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현계로 돌아온 지 이틀, 거리에는 죽은 푸른 시체들이 돌아다니고 사람들은 패닉에 빠지며 한창 도시 밖으로 대피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장례식장. 죽은 것이 돌아다니는 지금도 장례식장은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때, 한 아이가 다가와 말합니다. " 언니 오빠들 영웅이에요?" 조금씩 하늘이 걷히는 오후입니다. 주의사항: 플탐: ? 키퍼 난이도: 중. 플레이 인원: ...
-이제 모레 공연이네. 안 피곤해? -응, 괜찮아. 어차피 이틀이면 끝나는데 뭐, -그럼 내일 축제 구경할 수 있어? 시간 돼? -응. 내일 오전에 연습 끝나면 오후는 시간 있어. 축제를 하루 앞둔 날 저녁, Boss와 Noeul은 늘 가던 식당에 앉아 늘 먹던 메뉴를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었다. 겉으로는 평온해 보였지만 사실 Boss의 마음속은 N...
링크 : 내가 대체 뭘하는거지. 류건우는 조용히 온기 하나 없는, 횅한 방 안을 바라보았다. 교통편 좋고, 방음 좋고, 사람들 눈이 적은 지역의 원룸. 자신만을 위해서라면 그냥 대학 근처 값싼 방 하나를 얻어 대충 살았을텐데, 굳이 발품 팔아가며 찾은 이 곳. 연락한번 하기 힘든 연인을 배려해 고른 곳이지만, 정작 그 연인은 지난 1년간 한번도 오지 않았다...
17 "아까부터 왜 이렇게 조용하기만 해." "김태형하고는 다투고 싶지 않아서." 저렇게 말한 전정국은 쌩하니 안으로 들어간다. 전정국 저거 아주 안 좋은 습관성 버릇이 생겼다. 불리하다 싶으면 자리를 먼저 피한다. 어디서 저런 못된 습관성 버릇을 배웠는지 모르겠다. 혹시나 최지원한테 배워왔나 싶다. 전정국은 꼭 최지원한테서 이상한 것만 배워오더라. 정말이...
온객행은 금모원군에게 종화산으로 돌아가겠다는 소리는 한마디도 하지 못하고 남궁에서 산천대제를 기다리고 있는 주작(朱雀)과 백호(白虎)를 만나러 갔다. 남궁의 외실에 앉아 있던 주작과 백호가 금모원군을 보고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했다. “원군.” 금모원군은 두 사람의 인사를 받지 않고 제일 상석으로 가서 쓰러지듯 누우며 말했다. “축융(祝融), 욕수(蓐收) 우...
저 멀리 동그란 머리통이 빼꼼 보인다. 천막 아래 앉아있던 윤기가 고개를 들어 돌계단 너머로 시선을 고정했다. 건물 쪽에서 대운동장을 향해 오는, 돌계단에 가려진 머리통이 점점 뽀둥한 얼굴을 드러낸다. 약간은 더운 바람에 흩날리는 결 좋은 머리칼을 쓰다듬어 정리한다. 거리가 가까워질수록 얼굴에 이어 상체가 차례로 보인다. 회색 후드티는 벗어 사물함에 넣어놓...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그때부터였을까, 이사라가 술에 취해 전화로 웅얼거리던 금요일 밤부터. 그날은 금요일이었고, 나는 마감 후에 오랜만에 친구와 만나 꽃집 근처 술집에서 수다를 떨고 있었다. 지잉- 지잉- 일곱 시가 좀 넘었을 무렵 조용하던 내 핸드폰이 울리기 시작했다. "이사라" 세글자로 적힌 저장 명이 뜬걸 보자마자 나는 핸드폰을 집어 들고 곧바로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본편은 무료이며 하단에 TMI+소장용 포인트가 있습니다! *근마켓 전설의 매너 99도까지 오른 인간*근마켓 이소영... 안입는 니트를 올리자마자 5초 만에 연락이 왔는데 .... 왜인지 모르게 니트 구매자의 정체가 수상하다.. 금사빠 김연하.. 최근 배구(동아리하는 개쩔게생긴완식소영선배)의 매력에 푹 빠졌답니다.. 근데 이제 여기에 피곤함을 좀 곁들인.. ...
-민기의 짝이자, 개 수인의 기사 *늑대 일족의 후계자. 펜리르의 피를 이어받은 늑대수인이고 윤호의 짝 * 늑대 일족이 세운 펜리르 공작가의 기사단장. 어린 민기와 윤호를 키운 뱀수인 *민기의 동생, 늑대수인 *윤호의 동생. 본래 민기의 보좌였으나, 민기가 집을 나가고 여상의 보좌가 됨. 곰 수인 *민기와 윤호의 주인. 1황자 *적통 황후의 자식인 3황자....
"재민아, 진짜로 어디 가는지 안 알려줄 거야?" 나의 계속된 질문에도, 재민이는 웃고만 있었다. 자꾸만 커지는 궁금증을 참을 수 없어 거의 10분에 한 번씩 물어보고 있었는데도 말이다. 익숙하게 운전을 하고 있는 재민이를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 차까지 타고, 이른 시간에 나왔는데도 아직 도착하지 못한 것을 보면 아마, 인준이와 그랬던 것처럼 먼 곳이라서 ...
* 개인 굿즈 제작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상업적 이용은 금지합니다. Not for commercial use. * 더 자세한 공지는 이 쪽에 (For more detailed rules here.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