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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2학기 개강 이후 몇 주가 지났다. 그리고 여전히 컨디션 난조를 겪었다. 방학 때부터 좋지 않았던 상태가 최근 들어서는 부쩍 악화된 기분이었다. 고3 때 있었던 불면증이 다시 이어지고 있었다. 낮에는 무기력하고 입맛이 없었다. 학식도 넘어가지 않아 간신히 몇 숟갈을 들 뿐이었다. 외식이라도 하면 좀 나아질까. 이 상태에서 잠시라도 벗어나고 싶었다. 친구에게...
" 하루종일 노래만 불렀으면 좋겠는데. "🎐이름: 遠坂 一🎐학년: 二學年🎐성별: 男🎐키/몸무게: 183/평균🎐외관 [頭] 베이지색 머리카락, 녹색의 눈동자, 눈 밑의 눈물점, 뚜렷한 이목구비와 무뚝뚝한 표정 [衣] 반팔 하얀색 와이셔츠에 베이지색 단정한 넥타이, 발목까지 내려오는 바지길이, 신발은 갈색 하루타, 하얀색 양말 (@ssalbab45님 픽크루 사...
" ...가리가리군 먹고싶어. " 🎐이름 : 遠坂 一 🎐학년: 二學年 🎐성별: 男 🎐키/몸무게 : 173/평균 🎐외관 [頭] 베이지색 머리카락, 녹색의 눈동자, 눈 밑의 눈물점, 멍한 표정 [衣] 반팔 하얀색 와이셔츠에 빨간색 단정한 넥타이, 발목까지 내려오는 바지길이, 신발은 갈색 하루타, 하얀색 양말 (@Rugi_62님 픽크루 사용했습니다!) 🎐성격 [...
#1 유중혁의 사정 [당신의 삶에 복숭아 한 스푼] 지하철 광고판에 하루 종일 울리는 목소리다. 누군지는 알 필요도 없을 것 같다. 며칠 째 야근으로 온 몸은 아작이 났다. 이게 말이 되는 일인지. 프로게이머 은퇴 후 게임 개발사로 취직한 지 1개월 차. 온 몸이 미칠 노릇이다. 피곤함에 미간을 몇 번이나 눌렀다. 그 높은 연봉을 버리고 왜 이런 선택을 했...
헤어진 그이후와, 그리고 우리가 다시 만난 그날. 어찌 사람이, 그리 무기력해질수가있는지. 뼈저리게 느꼈던 나날들을 기억해. 포크하나조차 들기가 어려워 자괴감에 몸부림치던 날들을 기억해 언젠간 새하얗고 포근한 새처럼 내게 날아와 안기는 그 사랑이란 감정만이, 날 살릴수있을거란걸 아는 나는, 그 따스한손하나 잡을수없어 매일같이 악몽에 깨던 날 기억해. 식은땀...
감사합니다.
나의 첫 기억은 '불'이었다. 그 전의 기억은 없고 단지 마을에 불이 났다는 것만 기억이 난다. 나에게 가족이 있었는지, 친구가 있었는지, 이름이 있었는지....나는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았다. 그저 마을을 개걸스럽게 집어삼키는 불과 비명소리, 그리고 몬스터들의 뛰어다니는 소리 밖에 들리지 않았다. 내가 어쩌다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정신...
@Dr_Myoun 해묵은 마음속 깊은 곳의 편지들이 꽃잎 낱장 떼어내듯 바스라진다. 안정원 × 장겨울 花瓣 ⓒ묘운 짝사랑. 한쪽만 상대편을 사랑하는 일. GS의 유일한 전공의는 마른 땅에 단비와도 같이 문득 찾아온 휴식에 갈팡질팡하고 있었다. 혼자서 전공의 1년 차부터 치프 일까지 도맡아서 하는 만큼, 장겨울이라는 존재에게 있어서 기본적인 빈틈이란 없는 것...
아, 젠장. 갑자기 흐려지는 시선에 아처는 작게 욕을 했다. 갑자기 눈 앞이 흐려진다는 것은 오메가에게 있어서 히트 사이클의 징조였다. 그러나 오늘은 히트 사이클이 올 날이 아니었다. 원래대로라면 일주 일 뒤였으나, 갑자기 히트 사이클이 온것이다. 거기에 아처는 억제제를 가지고있지 않았다. 투영할까, 하고 생각했지만, 그러기엔 마력도 충분하지 않았다. 지금...
※개요 “ 나 바비큐 파티 할 거야. 주말에 우리 집으로 와. 재료는 각자 하나씩 사와야 돼. 뭐 사올지는 절대 비밀. ” 아니, KPC?? 갑자기 이게 무슨…..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재밌을 것도 같습니다. 바비큐 파티라니! 가서 신나게 먹고 오자고요! ※주의 사항 본 시나리오는 초여명 출판사에서 번역/출판한 크툴루 신화의 TRPG, Call of Cthu...
익명 님 [푸른 잔결殘缺 ] 익명 님의 작품으로 재작업하여 분양하였습니다:) 레디메이드 표지 신청 감사합니다. ▲ ver 01 ▲ ▲ ver 02 ▲ ▲ 뒷표지 앞표지 반전 + 심플한 제목 ver ▲ 레디메이드 #86 파도가 구름처럼 / A5 ❖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posty.pe/5fiuz2 두 가지 색깔로 업로드합니다! 문구 위치 수정 및...
확인하려는 사실이 무엇이든 간에, 지금 맞잡힌 손목의 따스함은 잊을 수가 없을 것 같다. 성규는 부어오른 팔목의 시큰함도, 자신에게 향해있지 않은 그의 눈빛까지도 지금은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지금 빠져있는 이 환상 속에서 벗어나고 싶진 않았다. 갈색 벽돌이 칠해진 교양관 건물은 거의 인적이 드물었다. 교양 수업은 거의 오전중에 끝나기에 텅 빈 강의실 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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