는 정말 누누이 제 피셜로 얘기하지만 첼로가 너무 어울림. 그 이거 가지고 글 쓴 것도 있는데 해리는 약간 기교적인 그런 부분보다는 곡 감성 배로 살려서 연주할 것 같은 느낌이고 소리도 강렬하기보다 수수하면서도 깊은 소리가 어울려서. 그리고 얇은 손목 떨리는 거 보면 저는 죽습니다... 론은 개인적으로 트럼본. 활기 불어 넣어진, 통통 튀는 연주 ...
중간고사가 끝난 직후인 4월의 어느 날이었다. 김독자는 한 손에 손바닥 만한 종이를 들고 다른 손에는 테이프와 가위를 든 채 잠시 고민에 빠졌다. 좀 더 높은 데에 붙이고 싶은데. 그리고 좀 깔끔하게 한 방에……. 천문부실의 문 앞에 서서 위치를 가늠하는 사이 저편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렸다. 고개를 돌리니 한 눈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긴 다리를 움직이며 ...
선생님AU 1. 미도리야는 국어가르칠 것 같음. 교과서에 올마이트가 지은 소설 나오면 되게 열정적으로 가르치고 거기서 시험문제 많이 나올듯ㅋㅋㅋ그래서 시험문제가 어디서 나올지 예상 가능한데 문제 난이도가 어려워서 의외로 애들이 많이틀릴듯..ㅠㅠ그리고 미도리야는 담임하면 되게 애들한테 잘해줄것같음 그래서 만만하게 보는애들 있을듯..ㅠㅠ수업시간에 애들 많이자도...
본디 신옥에게 있어서, 밤의 거리는 퍽 낯설은 것이다. 경성에 한 두번 올라오는 것도 아니거니와, 번듯한 거리에 어찌할 줄을 모르고 덩그마니 서는 일도 전무하다. 신 옥은 길을 걷는 행위를 즐기기보다는 목표한 곳에 바지런히 가는 데에 치중하던 사람이다. 주행성이니 야행성이니 따져보자면 주행성이요, 해가 지면 이부자리를 반듯히 펴고 대체로 뒤척이는 일 없이 ...
머리 위로 드리우는 그림자에 저도 모르게 고개를 든 김독자가 다시는 보지 않을 얼굴이 눈앞에 보이자 미간을 좁히고 말았다. PK범…… 어느새 살인범 표시를 벗어난 유중혁이 그런 김독자의 반응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상태로 멱살을 잡아 그대로 공중 위로 올리는 것도 거의 비슷하게 이루어졌다. 어어, 하는 사이에 멱살을 잡힌 김독자는 미약한 힘으로 반항했으나 소용...
모이라는 담당 교수의 사무실 앞에서 숨을 가다듬었다. 이번엔, 이번엔 통과하겠지. 아니, 반드시 통과해야 한다. 주먹을 꾹 쥐고 팔을 들어올렸다. 똑똑. "들어오게." 모이라는 기대감을 억누르고 문을 열었다. "교수님, 오디어런입니다. 논문 주제 검토를 부탁드리러 왔습니다." "아, 그렇지. 앉게, 앉게." 교수는 조금 긴장한 듯 했으나, 모이라는 그의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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