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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나름 입술에 물도 좀 묻히고, 숨도 고른 뒤 들어갔건만 찬원이 돌아오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머리통에 팔이 감겼다. 팔의 주인이야 영탁이었지마는 몇 걸음 떨어진 곳에서 얹짢은 표정을 한 민호를 봐선 상호합의 후 이뤄진 일임이 틀림없다. "아 왜요옹." 알고도 모르는 척 의뭉을 떨어봤으나 혀를...
숙소 1층 : 매점, 식당 매점에는 대부분의 먹을 거리와 간식 거리가 있습니다. 2층: 여자 숙소 한설체고 학생들과 새림예고 학생들의 숙소 방은 나뉘어져 있습니다. 3층: 남자 숙소 한설체고 학생들과 새림예고 학생들의 숙소 방은 나뉘어져 있습니다. 4층: 체육관 숙소를 벗어나 멀지 않은 곳에는 게임 센터가 있습니다. 인형뽑기, 사격장, 노래방 등 대부분의 ...
꿈. 정말 그만 꾸고 싶다. 아다치는 화장대에 고꾸라져선 생각했다. 가뜩이나 수면시간 부족한데 꿈꾸느라 바빠서 자다 깨고, 자다 깨고. 그보다 내용은 또 왜 그래. 나이가 들면 남자는 성욕이 줄어든다고 들었는데, 낭설이었나? 자책의 의미로 볼을 짝 소리 나게 때리곤 쭉 누르니 마침 들어온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뭐하냐고 웃는다. 자세를 바로 하고 앉으니 방금까...
눈을 뜨기도 전에 옆자리의 침대보 위로 손부터 더듬어 보았다. 미약한 온기만을 통하여 손을 맞잡은 채 잠들어 있던 유성이 존재했다는 것을 인지한다. 그러니까, 유성은 없다는 말이다. 머리로는 나보다 일찍 자리를 털고 거실이나 서재에 있으리라는 것을 알지만 한 번씩 괜스레 심장이 무겁게 떨어지는 것은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기묘한 겁이 는 것 역시 유성을 사...
그럴 수 있지. ⋯⋯. 안타깝네. 주변 사람들이 다치는 데에도 예민하다는 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야. 자기 자신에게 온 위해도 아닌데 그렇게 아플 수가 있다니. 사람들은 이걸 공감이라고, 동정이라고 부르기로 했다지? (자신은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말했다. 아마 '안타깝다'라고 표현한 것조차 그에게는 하나의 위선이자 거짓이었을 테다. 그는 태생부터 무감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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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지금의 그의 모습은 당신이 10년동안 보아왔던 어떤 모습 중에서도 가장 악에 받히고 분노한 모습이었을 터였다. 학창 시절의 그라면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할 언행을 내뱉었고, 표정을 지었고, 감정을 분출해 내고 있었으니까. 그는 여전히 아무런 말도 않고 너를, 가슴에 박혀 잊혀지지 않을 정도로 차가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그 모습은 마치 답답해 하는...
아쉽게도 수위요소만 들어갑니다. 하지만 2편은 수위를 쓸 예정입니다😉 수위요소가 들어가는 것도 싫다!! 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용😊 하이 큐!! 짹짹 거리는 소리와 아침 햇살에 눈이 부셔 눈을 떴다. 자다가 이불을 차버렸는지 서늘한 기운이 몰려들어와 손을 뒤로 뻗아 더듬더듬하다 물컹한 무언가가 잡혔다. 응? 물컹? "야, 야, 넌 무슨 여자애가 눈뜨...
이 만화 그린지도 벌써 7년 전이네요...,, 여기저기서 긁어모은걸 최대한 그린 순서대로 올려보겠읍니다... 시리즈별로 하루에 한편씩 올릴듯요 혹시라도 예전 만화 갖고계신분계시면 제보좀요...,.,
석진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고 아이가 생기는 바람에 결혼을 해야했다. 아이가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부터 석진의 연인은 어긋나기 시작했고, 그렇게 하루에도 몇 번씩 싸우곤 했다. 매번 싸우는 것도 지쳐갈때쯤, 아이는 태어났다. 그래도 석진은 자신을 쏙 빼닮은 남자아기가 사랑스러웠기에, 어떻게든 그 아이의 엄마이자 자신의 부인과 잘 지내려고 노력을 했...
-10,700자 -연애 5년차 쿠로사와X아다치 -피드백은 큰 힘이 됩니다◝(⁰▿⁰)◜ w.넹글리 둘의 아침을 여는 건 주로 커피 향이다. 물론 좀 더 늦게까지 침대 위에서 밍기적대는 쪽을 위한 건 아니었다. 아다치는 아침부터 빈속에 커피를 말아먹으며 위장을 고문하는 타입과는 거리가 멀었다. “좋은 아침?” 볼록 솟은 이불더미 밑에서 말 같지도 않은 웅얼거림...
" ... " 그리 숨길 이야기는 아니라 말했던가. 다만 이리 이성을 놓은 상태에서 들려주는 것은 제 치부밖에 더 될련지. 그는 제가 다룰 수 없는 것들을 싫어했다. 제멋대로 흘러가는 것들을 경멸했다. 이떄까지 잘 숨겨왔음에도 훤히 내동댕이쳐져 바닥을 구르는 제 속내들을, 자신은 한참을 이리 어리구나. " 그래... 내 이곳의 치들을 깜박 잊었구나. 미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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